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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존클락센의 모양시리즈중 세모에 관한 얘기에요.
아이가 모양에 관심을 가지고 흥미로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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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이 책은 두 작가가 함께 만든 소위 shape trilogy중 한권인데요. Circle은 나오지 않고 주인공인 triangle과 square의 이야기입니다. 세모난 집에 사는 세모는 세모난 문과 세모난 산들을 지나 네모한테 갑니다. 모든 것이 square모양인 네모네 집에 도착해서는 뱀소리를 내서 square를 놀래키는 장난을 칩니다. 자기집으로 도망가는 triangle을 쫓아온 square가 집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문에 끝부분이 걸려서 갈 수가 없네요. 그렇지만 문을 막아 어둡게 해서 triangle을 무섭게 하는 효과가 있었으니 정말 square의 작전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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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9
첫째를 위해서 구매했는데 의외로 둘째에게 대박이 난 책이 바로 Triangle (Shape Trilogy)입니다. 은근 철학적인(?) 내용이 많아서 꼬맹이가 이해할까 싶었는데요. 그냥 세모, 네모, 동그라미의 눈을 보면서 즐거워하는 그런 재미가 있었네요. 이 책들은 모두 신간이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모두 하드커버로 가지고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그림책 사줄 때 페이퍼북보다는 하드커버가 좋다는 생각도 함께 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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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22개월 아이구요.
울애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에요.

he walked past small triangles and medium triangles and big triangles.
세모가 자기 집을 떠나 네모에게 가는길목에 나오는 풍경인데요.
작은세모 중간세모 그다음 큰세모모양을 지나가요.
울아이 여기서 small, medium, big 외치며 넘나 좋아합니당.

전체적으로 내용은 이해하는것 같은데
마지막에 네모가 세모집현관에 끼여 의도치않게 세모를 놀려주게되거든요. 네모는 넌 어둠을 무서워할줄 알았지 하고 하하하 즐거워하는데.

but do you really belive him' 하고 묻는장면에서의 유머코드는 아직 이해하긴 어려울것 같아요.

여튼 저도 정말 재미나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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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6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가의 책들 중에 제일 마음에 듭니다.
네모책도 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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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아들이 유머코드의 영어책 읽기를 좋아해서 찾은 책이에요.]
그런데 책 표지 그림을 보니 유명한 존 클라센의 작품이네요. 평소 I want my hat back, We found hat,을 좋아햇던 아이라 이 책도 웬지 믿음이 갔답니다.
역시 아주 재미있어요. 트라이앵글이 스퀘어에게 Sneaky trick을 써요. 평소 스퀘어가 싫어하는 뱀이 집에 온 것처럼 겁을 주지요. 트라이앵글이 스퀘어를 피해 도망가자 집까지 따라가게 된 스퀘어는 반대로 되갚아 주네요. 이번에 스퀘어는 어떤 trick를 썼을까요?
부드러운 무채색의 그림과 귀여운 캐릭터가 다시한번 보게 만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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