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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그림체도 내용도 따뜻합니다. 읽어주기 뭔가 편안한? 느낌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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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뜨개질을 방해하는 수많은 손주를 피해 북극, 산꼭대기, 심지어 달나라까지 떠난 할머니의 엉뚱하고도 귀여운 모험 이야기입니다.할머니의 반복되는 문장은 아이들에게 커다란 웃음을 선사하며, 혼자만의 시간도 소중하지만 결국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따뜻하게 전해줍니다. 칼데콧 상 후보에 오를 만큼 독창적인 그림체와 유머러스한 전개가 돋보여, 아이와 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읽기 정말 좋은 명작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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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수상한 책이라 아이 읽혔는데 재미도 있네요. 8세 여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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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뜨개질에 집중하고 싶은 할머니가 가족들의 방해(?)를 피해 조용한 곳을 찾아 집을 떠나고 그 과정에서 엉뚱한 모험을 하게 됩니다.
책 읽고 나면 Leave me alone 요 한문장은 그냥 외울수 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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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혼자만의 시간을 향한 간절함을 유쾌하면서도 솔직하게 풀어낸 작품인데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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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새로운 단어들이 종종 나오지만 그림과 내용이 흥미로워서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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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대가족과 함께 사는 할머니는 귀여운 손주들을 위해 뜨개질을 시작하지만 방해하는 손주들 덕분에 산으로 들어 갑니다. 산에서 마음을 다 잡고 다시 뜨개질에 몰두 하지만 이내 곰, 염소들 방해로 다시 달로 이동하고 달에서도 방해꾼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과연 끝은 어디인지 궁금해서 계속 해서 읽게 되는 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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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할머니에게 감정이입하며 아이에게 읽어주었습니다.
다음 공간으로 나아가며 아이가 상상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역시나 따뜻한 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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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집에 책이 많아지고 아이가 2-3점대를 읽으면서 보드북을 구매하지 않는데 Leave me alone 문장을 자연스럽게 쓰길 바래서 가격도 있고 두꺼운 표지이지만 구매했는데, 아이가 엄청 좋아했어요. 할머니다 Leave me alone을 외칠 때 저희 아이도 함께 외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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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매우 많은 손자 손녀를 한 집에서 돌보고 있는 할머니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스웨터를 만들고 싶은데 털실에 궁금한 아이들 때문에 좀처럼
할 수 가 없었어요
Leave Me Alone이 등장할 때마다 저희 아이들은 웃으며 보고 그 표현도
일상 생활에서 종종 쓰네요..
전 이 책을 읽으며 공감 100%를! 육아로 고군분투하는 부모님, 조부모님께
적극 추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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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는데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반납 후에도 아이가 이 책 이야기를 종종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를 이해하기 쉽고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영어단어나 문장구조의 수준도 적당히 쉬워서 초기단계 아이들이 읽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가 leave me alone을 여러번 외치기 때문에 문장에 익숙해지기도 좋습니다. 마구 웃긴 책은 아니지만 적당히 흥미롭고 적당히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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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재밌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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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할머니가 스웨터 30벌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들이 방해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없는 곳으로 옮기고 또 옮기고 옮기는데요. 가는 곳마다 외계인, 곰 방해꾼들이 나타납니다. 할머니는 계속 혼자 있을만한 곳으로 찾아 떠나고 결국 웜홀까지 가는데요. 정말 내용이 재밌어요. 웜홀에서 스웨터를 다 완성하고 돌아온다는 훈훈한 마무리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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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9
제목에서 상상할 수 있는 내용이예요~
제목과 그림이 재미있을듯 하여 구매했어요. 역시나 재미있네요 ㅎ
아이가 읽을 수 있는 레벨에서 고르다 보니 한정적이긴 했는데 실제 읽어보니 어려운 단어 몇개 빼고는 충분히 혼자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할머니가 처음엔 주변에서 자꾸 혼자두지 않으니 귀찮아 하며 혼자있고 싶어합니다.
주변인들 나타날때마다 “LEAVE ME ALONE” 이라 외칩니다. 혼자가 되어서 하고싶던 뜨개질을 하죠. 혼자 여유롭게 자기자신의 시간을 보내는게 은근 부러웠습니다ㅎ 나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다 ㅎㅎ 하면서요 ㅎ
그러나 결국 혼자가 된 할머니는 외로워 합니다 ㅎ
그래서 다시 할머니 집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서 다시 예전의 생활로 돌아가죠ㅎ

가족의 주변인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었던듯 합니다. 아이도 재미있어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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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This book made me quite laugh. I loved the main character, the old woman, especially when she steps in to the worm hole and goes in the black hole to find peace, and come out again like it was one of her daily rou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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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비인이 추천해부어ㅠ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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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수많은 손자 손녀들을 가진 할머니가 knitting에 집중하고 싶은데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날 좀 가만히 내버려두라고 4번 말하는데 왜 그런가 했더니 손주들을 향한 사랑이 남달랐습니다. 곰들, 산양들 우주 생명체들도 할머니의 손주 사랑 앞에서는 그저 귀찮은 존재들이었습니다. 공허한 그 어두운 공간에서 스웨터를 다 만들어 아이들에게 돌아와 건네줄때 드디어 미소를 띄는 사랑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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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0
Leave Me Alone! 칼데콧수상작이죠. 상받은 책은 일단 믿고 봅니다. 웬디북 지난 시즌 추천책이기도 하고요. 북클럽 책도 믿고 봅니다. 아주 바쁜 할머니의 모습이 우리네 엄마들을 보여주는 것 같아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도 몰입해서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책은 아이가 재밌는 책도 좋지만 읽어주는 엄마도 재밌어야 되는 것 같아요. 함께 즐겁게 읽은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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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제목을 보면서 엄마가 더 공감하겠다 싶어서 끌렸던 책인데 생각지도 못하게 아이도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해서 놀랐답니다. 그리고 책 속의 할머니가 너무 무섭게 소리를 지르는 것 같다고 해서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공감하는구나 또 한 번 놀랐던 책이었어요. 도망치는 곳이 엉뚱한 곳이라 황당한 표정을 짓기도 했지만 마지막엔 할머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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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6살 아이가 책 제목이 뭔가 재밌을거 같은지 고른 책이예요. 칼데콧수상작이기도 하고 웬디북 지난 시즌 추천책이기도 해요. 한 할머니가 겨울이 다가 오자 뜨개질을 해야하는데 많은 아이들과 사는지라 편하게 뜨개질을 하지 못하자 결국 떠나게 되는데 숲속에서도 산 꼭대기에서도 심지어 달까지 가보지만 늘 방해꾼이 뜨개질 하는걸 방해해요. 결국 웜홀속으로 들어가 뜨개질을 완성하고 다시 돌아와서 손자손녀들에게 직접 뜬 스웨터를 선물하며 훈훈하게 끝납니다. 꼭 아이들 돌보느라 시간에 쫓기는 엄마들의 모습을 반영한거 같아요. 공감가는 스토리네요. 아이와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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