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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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저희 아이가 마르고 닳도록 본 보드북! 물려주지 못하고 3살 조카에게 사줬는데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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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이 책 시리즈는 뭐. 엄마표로 영어 시작한 집이라면 꼭 엤는 원서죠. 역시나 우리 막둥이 동물에 환장하는데 넘나 좋아하네요. 동물모양으로 책이 컷팅되어있는데 너무너무 좋아해요. 글밥도 쉽고 단어만 익히기에도 좋은 책들입니다. 공룡도 글과 그림이 일치해서 넘나 맘에 드는 책이네요. 이제 갓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 아기들에게 추천합니다. 한글로 바꿔읽어줘도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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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4
로드 캠밸의 보드북들은 디어주를 시작으로 읽게되었는데, 디어주 때도 느꼈지만 작가님의 책들은 일러스트가 정말 귀염져요. 그래서인지 아이 입장에서는 더 친근하게 읽히는 장점이 있지 않은가 싶어요. 어린 유아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인지라 문장이나 단어가 정말 쉽고 간단하고, 글밥도 정말 적어요. 사이즈도 아담해서 휴대하고 다니기 딱 적당한 사이즈랍니다. 플립플랩이 들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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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3
로드 캠밸은 동물원에게 보내는 편지로 유명한 작가님이시지요. 해당 보드북 시리즈는 사이즈가 아담한데에다 정사각형 모양인지라 휴대하고 다니기 편한 사이즈에요. 게다 보드북 재질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손다치기 쉽지 않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플립플랩들이 들어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를 유지할 수 있는 장치들이 있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그림에 걸맞는 아기자기함을 갖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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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3
책들 아주 좋습니다.
이 중 하나인 dear zoo만 소개할게요.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우리 조카도 이 책을 보는데
처음 이 책을 산 날은 2시간동안 계속
봤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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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두 아이가 서로 플랩 들춘다고 하고 서로 맞추고 누가 먼저 맞추나 게임도 하고 참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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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dear zoo 가 유명한 책인데요~ 이책도 여러가지 버전으로 나오는데 제가 구입한건 보드북으로 구성된 4가지 세트를 구매했어요~보드북으로 구성된 버전은 아무래도 어린아기들에게 좋은 형태의 도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동물원에 가면 볼수있는 동물들과 또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야기~ 긴 문장으로 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고 플랩도 있기때문에 열어보며 놀수있는 재미가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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