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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친구한테 받은 책 1권이 있었는데 워낙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추후에 다른 경로로 3권 다 구매했는데 그림 배경이 실제 사진인 것이 아주 독특했고..영어노출 초기인 여아지만 거부감없이 엄마가 읽어주는 것을 잘 들어주어서 신기했어요. 저희 아이는 애착인형 같은 게 없었음에도 재밌다며 몇 차례씩 더 보여달라했는데 애착인형 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 더 좋아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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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1
유명한 책이길래 세트로 구매했어요~
요즘 아이가 매일 이 책들을 읽어달라고 가져오네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특히 마지막 책의 마지막 장면은 읽을때마다 뭉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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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Trixie가 말 못하는 아기일 때부터 학교 다닐 때까지, 나이 순서대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시리즈예요.
아기가 나오는 이야기를 좋아하거나 친구 사귀기 주제에 관심이 있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나름 서사가 있는 줄거리라 이야기를 평소 책 좋아하는 아이라면 다 좋아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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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7
모 윌렘스 작가님 책은 항상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너플버니는 3권 책이 아이의 나이가 성장함에 따라 애착 토끼 인형과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랍니다. ^^ 애착인형은 아이들 누구나 갖고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며 공감을 많이 한것 같아요 그림이랑 실제 사진을 배경으로 되어있어서 특이했고 누구에게나 있음직한 일이라 훈훈한 미소지으며 책을 보았어요. 아이들 어릴때 생각도 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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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이 책은 정말 사고나서 수십번을 읽은 것 같아요. 아이뿐 아니라 저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들 애착인형에 관한 에피소드인데 말못하던 까꿍이 시절부터 이제 어느정도 되어 애착인형을 다른 아이에게 선물로 줄 만큼 컸을때의 모습까지 3가지 시리즈로 되어있어요. 근데 여기 나오는 에피소드, 아이를 키우면서 한번씩은 겪어봤을 것 같아요~ 읽으면서 감정이입도되고..어른이 되어 읽어도 좋을 책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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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Knuffle Bunny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
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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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1
이 책을 읽고 토끼인형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3권이 점점 커가는 아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따가 가기 때문에 아이도 이해하며 읽어요. 3권은 다른사람을 이해하고 다른사람에게 선물 할 수 있을 만큼 성숙한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엄마도 아이도 그 부분에서 많이 배울 수 있어요. 단어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유아들도 쉽게 볼 수 있구요. 1~3권까지 차례로 보시면 더 유익할 것 같아요. 세트 구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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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좋아해서 사줬습니다.
주인공 여아가 나중에 커서 너플버니와 헤어지고, 결혼후 과정까지 쭉 이어지는 내용이라 흥미를 가지고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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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크너플 버니 시리즈는 첫 권을 서점에서 읽어보고선 바로 구입했던 책이에요. 한 아기가 등장하고, 그녀의 애착 인형 크너플 버니가 등장합니다. 첫 권은 아기가 자신의 애착인형을 잃어버리고 만 것이지요. 그래서 난리가 납니다. 아빠는 여기저기 인형을 찾으러 다니지만, 인형은 온데간데없고, 아기는 점점 인내심을 잃어가지요. 이런 상황에 한번쯤은 맞딱드려본 적이 있어서인지 공감도 되고, 인형을 잃은 아이가 안됐기도 하고, 저도 참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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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8
3권중 2,3번째만 아이가 어릴때 한국어책으로 보여준적 있는데 그땐 내용이 공감.걱정되는지 별로 안좋아했거든요. 근데 더 언니가 되서 또 원서로보니 책이 와닿는게 다른가봐요. 아이와 함께 읽고 지금 본인의 애착인형에 대해 한참 얘기했어요. 책내용이 유치하지않고 공감가는 성장스토리라 소장하고픈책이예요. 사진배경도 멋지고 중간중간마다 모윌렘스작가의 다른 캐릭터들 찾는재미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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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유명한 책이라구입했어요
한글판도 있어서 쌍둥이책으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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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6
너무 너무 흥미롭습니다.
스토리가 재미있고 공감 백퍼센트 되기때문에 한권만사서읽기보단 세권을 세트로 사서 쭉쭉 읽어나가니 아이들이 또! 또! 다음꺼 바로읽어달라고 합니다^^
아이도 엄빠도 서로 공감백퍼되는 이야기니 꼭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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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
아이의 이야기에게 몰입할수 있습니다. 애착인형이 있는 아이라면 더욱더요. 글밥도 아주 작고 글씨도 커서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좋고. 혹은 잠자리 독서로 아이한페이지 엄마 한페이지 읽어도 좋을 수준의 글밥과 단어수준입니다. 길지않아서 10분 내외로 읽을수있고 그림도 실사가 추가되어있어서 더욱 실감나합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같이 느껴질수도 있을거같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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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애착인형이 있는 4살~6살 아이를 두신 부모님께 강추합니다. 한 권 한 권에 각각 세월이 흐름에 따라 트릭시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마지막에 너무 성숙(?)해진 트릭시가 섭섭하기도 하구요.. 책속의 등장인물일 뿐인데도 그렇게 느껴지는 건 트릭시가 너무 사랑스럽기 때문인 거 같아요~ 엘리펀트 앤 피기 책 이후에 아이가 최고로 좋아하는 책입니다. 우연히 같은 작가님의 책이라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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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시리즈 물이고 세권을 사야 완벽한 것 같습니다.
중간에 하나만 샀더니 내용이 궁금해서 결국 세권을 세트로 다시 재구매 하게 되었어요 ㅋ
그냥 처음부터 세권 세트로 사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애착인형과 함께하는 이야기인데, 마무리 컸을때 이야기까지 나와서
상황별로 아이가 커감에 따라 이야기해줄수있을것 같아요

저희아이는 마지막에 다시...인형을 찾아서 자기가 갖는 피날레를 원했는데..
그게 아니라 다른 동생한테 주는걸로 끝나서...자기가 원하는 장면이 아니라고 대성통곡을 하였지만..ㅡㅡ;;;
언젠가 애착인형도 언니가되면 떠나보내줘야하는 날이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도 커가면서 배워야하는 것이니, 자연스럽게 책과함께 그런 이야기도 나눌수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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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앨리펀트 앤 피기 책 이후로 아이들이 모윌렘스 작가님을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애착인형은 하나씩은 다 갖고 있죠~
나도 갖고 있는 애착인형에 대한 책인데, 게다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이니 아이들이 갖고 싶다고 했어요^^
이 책은 그림과 사진이 결합된 배경이 정말 독특했어요! 정말 우리 옆에서 일어나는 일 같은 느낌도 주고 신선한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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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너플 버니는 정말 정말 많이 읽은 책이랍니다.
4살 6살 자매는 늘 본인들이 트릭시가 되어 감정이입하게 됩니다.

버니를 세탁소에 두고온 에피소드
비행기에 두고 온 에피소드
친구의 버니와 바뀐 에피소드가

모두 아이들의 감정을 생생히 잘 실어서 보여주고 있는것 같아요
읽을때 마다 함께 걱정하고 버니를 찾았을땐 함께 기뻐하면서
읽을수 있는 책이었어요. 초등학교가도 늘 어릴때 최애책이라며~ 어린시절 추억도
함께 회상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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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너플버니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트릭시 이야기에요.
애착인형이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어요.
아이가 그림으로도 많이 이해하고 내용을 자주 보면서 넘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곁들여 모윌렘스 작가님 책은 다른 책의 삽화가 숨어있어서 그거 찾는 재미까지 있어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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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5
애착인형 Knuffle bunny와 항상 함께하는 트릭시의 성장일기에요.

애착인형이 있던 아이들은 자기의 추억이 생각날 거 같고,
애착인형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계신다면 읽어 보세요.^^

저는 우리 딸 키우면서 있던 일들이 생각나고,
그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후회가 되기도 하고...
슬픈 이야기도 아닌데, 읽으면서 가슴이 먹먹해져서 눈물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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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3~4살때 영아동화전집에 있던 '꼬므토끼'를 읽고 또 읽고 하다가 너덜너덜해져서
버리게 되었는데, 추억의 책을 영어책으로 만나다니요 ㅎㅎㅎ
한글책으로 읽을 때는 너무나도 재미있고, 쉽게 읽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인 우리집 아들
살짝 어렵다고 하네요. knuffle의 의미가 '꼭 껴안다, 포옹하다.'인데 knuffle bunny를 '꼬므토끼'로 귀엽게 번역한 센스에 감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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