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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
한 페이지마다 온갖 더럽고 역겨운 것들이 나오고 그 뒤엔 "That's disgusting!"이란 말이 나오죠. 더러워서 애가 깔깔 웃고요 같은 문장이 계속 계속 반복되서 그 문장 하나는 제대로 건졌어요. 웃겨서 처음볼때는 아주 좋아했으나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라 한 번 보고 끝이네요. 한 번 강렬하고 재미있게 봤어요. 저로선 반복이 좀 아쉬운데 이런거 좋아하는 아이라면 반복해서 볼거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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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아이들이 좋아하는 더러운것들이 나오는 책이라고 해서 그냥 똥 정도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더러운것들이 계속 나오네요 변기에 발씻기 목욕물 마시기ㅜㅜ 코파는건 애교수준입니다. 페이지수가 많아서 좋으면서도 엄마는 비위가 상할수도 있어요ㅎㅎ 한 페이지에 한 줄 글밥이고 그림이 간결하고 더러운 행동도 간결해서 그림만 보고도 이해할수있어 처음 시작하기 좋은거 같아요 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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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that's disgusting....참 재미있는 책이죠. 굉장히 유머가 있어요. 그런데 정말 읽다보면 that's disgusting이란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것 같아요...
페이지도 상당히 많아요~ 꽤 깁니다. 그런데 간결하고 전달하는 이미지가 굉징히 명확하죠~아이도 깔깔거리며 봅니다.
페이지도 상당히 많아요~ 꽤 깁니다. 그런데 간결하고 전달하는 이미지가 굉징히 명확하죠~아이도 깔깔거리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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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상상초월이네요. 어떻게 이렇게 작가님은 disgusting한 에피소드를 잘 알고 계시는지요ㅎㅎ. 어떤 지저분한 상황속에서도 주인공은 해맑게 웃고 있네요. 책표지는 하드커버구요. 속지 재질도 얇지않아 좋으네요. 페이지 장수도 많은편이라 한 문장이지만 많은 단어들이 다양하게 들어있네요. 아이들은 요런 스토리를 참암 좋아하죠. 그림이 심플하면서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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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8
아이들은 왜 이렇게 더러운 걸 좋아하는 걸까요. 표지와 제목을 보는 순간 분명, 이건 백프로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좋아합니다. 아주 깔깔 넘어갑니다. that's disgusting! 부분은 자기가 꼭 읽어야 된다며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오버해서 연기(?)도 하고 그러네요. 다른 건 몰라도 저 한문장은 확실히 외우겠어요. 더러운 이야기 좋아하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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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예전에 효린 파파님 추천 목록에서 보고 찜해놨던 책이예요. 책에 온통 That's disgusting! 문장만 계속해서 반복되지만 그림으로 충분히 그 느낌이 잘 전달 되는 책이예요. 거기에 정말 더럽다는 듯이 표정을 지으며 읽어줬더니 아이가 까르르 까르르 자지러 졌어요. 똥, 방구 등 온갖 더러운 것 좋아하는 어린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책이예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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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도서관에서 매번 대출중이어서
샀는데 남매들이 너무 잘 봅니다.
that's disgusting 표현이 영어만화에도
자주 나와서 바로바로 써먹네요.
샀는데 남매들이 너무 잘 봅니다.
that's disgusting 표현이 영어만화에도
자주 나와서 바로바로 써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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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8
반복에 장사없으나, 이만큼의 반복을 하면서 흥미롭기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Disgusting한 소재들로 꽉 채운게 대단합니다 ㅎㅎㅎ 간결하면서도 다양한 표현으로 나와있어서 아이가 표현을 익히기에도 너무 좋아요~~ ㅎㅎㅎ 마지막 책에서 reading this book that's disgusting하다고 끝내니, 애기가 정색을 하면서 disgusting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만큼 재밌는 책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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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어떤 더러움?앞에서도 해맑은 아이의 웃음!!!
책일으면서 아이의 반응은 처음엔 너무 재미있다고해요.
그러다 점점 너무 심하다의 반응 ㅋㅋㅋ
초3남아의 반응이고요.
"똥차"뭐 그런책을 어릴때 무한 읽어주면서 속 매스꺼움을 느꼈던 엄마이기에 지금의 너의 마음이 상상이 간다.
너도 이젠 그때의 엄마의 속 매스꺼움을 알겠구나 ㅋㅋㅋ
초1남아의 반응은 무한 재미있다입니다.
성향과 나이의 차이일까?
책일으면서 아이의 반응은 처음엔 너무 재미있다고해요.
그러다 점점 너무 심하다의 반응 ㅋㅋㅋ
초3남아의 반응이고요.
"똥차"뭐 그런책을 어릴때 무한 읽어주면서 속 매스꺼움을 느꼈던 엄마이기에 지금의 너의 마음이 상상이 간다.
너도 이젠 그때의 엄마의 속 매스꺼움을 알겠구나 ㅋㅋㅋ
초1남아의 반응은 무한 재미있다입니다.
성향과 나이의 차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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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응가나 방귀' 같은 주젠,는 영유아들이 정말 재미있어하지요. 코 후벼서 코딱지를 의자에 붙이고, 화장실 변기 솔로 머리를 빗는 등 아주 유머러스한 그림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재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할만한 '동사+명사' 표현을 읽힐 수 있고 'That's Disgusting!' 이라는 표현이 여러번 반복되어 이 문장 만큼은 확실히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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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처음엔 커버가 두껍고 보드북인 줄 알았는데 왠걸 페이지가 생각보다 많았어요. 내용은 온갖 지저분한 장면이 계속 나오는 ㅋㅋ 어이없을 정도로 계속되는 지저분함때문에 아이랑 같이 보다가 어이가 없어 웃었네요 ㅋㅋ 몇개는 진짜 너무 지저분해서 소름끼치는 장면까지 있었어요 ㅎㅎ 하지만 지겹도록 한 문장이 계속 반복되기때문에 그 문장 발화는 안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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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간단하고 지저분하고 웃긴 내용이라고 해야 할까요..ㅎㅎ
상상하고 읽었다간 속이 안 좋아질 정도에요~ 깔끔 떠는 아이라 그런지 대박까진 아니었어요. 그래도 다음 내용을 계속 궁금해하며 함께 읽었어요^^
상상하고 읽었다간 속이 안 좋아질 정도에요~ 깔끔 떠는 아이라 그런지 대박까진 아니었어요. 그래도 다음 내용을 계속 궁금해하며 함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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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영어 단어로는 쉽지 않은 단어인데
이렇게 유머있게 보니 어렵지 않게 말해볼 수 있어서 좋네요.
반복되니 더 좋구요.
아이가 너무 재밌어했어요
이렇게 유머있게 보니 어렵지 않게 말해볼 수 있어서 좋네요.
반복되니 더 좋구요.
아이가 너무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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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1
4살 남자 아이가 좋아합니다.
더러운 행동들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적당한(?) 수준의 것들은 책의 그림 보고 따라하면서
댓츠 디스거스팅을 외쳐요 ㅋㅋㅋ
부모가 최대한 오버 하면서 읽어주어야 책의 진가가
발휘돼요 ~~
디스거스팅 느낌을 표현하려고 윽윽 거리면서
연기하면서 읽어주면 깔깔대고 좋아합니다
그림 보고 이해되는 글밥 수준이라 영어 시작 초기에도 추천합니당
더러운 행동들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적당한(?) 수준의 것들은 책의 그림 보고 따라하면서
댓츠 디스거스팅을 외쳐요 ㅋㅋㅋ
부모가 최대한 오버 하면서 읽어주어야 책의 진가가
발휘돼요 ~~
디스거스팅 느낌을 표현하려고 윽윽 거리면서
연기하면서 읽어주면 깔깔대고 좋아합니다
그림 보고 이해되는 글밥 수준이라 영어 시작 초기에도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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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스토리있는 책은 아니네요ㅜ 스토리가 나와서 더러운행동을 하고..그런게 아니라 아쉬워요ㅜ 애들은 스토리를 ㄷㅓ좋아하거등요ㅜㅜ
단순한 짧은 문장이 계속 반복해서 나와요~머는 더럽다.머는 더럽다.머는 더럽다.
계속하니.더럽다~ 만큼은 계속 반복해서 말할수 있어요ㅋ 어차피 그림책이니.1문장 정도 완벽히 완벽히 알게되면 성공인거죠??
엄마가 그 문장을 외워서 아이가 그행동할때마다 말해도 좋을듯 싶어요~
단순한 짧은 문장이 계속 반복해서 나와요~머는 더럽다.머는 더럽다.머는 더럽다.
계속하니.더럽다~ 만큼은 계속 반복해서 말할수 있어요ㅋ 어차피 그림책이니.1문장 정도 완벽히 완벽히 알게되면 성공인거죠??
엄마가 그 문장을 외워서 아이가 그행동할때마다 말해도 좋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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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코딱지, 방귀, 똥과 같은 드러운? 내용이 있는 그림책은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데 거의 성공하는 것 같아요. 집중력, 몰입도도 높은 편이구요.
에서 아이들은 똥 에피소드가 그려져 있는 페이지를 정말 즐거워하며 읽었습니다. 따라하지 않기만을 바라며 읽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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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이 책으로 우리 아니가 Disgusting이라는 단어를 제대로 배웠답니다. 다양한 Disgusting한 상황들이 아이의 눈높이에는 재미있는지 여러번 읽었답니다. 지금도 꼬딱지를 파면서 혼자서 Disgusting이라고 말을 한답니다. 단순한 그림, 단순한 설명 그리고 강한 임팩트.. 아이들이 좋아하는 지저분한 상황이 다 모아져 있네요. 이 작가가 쓴 That's mean 이라는 책 보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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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아니 이거 재밌다고 추천받아서 샀는데 ㅋㅋㅋ 비위 약한 엄마는 차마 끝까지 힘들어요. 온갖 더러운 행동들이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데, 슬쩍 슬쩍 아이가 할만한 행동들 (코를 판다거나..) 이 그 더러운 행동들 사이에 섞여 있어서 아이가 중간중간 뜨끔뜨끔 할 만 하기도 합니다. 이 책 읽은 이후에는 아이가 더러운 장난을 치거나 할 때 That's disgusting! 하고 말하면 멈추네요. 그 중에서도 가장 더러운 것은? 바로 이 책을 읽는 것! 이렇게 책은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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