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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레슬리 작가 책이 쉽고 직관적이으로 일상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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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저희아가
첫 크리스마스 원서입니다.
정말귀여운 캐릭터와
스토리전개라
제가더
빠저든 원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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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너무 귀여운 이 아기 시리즈를 한권씩 모으다 크리스마스도 있어 구입했어요. 거의 다 소장한거 같아요. 크리스마스 문화가 쭉나와서 좋은데 그중에서도 저는 fa la la 다같이 노래하는 부분이 참 맘에 드네요. 집에 책에는 그 부분은 잘 소개된 책이 없어서...마지막 페이지에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단어가 사진과 함께 나타나 있어 좋아요. nutcracker, candy cane, ornament, holly, elf, jingle bell, reindeer 등 단어 익히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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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아이가 정말 어렸을 때, 언어를 막 알아가는 그 시기쯤에 저희 집에 들였던 시리즈 물이었습니다. 이렇게 시리즈물로 책들을 들여와야 아이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읽어주는 사람도 다양성이 있어서 읽어주기 훨씬 수월한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단어들을 읽어주는 것이라서 아이에게 영어 단어 자극이 될 거라 생각했고, 아기가 주인공이니 아이들 입장에서는 더 공감가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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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This baby series was one of my favourite books when I was a kid/baby. I think the series could be engaging for babies the age of the main character or a toddler, as they can see themselves right in the picture! The colours are nic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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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2
이 작가님의 책은 아이가 아주 어릴때부터 보여주었는데 아직도 좋아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샀던걸로 기억하는데 등장인물인 아기가 예전엔 자기랑 같은 아기였는데 자기는 이제 언니가 되었다고 하네요 ㅎ 아기동생은 여전히 좋아합니다.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분위기도 느낄수 있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책을 포장해서 트리밑에 두었더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책을 받아서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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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재밌어요. 글밥이 생각보다 먾아서 좀 더 커얄듯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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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래슬리 패트리샐리 책들 너무 좋아해서 세트로 있는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더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문화 (트리 구입 및 꾸미기, 과자집만들기, 선물 준비, 트리 밑에 준비,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 개봉 등) 함께 소개해줄 수 있어서 좋구요
산타 사진찍으려고 줄서있는 장면에서 사람들 하나하나 살펴보고 산타한테 안겨서 우는 장면에서 웃어요
FaLaLa 노래부르는 장면에서는 목청이 터져라 같이 노래불부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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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4
래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A세트 구매했는데 크리스마스 책은 없어서 추가 구매 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처음 맞이하는 아이에게 크리스마스가 어떤 날인지 분위기와 문화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아이 눈높이에 딱 맞게 깔끔히 묘사된 예쁜 책이에요~ 주변에도 추천하고 선물했습니다 ㅎㅎ 크리스마스에 아기에게 줄 책선물로 딱 이 책 고르시면 될거같아요~ 맨뒤에 관련단어 나열은 덤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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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8
크리스마스 관련 책을 사야지 하다가 새해가 지나 좀 늦게 구입했습니다. 한창 크리스마스에 관심가질 시기였는데 이 책을 보니 더 좋아하네요. 레슬리 이 책 시리즈는 실패가 없었습니다. 크리스마스 관련 다른 책들도 많이 보고 고민하다가 샀는데 역시 아이 수준에 이 책이 제일 적합했던것 같아요. 마지막에 크리스마스 관련 단어들이 나오는 것도 좋았고, 중간에 아이가 산타 만나는 장면도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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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아이가 두돌 지나 산타할아버지와 크리스마스에 대한 개념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구입했는데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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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아이가 Leslie Patricelli의 보드북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 편이라 집에 없는 것이 보이길래 얼른 주문했습니다. 우리에게도 크리스마스는 이제 큰 명절이지만 서양에서 크리스마스에 하는 행사들이 다양하게 나와있어 문화를 접하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작가의 tickle이나 huggy kissy같은 책들처럼 열광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꺼내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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