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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비디오 게임 속 세상에서 벌어지는 신나는 경주 이야기예요. 주인공 Super Rabbit Boy와 친구들이 레이스에 참가해 여러 장애물과 경쟁자를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게임처럼 빠르게 이야기가 진행되고 모험과 협력이 잘 담겨 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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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Press Start series is a great series if your child is into games. The main character in this book series is actually a game character and the setting is in a game. That was enough for me to get hooked i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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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게임 소 슈퍼 레빗 보이가 미션을 수행 하며 게임을 승리 하는 내용의 시리즈 입니다
이번편은 레이싱 대결인데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승자가 계속 달라져서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네요 레이싱에서 이기기 위해 마치 아이템 전을 하듯이 서로 속이는 내용도 깔깔거리며 봅니다
영어 단어나 문장 자체는 어렵지 않으며 글 밥이 꽤 있어서 다 읽으려면 30분 정도 걸리네요
게임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면 끝까지 집중해서 볼 것입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이번편은 레이싱 대결인데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승자가 계속 달라져서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네요 레이싱에서 이기기 위해 마치 아이템 전을 하듯이 서로 속이는 내용도 깔깔거리며 봅니다
영어 단어나 문장 자체는 어렵지 않으며 글 밥이 꽤 있어서 다 읽으려면 30분 정도 걸리네요
게임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면 끝까지 집중해서 볼 것입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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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Press Start 시리즈가 다 재미가 있는데, 3편은 특히 어른들도 익숙한 레이싱 게임이 메인 테마라서 더 신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특성과 능력치에 차이가 있는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코딩적인 사고도 같이 해보고 마치 게임하듯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숙제처럼 읽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책장에서 꺼내오게 하려면 재미있는 책이 최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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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게임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 책으로 영어를 읽지도 못해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얼리챕터북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역시 남자아이라 그런지 게임소재여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낱권으로 하나씩 구매하다보니 음원 도움없이 읽어주느라 목은 아팠지만..^^재미있었습니다. 게임 속 내용도 재미있었지만 게임하는 아이들 모습도 함께 나와서 공감도 되고 더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책이 좀 튼튼하게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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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이번 책은 수퍼래빗 보이가 레이싱 게임에 참여해요.
각 캐릭터마다 특징과 능력치가 다른데 이부분이 정말 게임같아요.
마리오 카트 게임이 생각나네요 ㅎㅎ
총 세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는 이 레이싱의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각 캐릭터마다 특징과 능력치가 다른데 이부분이 정말 게임같아요.
마리오 카트 게임이 생각나네요 ㅎㅎ
총 세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는 이 레이싱의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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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아침에 눈을 뜨면 아이가 눈에 눈꼽도 떼기 전에 제 눈치를 슬쩍 보며 집어드는 책이 바로 이 press start입니다. 너무 재밌나봐요. 솔직히 저는 1, 2권만 읽어보고 그 다음부터는 안 읽어봤는데요, 아들 녀석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벌써 이 시리즈는 세 번은 읽은 거 같아요. 얼마전에 배송받은 거 같은데 말이죠. 그것도 처음엔 하루에 2권씩만 오픈해서 정말 아껴가며 줬는데, 저 몰래 온 집을 뒤져가며 다음 권이 어딨는지 찾을 정도였답니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책이라니, 이런 책이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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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브랜치 시리즈는 일단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훌쩍 높이기에 좋은 시리즈에요. 갱지챕터북을 들어가기 직전에 읽으면 갱지책도 거뜬히 볼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주죠. 흥미롭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로 쓰다보니 글밥이 약간 있더라고 1권 완독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은 브랜치 시리즈 중 글밥이 별로 없고, 내용도 쉽고 단어나 문장도 쉬운 편에 속합니다. 마치 옆에 사람이 게임하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라 끝까지 아이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흥미위주의 책인지라 어떤 교훈은 없는 것 같지만, 단순 재미용으로 영어실력을 늘리기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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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초등 3~4 학년인데. 원서 입문용으로 적당하지 않나 싶어요. 프레스스타트로 원서에 흥미를 갖고 서서히 원서에 적응해갈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