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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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감이 좋아서 읽어주기 편한 책이에요. 내용도 재미있고 교훈적이라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잘 들어요. 영어 리듬 익히기 + 스토리 이해 둘 다 잡기 좋은 책이에요.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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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qu발음연습하기 재미있게!
초등저학년 추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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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추천도서예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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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동물들이 집안에 난입하는 순간순간이 재미있고 랍비의 현명한 대결방안도 눈에 띄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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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줄이라 시리즈들을 좋아해서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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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솔로몬의 지혜와 같은 책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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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비슷한 이야기를 다른 책에서도 보았는데, 줄리아 도널슨 작가님 책은 또다른 매력이 있어요. 라임은 물론 기본이지요. 그리고 각각의 상황이 그냥 단순하 불편하고 어지러운 상황이라고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미있게 구체화돼 있어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단어가 어렵다보니 지수는 2점대가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반복 구문이 있고, 어디선가 본 듯한 내용이라서 아이는 어려움 없이 끝까지 잘 보았답니다. 모든 건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의미있는 교훈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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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이 책 작가님을 좋아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눈여겨보고 있던 찰나에 북클럽책으로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아이가 이해하기에 어려웠지만 그림이 귀여워서인지 잘들어줬습니다. 아이보다는 엄마가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그림책 이었는데요. 저도 주인공처럼 많은 걸 가졌는데 다른핑계로 가질 수 없다고 불평했는데요. 어느 나이에 읽느냐에 따라 다른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소장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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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A Squash and a Squeeze 이 이야기를 사실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는 이야기에요.가족이 많은 집의 가장이 현자를 찾아서 우리집이 너무 좁다고 했더니 가축을 집에 다 들여라~~ 그러다 하나씩 다 내보내라~~~ 그럼 집이 엄청 넓어보일 것이다~ 이런 내용인데 할머니로 각색했네요. 뭔가 원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으로 읽어도 참 재밌는 내용이고 교훈도 담겨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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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ㅋㅋ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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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A Squash and a Squeeze 이 책은 탈무드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자기 집에 만족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 집이 좁다고 느끼죠
그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염소를 들여보라고 합니다
닭도 들여보라고 합니다
젖소도 들여보라고 하죠
온갖 동물들이 꽉 찬 집이 다시 넓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것을 아주 우아하게 알려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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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글밥 많은 편이었는데 아이가 잘 들어주네요
그만큼 재밌다는 거 겠죠?
squeeze 는 확실히 익히고 갑니다ㅎㅎ
작가의 다른 책들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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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집이라는 소재로 쉴 곳이 있음에 감사하게 되는 책이네요 좁다고 불평하는 할머니에게 할아버지가 아주 현명하게 할머니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동물들이 한마리씩 들어설 때마다 발 디딜 곳 없이 더 좁아지는 집에 동물들이 없었을 당시를 떠올려보면 얼마나 편안하고 아늑했던 나의 집이었는지 다시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교훈적인 내용이 담겨있어요 아이도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집과 여러가지 물건들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여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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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우리는 가진게 많은데도 항상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사람들을 자주 마주치게 되죠. 그런 분들께 이 책을 소개하고 싶네요. 관점을 바꾼다면 현재를 감사하다고 생각 할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 입니다.
탈무드에서 흔히 읽어 봤을 내용인데, 그림책으로 풀어 놓으니까 새롭게 다가왔어요.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기도 좋았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많이 읽어 보긴 했지만 울림이 있는 책이라 특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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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어디선가 본 듯한 익숙한 일러스트를 보니 역시 Julia Donaldson , Axel Scheffler 작가님이네요~ 처음에 읽었을 땐 엥? 했었는데 다시 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집이 너무 좁다고 불평하는 아주머니에게 현명한 사람이 조언을 합니다. 좁은 집에 가축들을 하나,둘씩 들이라구요. 얼핏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지만 현명한 사람 덕분에 아주머니는 진리를 깨닫게 되지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에게도 생각해 볼 만한 시사점을 주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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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그루팔로 작가님의 책 답게, A Squash and a Squeeze. 이책은 어디서 본 듯한 글 그림체가 나오니 익숙하네뇨.
집이 좁다며 불평하는 할머니에게, 어느날 할아버지가 나와서 해결책들을 강구해줍니다. 그말대로 할머니는 동물들을 차례차례로 집안으로 들여오게 되고. 그야말로 집이 발디딜틈없이 좁아지게 되는데...
탈무드에서 볼 수 있는 교훈적인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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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는지 뭐지 하며 어리둥절해가며 리딩했어요ㅡ 두번 읽으니 내용이 이해되더라구요 늘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자 아이와 감사일기를 적으면서도 현재 상황의 불만의 감정에 익숙해져 그런지 쉽지 않은 삶의 태도인데 책을 읽으며 대리경험이 또 가능했던거 같아요ㅡ 아이와 책 뒷장을 보며 우연찮게 시리즈책들을 가리키며 엄마 이거 우리집에 디브디 있잖아 이야기하더라구요ㅡ 저희 아이들이 한동안 푹 빠져있던 줄리아작가의 책임을 알고 아직 구입전이지만 읽고싶은책 디브디에 있었던 책을 짚어가며 구입희망리스트에 올려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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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처음 읽고는 언뜻 이해가 가질 않았는데 다시 읽어보니 아하하게 되네요 ㅎㅎ 탈무드처럼 교훈을 주는 이야기다 아이랑 같이 이야기할거리를 던져줍니다. 너무 편하게 결핍없이 키우는 건 아닌가, 아이가 쉽게 불평불만을 이야기할 때 생각나고 읽어질 것 같아요~ 같은 것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생각될 수 있다는 관점의 차이를 아이가 지금 다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스토리에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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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이런 그림체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제가 재미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함께 읽었어요.아이들은 엉망이 되어 가는 상황을 좀 걱정하다가 걱정이 해결되어 좋아했어요ㅋㅋ비슷하지만 조금 다르게 표현되어 있는 책도 연계하여 읽을 수 있어 좋아요!책에서 주는 메세지를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상황에 몰입하여 읽고 훈훈한 결말에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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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이번 웬디북클럽 시즌 책이고 효린파파님의 소개영상을 보고 아이가 좋아할것 같아 구매했어요. 탈무드이야기 같은 뭔가 메세지를 주는 책인것 같아요. 한 아주머니가 자기 집이 좁다며 불평을 해요. 그 이야기를 들은 한 현명한 남자가 아주머니에게 도와주겠다며 조언을 합니다. 뭔가 더 좁아지고 엉망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도 계속 집으로 동물들을 데리고 들어오라는 현자의 말에 따라 아주머니는 시키는대로 해봅니다. 아주머니의 고민이 해결될까요?? 스토리가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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