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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영어책 읽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가 보기에는 재미없어 보였는지 처음에 거부당했지만, 반년쯤 지나고 다시 보여줬을 때에는 제법 잘 보았네요. 아주 쉬운책으로 접근했던지라 그래서 글이 조금 있었고, 그림도 자극적이지않고 무난해서였는지 큰 반응은 없었지만, 이제는 이것저것 짚어가며 자기 생각도 이야기해가며 잘 보았네요. 유명한 책이라 한번쯤은 거쳐가면 좋을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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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이 모자시리즈는 모던한 이미지 & 미국식 유머 코드가 담긴 책이에요. 특히 I want my hat back은 동물들의 눈빛들이 평면의 책에서도 입체적으로 느껴져서 재미있었어요. 특히 마지막에 토끼를 어떻게 했는지 결말을 상상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저는 좀 섬뜩하기도 했네요. 보석을 찾으러 떠난 두 친구 얘기도 재미있었고, 물고기 얘기도 좋았는데, 영유아 용은 아니고 사고력이 있는 7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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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원래 한권은 가지고 있었는데 세트가격이 좋아서 겹치더라도 세트로 다시 구매했어요~ 글이 잔잔하고 쨍한 색감이 없는 뭔가 조용한 분위기? 같은 책인데 유머도 있고 뒷이야기가 궁금한 책이었어요~ 모자쓴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해하기도 하고 왜 보물을 피해서 땅을 파냐며 안타까워 하기도 하네요~ 쨍한 색감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다소 흥미가 떨어질수 있지만 책은 쉽고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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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처음 도서관에서 읽고 그림책답지 않은 잔혹한 결말에 무척 당황했는데요, 반전 있는 유머러스한 권선징악 결말이다 보니 아들은 좋아해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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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존클라센 작가님의 책 모음집이라 정말 좋았어요. 한글책으로도 본적이 있던 책이라 아이가 친숙해하며 보았던 것 같아요. 특히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책을 제일 좋아했어요. 마지막 물고기의 표정을 보며 인상적이었고, 범임을 찾기도 했답니다. 모자를 주제로 한책이 많고, 그림체가 비슷하니 아이가 딱 알아보는 것도 신기했어요^^ 쉬운 문장, 구절로 되어 있어 함께 읽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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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3
역시는 역시네요!!
jon klassen 작가 책 한 권만 사볼까 하다가 4권 세트 가격이 너무 좋아서 4권 모두 구입했는데요~
한글책으로 읽었을때는 아이가 큰 감흥이 없었는데, 원서로 읽으니 아이가 더욱 집중하면서 눈을 반짝이며 보더라구요!!
네 권 모두 그림과 글밥이 간결하면서도, 그림에 특징이 잘 살아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쉬웠어요
반복해서 매일 읽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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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우선 쨍하지 않은 책의 색감에 사실 어른취향의 책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쨍한 색감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그 색감에 눈이 가지 않아 그림책의 등장인물의 눈빛과 행동에 대해 더 잘 관찰하는듯해요. 책을 읽고 어떻게 되었을까? 누가 그랬을까? 등의 질문을 던져보며 얘기해 볼수 있는 책이라서 저는 존클라센 작가를 좋아하게 된 이유 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은 질문을 던져서 생각을 엿볼수 있는 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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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존 클라센 책은 정말로 독특한 느낌과 감성이 있어요. 그림도 그렇고 스토리전개도 그렇구요~ 생각지 못한 반전이 있는가 하면 책을 덮고도 뭔가 여운이 길게 남으면서 생각할 여지를 주는 내용이 많습니다. 총 4권으로 되어있는 세트인데 하나같이 걸작인 그림책이죠~ 이중에서 하나는 이미 갖고 있었는데도 큰 사이즈로 갖고싶어서 같이 주문했어요~ 내용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으면서 약간의 유머코드도 살아있는..정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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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모자 시리즈는 약간 다크코미디 같은 조용한분위기인데 뭔가 교훈도있는거같고, 현실적이라 재밌어요
존 클라센 특유의 분위기가 있습니다.캐릭터의 눈이 말해주는 분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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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아이가 모두 재밌게 봤어요. 특히 sam and dave dig a hole은 너무나 안타까워하며 보았죠^^
Jon Klassen작가님 책은 끝이 알것같으면서도 모를것같은 ㅋㅋ
상상하고 생각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모자 하나로 세권의 책을 쓰신거 보면 모자를 좋아하시나? 생각도 드네요~ 그림이 간단하면서도 표정 하나하나 디테일이 살아있고 내용도 넘 재밌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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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그림만 보고는 재미없을듯 했는데 유명한 책이라 구매해봤어요. 생각보다는 숨어있는 유머가 있어 재미있네요. 그리고 꼭 알아야하는 표현이나 문법이 많이 들어가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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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8
단순한것 같으면서 생각하게 하네요.
유명한 작품 저렴하게 구입할수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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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This is not my hat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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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존 클라센 작가님 책이 워낙에 유명해서 쌍둥이 책으로 먼저 접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글밥이 아주 많지 않지만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책이라 구입하게 되었어요
눈동자로 감정을 표현하는 책이라 다 읽고 나서도 자꾸 다시 읽게 되는 책이네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생각거리를 주어서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어릴 때 뿐만 아니라 자라면서 읽을때마다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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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4세 6세 딸아이들을 간혹 읽어주는 책이구요.
그림 자체가 따뜻한 느낌인것같아요

내모자가 어디갔을까? 책은 아이들이 다 알고 있으면서도
반복해서 읽어도 얼굴에 웃음이 배시시 흘러나오면서 모자를 누가 가져갔는지
찾는것을 재밌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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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
워낙 유명한 책이고 그림체와 색감도 마음에 쏙 들어 구매했습니다. 특히 모자(Hat) 시리즈는 해학적이기도 하고, 교훈적이기도 하고, 오픈결말이라 정말 흥미로워요. 아이들도 재미있게 잘 보지만 어른들에게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글밥이 많지 않고 술술 읽히는 편이에요. 아직 아이가 책을 찢는 월령이라 아끼며 보고 있는데, 좀 더 크면 자주 읽고 생각을 나눠보고 싶은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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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한글책으로도 너무 잘 읽었고, 영어책 2권은 이미 집에 있는데 친구 선물해주려고 구매했어요.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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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저희 아이는 6세 남아입니다^^)
알록달록 이쁜 그림이라기보단 뭔가 고급스럽고 따뜻한 그림체가 이뻐요. 특히 캐릭터들의 눈동자 하나로 표정을 표현하는데, 어떤 감정인지가 다 느껴지는 게 너무 신기하네요! 역시 이래서 명작은 다른가보다 싶어요. 표현도 자연스럽고 수준도 6세에게 약간 쉬운듯 아닌듯 딱 적당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이 책은 한글책보다 원서가 더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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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
유명한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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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2
잔잔하지만 많은걸 느낄수 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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