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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4개 단어로 이렇게 예쁘게 책을 만들 수 있다니 너무 감탄하면서 본 택입니다. 도서관에서 읽어본 후 엄마가 꼭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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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7
이 책을 유교전에서 보고 알게 되었는데, 웬디북에서 다른 책을 사며 구매한 책이에요. 내용이 아주 간단하고 명확해요. 두돌 쯤 보여줬을 때도 잘 보았던 책인데 세돌 요즘에도 가끔 꺼내보는 책이에요. 마지막에 ㅇㅇ 어디갔지? 하며 아이와 퀴즈를 내기도 하고요. 한창 색깔+과일 조합을 영어로 말하던 시기라 더더 재밌게 읽은 것 같아요. 수채화 그림체라 그림책처럼 보기에도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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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이책은 저 제목의 단어 밖에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비슷한 발음이 계속 되는데 변주되는 어휘와 그림의 내용이 명작이다. 책을 여러번 읽으면서 단어도 익히고 그림만 보고 맞추기도 재밌는 책으로 처음 그림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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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Orange, Pear, Apple, Bear라는 단어가 반복되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각 단어를 보여주고 이 단어들을 연결해가며 이야기를 만듭니다. 그림으로 잘 나와있어서 따로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파닉스를 배우며 조금씩 단어를 읽기 시작했는데 비슷한 단어를 집중해서 보며 읽어내려고 하네요. 간단한 구성으로 되어 있지만 아이가 읽기에 재미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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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정말 제목에 나온 딱 4단어만으로 책이 끝남
아 너무 쉽다.... 이게 재미가 있을까??
읽기 연습용 인가?? 뭐 그런 생각을 하며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아이는 어른의 시선과 다른가 봅니다
딱 4단어뿐이라 그런지 읽어보려는 시도도 해보려고 하고
4단어의 조합을 이건가?? 저건가??? 하면서 읽으니
하나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이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 너무 쉽다.... 이게 재미가 있을까??
읽기 연습용 인가?? 뭐 그런 생각을 하며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아이는 어른의 시선과 다른가 봅니다
딱 4단어뿐이라 그런지 읽어보려는 시도도 해보려고 하고
4단어의 조합을 이건가?? 저건가??? 하면서 읽으니
하나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이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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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해요.
라임을 이루면서 살짝 내용을 바꿔도 이야기가 된다는 것도 재미있고
그림 역시 재치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파닉스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고요.
아이들이 직접 읽기 연습하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은근이 Pear와 Bear 의 ear 발음이 쉽지 않다는 것도 느껴가면서 말이에요.
큼지막한 글자에 단순하면서도 재치있는 0점대 책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라임을 이루면서 살짝 내용을 바꿔도 이야기가 된다는 것도 재미있고
그림 역시 재치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파닉스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고요.
아이들이 직접 읽기 연습하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은근이 Pear와 Bear 의 ear 발음이 쉽지 않다는 것도 느껴가면서 말이에요.
큼지막한 글자에 단순하면서도 재치있는 0점대 책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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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오렌지, 배, 사과, 곰 4가지 단어가 간단하고 단순하게 반복되면서 마지막은 위트있는 그림까지 그림도 따스하고 내용이 길지않아 쉽고 부담없이 편안하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책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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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잠수네 추천그림책으로 나오고 Kate Greenaway상을 수상한 에밀리 그라벳의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오렌지와 배, 사과, 곰만 등장하는데, 전체 책에서 사용되는 단어도 거의 없지만 아기가 신기하게도 재미있게 봅니다.
영유아 초기 영어노출단계에서 보기 좋고, 명사 중심의 책이라 과일 이름 익히기에 좋아서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색깔이름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 색깔 과일 이름이 들어가니 오렌지색의 곰, 배가 되어 창의적 표현법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영유아 초기 영어노출단계에서 보기 좋고, 명사 중심의 책이라 과일 이름 익히기에 좋아서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색깔이름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 색깔 과일 이름이 들어가니 오렌지색의 곰, 배가 되어 창의적 표현법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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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3
이 네가지 단어로 책을?
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노래를 너무 잘 따라부르고 좋아한다.
엄마! 다음에 도서관 가면 그 책 또 빌려와~ 하는 말에 구입!
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노래를 너무 잘 따라부르고 좋아한다.
엄마! 다음에 도서관 가면 그 책 또 빌려와~ 하는 말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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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Orange pear apple bear 네 개의 단어로만 책을 만들 수 있다니! 아이도 너무 신기해해요~
그냥 bare가 Orange bear, pear bear, apple bear로 변신하는 모습도 너무 그럴듯 하구요~
6세 아이에게 너무 쉬운거 아닐까 해서 엄마표영어 시작할때 건너뛸까도 했는데요
아이가 다른 책에서 apple이나 pear 단어 볼때면 이책을 기억하는걸 보니 잘 읽혔다 싶어요!
그냥 bare가 Orange bear, pear bear, apple bear로 변신하는 모습도 너무 그럴듯 하구요~
6세 아이에게 너무 쉬운거 아닐까 해서 엄마표영어 시작할때 건너뛸까도 했는데요
아이가 다른 책에서 apple이나 pear 단어 볼때면 이책을 기억하는걸 보니 잘 읽혔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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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4가지 단어로 되어있지만 그림과 매칭해서 아이랑 서로 읽어보기가 가능한 책입니다. 곰이 오렌지색이었다가 사과색이었다가 서로 뭐가 맞는지 맞추는것도 재미있었어요. 이렇게 짧지만 쉬운 단어로 다독으로 이어진다면 아이가 더 잘 읽게될꺼같아요. 처음엔 관심이 크게 없었지만 몇번 읽고서는 아는 단어가 생기니 혼자 읽어보겠다고 용기를 낸 책이기도 합니다. 에밀리작가님의 그림책 색감이 너무 예쁜책 소장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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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orange apple pear bear 오직 4단어로 책 한권이 이루어져 있다~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좋았다~ 4단어를 바꿔가며 조합을 해뒀는데 apple bear 글만 읽으면 오잉? 하지그림을 보면 아하~ 하게 된다~ 라임도 있고 그림도 연필 스케치위에 수채화로 부드럽게 그려져있어서 좋다~ 음원도 함께 들으면서 영유아뿐만 아니라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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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orange, pear, apple, bear
오직 4단어로 한 권의 책이 만들어졌다.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은 책이다.
영어 시작하는 아시들에게 딱!!인 책.
노래로 들으면 더욱 더 빠져들만하다.
한번 들으면 하루종일 흥얼거리게 될지도 모르니 조심 할 것 ㅎㅎ
처음 영어할때 "나도 영어책을 읽을수 있어요!!" 자신감 뿜뿜하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한다.
오직 4단어로 한 권의 책이 만들어졌다.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은 책이다.
영어 시작하는 아시들에게 딱!!인 책.
노래로 들으면 더욱 더 빠져들만하다.
한번 들으면 하루종일 흥얼거리게 될지도 모르니 조심 할 것 ㅎㅎ
처음 영어할때 "나도 영어책을 읽을수 있어요!!" 자신감 뿜뿜하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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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영어책 읽기의 첫 단계에 해당되겠지만 조금 나중에 알게 되어서 구입을 망설였어요. 문장이 아닌 단순한 단어가 라임을 이루는 그림책입니다. 다행히 음원을 좋아해서 몇 번 듣고 읽고 했습니다. 의외로 아이는 그림에 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넷? 다섯 단어의 반복이라 쉬워서 그런 것인지, 그림이 예뻐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의 망설임이 무색하게 좋아했던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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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계속 같은 단어가 반복된다. apple orange pear bear there
음원이 너무 신나고 그림과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본다.
처음 읽는 영어책으로도 부담이 없는것 같다.
에밀리그라벳 작가의 그림은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그 안에 적절히게 즐거운 표현들을 잘 하는것 같아서 더 좋다.
첫장과 마지막 장의 과일그림의 차이점들을 비교해보는것도 재미있다.
음원이 너무 신나고 그림과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본다.
처음 읽는 영어책으로도 부담이 없는것 같다.
에밀리그라벳 작가의 그림은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그 안에 적절히게 즐거운 표현들을 잘 하는것 같아서 더 좋다.
첫장과 마지막 장의 과일그림의 차이점들을 비교해보는것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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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명사로만 이루어진 아주 쉬운 책이에요. 글만 보면 무슨말을 하는지 알 수 없지만 그림을 보면 아~~한답니다. 연필로 밑그림 그리고, 수채물감으로 색칠한듯한 일러스트인데, 배경이 하얀바탕이라 무엇을 표현하는건지 명확해 보여요.
Orange, Pear, Apple, Bear 한 단어씩 모두 나오고, 그뒤엔 Orange Bear, Apple Bear 두단어를 합쳐 주황색곰, 사과색을 과진 곰을 단순히 표현하기도 했어요.
마지막은 과일을 다 먹고 시크하게 퇴장하는 곰으로 끝나요~
Orange, Pear, Apple, Bear 한 단어씩 모두 나오고, 그뒤엔 Orange Bear, Apple Bear 두단어를 합쳐 주황색곰, 사과색을 과진 곰을 단순히 표현하기도 했어요.
마지막은 과일을 다 먹고 시크하게 퇴장하는 곰으로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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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에밀리그라벳 책 거의 다 좋아하는데 제 생각에는 저 네개의 단어만큼은 확실하게 익히고 갈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아이의 흥미를 잡아끌지는 못 하네요. 그래도 엄마는 만족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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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수준 글밥으로 그림도 이쁘고요
지금은 좀 컸는데 종종 읽고있어요. 나중에 혼자 읽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