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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I loved this series, especially on Halloween week. Creepy Pair of Underwear also has the Halloween vibe within the story. It was so funny when the underwear came back again and again. The illustrations are beautiful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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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한글책으로 먼저 읽었는데 유명한책이죠~ 한글책도 좋아해서 원서도 샀어요~ 글밥이 제법있지만 한글책으로 읽어보았어서인지 흥미있게 잘 읽었어요~ 엄마랑 팬티를 사러갔다거 흰색 팬티만 사고나오려다가 형광팬티를 보게되고 아기토끼가 자기는 이제 아기 토끼가 아니라며 형광팬트를 사겠다고해서 사서 오면서 겪는 이야기입니다~ 좀 오싹오싹한 분위기도 있지만 끝은 훈훈하게 마무리됩니다~ 아이가 재미있어하니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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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Creepy Pair of Underwear! 이책은 오싹오싹 팬티라는 한글책도 있을만큼 베스트셀러예요.
팬티를 사러갔다 야광팬티를 사오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훙미진진하게 다루고있어요.
글밥이 아주 적진 않으나, 픽쳐북으로 내용이해가 쉽고 재미있어 어렵진 않아요.
오싹오싹 당근, 오싹오싹 크레용 시리즈들도 있으니, 시리즈로 같이봐도 확장하기에 좋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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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설명이 필요없는 오싹오싹 시리즈입니다. 이 책 시리즈 3권은 아이가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영어책으로 꼽고 있는 책입니다. 재미있어서 아이가 한글책으로도 사달라고 했지만, 그렇게 되면 영어책을 안 볼 것 같아서 끝까지 영어책으로만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2년전 쯤에 엄마가 읽어줄 때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미리 찾아보고 공부하면서 읽어줬던 책인데, 이제는 아이가 혼자 읽는 것을 보면 대견하긴 합니다^^. 시리즈 순서대로 읽으면 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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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오싹오싹 시리즈로 번역본도 유명한 책이죠.
오싹오싹 팬티, 당근, 크레용 3종 세트이고 그 원서 3종도 아주 재미있어요~
그 중 이 책을 가장 처음 읽었는데 글밥이 길었음에도 아주 몰입감 있게 슉~ 읽히고 아이도 형광팬티에 관심을 가지며 즐겁게 읽었어요.
다행히 마지막은 Creepy하지만 안심되는 이야기로 끝나서 무섭지 않게 읽어낼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재미나게 읽었다면 나머지 두 책도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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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5살때 아이와 한글판으로 재밌게 보고 아이가 많이 좋아해서 영어버전도 사게 되었어요. 초등 고학년도 너무 재밌게 함께 보았어요. 팬티를 버렸는데 다음날 크리피팬티를 입고 있는 제니퍼의 모습에 눈이 동그래지고 중국으로 보냈는데 기념품까지 챙겨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 크리피팬티에 첫째가 너무 웃기다며 깔깔 넘어 갔어요. 너무 흥미진진하게 집중해서 재밌게 본 책이예요. 또 읽어 달라고 가져 오는 책이예요. 저 또한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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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너무너무 유명한 작품이죠 한국말로 오싹오싹 팬티! 크레용, 당근 시리즈와 함께 아이와 몇번이고 읽었던 작품이에요
일단 형광색의 쨍한 색감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안에 등장하는 페이지에서도
바탕이 검정에 쨍한 형광 초록색의 팬티가 그대로 느껴져요
책을 읽어보면 약간 으스스하게 팬티가 자꾸 돌아오는게 몰입감을 주고 아이와 오잉 왜그렇지 하면서 동시에 얼굴을 쳐다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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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번역본을 보지는 않았으나 서점에 가면 누워있는 크리피언더웨어~ 먼저 접해서 반가웠던 원서입니다. 저희 아이의 거의 첫 책 같아요. Creepy Pair of Underwear! (Creepy Tales) 이 시리즈를 다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하고 또 읽어달라며 가져오는 책이에요. 까막눈일때부터 즐겨 읽었구요. .지금은 스스로 읽을 수도 있답니다. 스스로도 실력 변화에 엄청 뿌듯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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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Creepy carrotd을 읽고 두번째로 읽는 책잍데 캐럿 또 재밌었지만이 이 책도 아이가 좋아하네요. 무서운 걸 잘못 보는 편인데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세계 총 3 권으로 알고 있는데 나머지 책 하나까지 맞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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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한글책으로도 너무 유명한 오싹오싹 팬티. 이런 스토리를 좋아하지 않을 아이는 거의 없겠죠. 글밥이 꽤 있고, 단어도 제 입장에서는 어려운 것들이 다소 있어서 처음 읽어 줄 때는 부담감이 조금 있었으나 역시나 스토리의 힘때문인지 아이는 잘 봐주네요. 아이도 구체적인 내용을 모두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전체적인 중심 줄기는 이해하는 듯해요. 자연스럽게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같이 보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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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오싹오싹 시리즈 중에서 가장 먼저 읽었던 책이에요. 한글책으로 먼저 읽었는데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영어책 세트로 구입했답니다.
토끼 재스퍼의 오싹오싹한 팬티가 끊임없이 재스퍼를 쫒아 다니는 모습이 너무 재밌어요. 심지어 먼 곳에 우편으로 보내버린 팬티가 다시 돌아오는 장면이 이 책에서 제일 빵터지는 부분이 아니었나 싶어요. 구입한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어직도 가끔 생각나면 꺼내서 읽을 정도로 사랑받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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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4
워낙 유명한 책이지요~ 저희동네 도서관에서는 책읽고 독후활동하는 수업도있었는데 어린 친구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오싹오싹 하지만 사실 좀 전 귀여웠어요 ㅎㅎ 저희 아이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시리즈로 책이있어서 더 좋아했고요. 효린파파선생님의 추천은 언제나 옳아요~~ 늘 좋은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많이 추천해주셨으면해요~ 그림책좋아하면서 영어를 더 좋아하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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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creepy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번역본으로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 시리즈이지요^^ CARROT, CRAYON 까지 저희집 첫째아이도 무척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이 책 독후활동으로 야광테이프를 사서 팬티에 붙이고 불끄고 저렇게 야광팬티를 만들어주어 재밌게 놀았던 기억도 나구요! 마침 동생이 태어난 직후라서 아이가 이 책 속 주인공처럼 자기도 다컸다고 형아라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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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한글로도 여러번 보았던 시리즈 책 인데요.
내용을 알고 있어서 내용 이해도 쉽고 재미있게 잘 읽어주었어요. 처음 읽을때에는 약간 생소한 단어도 있고, 저도 읽느라 급급했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 보니 저도 아이도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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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형광팬티가 나를 계속 따라온다면~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 한글책으로도 읽었지만 원서로도 읽고 싶어 구입헸습니다 아이 수준보다 높은 책이긴 하지만 내용도 재밌고 반복되는 글도 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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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오싹오싹 팬티는 한글버전으로 정말 유명한거 같아요. 한글로 먼저 접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영어책도 읽어보았어요. 영어가 쉽지는 않아서 빠르면 5세 6세부터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드커버라서 보관하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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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한글책 많이 보고 원서 접했는데 아이들이 또 재미있어하네요 ~
아주 만족해요 ~ 다른시리즈도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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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8
특히 막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그냥보면 저 야광 팬티가 무서운 존재처럼 비춰지지만 결국 깜깜함을 더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겨냥해서 만든 책인것 같네요. 작가의 재치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결말이 더 훈훈해서 웃음이 지어지네요. 한글책도 도서관에 있어서 같이 읽어보았는데 역시 원서로 읽는게 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그림책의 매력이 느껴지는 순간이예요. 이 작가의 시리즈는 다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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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
Creepy carrot 재밌게 읽어서 번역본으로 봤던 이 책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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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오싹오싹 시리즈는 무조건 구입하세요~~!! 오싹오싹 팬티책을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오싹오싹 팬티, 크레용 책을 영어로 가지고 있고, 오싹오싹 당근 책은 한글판으로 있는데요. 영어인지 한글인지 가리지 않고 너무 좋아합니다. 영어책을 사서 해석해서 들려줄 때도 있어요. 오싹오싹 시리즈는 세권 모두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세 남아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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