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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아이가 탈것들 너무 좋아하고 메이지도 너무 좋아해서 샀어요 ^^
그리고 거기에다 flap book이라 정말 실패가 불가능한 책이에요 ㅎㅎ
앞장들에 나오는 자동차들이 맨 마지막 페이지에 다 같이 나오는데 그 부분도 너무 좋아요!
버스에 문 쪽에 타있던 거북이가 맨 마지막 장에서는 뒷자리에서 잠자고 있는 그런 디테일들을 아기가 발견하고 너무 좋아하네요^^ 생각보다도 더 섬세하고 신경쓴 책같아요
그리고 거기에다 flap book이라 정말 실패가 불가능한 책이에요 ㅎㅎ
앞장들에 나오는 자동차들이 맨 마지막 페이지에 다 같이 나오는데 그 부분도 너무 좋아요!
버스에 문 쪽에 타있던 거북이가 맨 마지막 장에서는 뒷자리에서 잠자고 있는 그런 디테일들을 아기가 발견하고 너무 좋아하네요^^ 생각보다도 더 섬세하고 신경쓴 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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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빅북이라서 책이 꽤 큽니다. 그리고 메이지 자동차, 버스, 기차 헬리곱터, 소방차 등 탈 것 종합 선물 세트라고 보시면 되요~ 플랩도 얼마나 아기자기하게 많은지, 제가 열어보면서도 귀엽다고 흥분합니다. 탈 것 좋아하는 아기들에게 완전 흥미로운 책이 될 거 같네요. 플랩도 정말 많아요. 두돌 전에 구매했었는데 30개월인 요즘도 한번씩 꺼내서 플랩 열어보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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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은 영유아가 읽기 좋은 플랩북이에요
저희 집에 메이지 시리즈책은 페이퍼북부터 보드북까지 많이 갖고 있늡니다.
하지만 저희 아들 최애 자동차의 플랩북 버전이니, 또 구매해보았어요~~~ ㅎㅎㅎ 역시나 좋아합니다
나이가 좀 있지만 영어 수준이 높진 않아서 플랩이든 보드북이든 가리지 않고 보여주며 익숙하게 해주고 있어요
이 책도 그 중 하나입니다ㅎㅎ 자동차좋아하는 애기들 추천
저희 집에 메이지 시리즈책은 페이퍼북부터 보드북까지 많이 갖고 있늡니다.
하지만 저희 아들 최애 자동차의 플랩북 버전이니, 또 구매해보았어요~~~ ㅎㅎㅎ 역시나 좋아합니다
나이가 좀 있지만 영어 수준이 높진 않아서 플랩이든 보드북이든 가리지 않고 보여주며 익숙하게 해주고 있어요
이 책도 그 중 하나입니다ㅎㅎ 자동차좋아하는 애기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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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8
메이지 시리즈 몇권 구입하며 함께 구매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다양한 탈 것들과 메이지, 그리고 친구들이 등장하는데 다양한 크기의 플랩을 열고 닫으며 재미있어 하네요.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일단 책이 크기가 크고 그림이 커서 아기가 보기 좋아요. 매일매일 챙겨보네요. 특히 마지막 페이지 깨알같은 병아리들을 찾는걸 너무너무 즐거워하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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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자동차와 오토바이. 트랙터. 자전거. 기차. 헬리콥터. 소방차. 버스가 각각 한 면씩 등장하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굴삭기까지 지금껏 등장한 탈 것이 모두 나오는 알찬 플랩북이에요. 꼭 영어를 익히기 위해서가 아니라도, 다양한 플랩을 여닫고 숨겨진 그림을 찾는 것만으로 충분히 재미있고 즐거운 독서가 될 것 같아요. 플랩도 탄탄해서 어린 아기 손에도 쉽게 손상되지 않고 좋네요. 책 크기가 큼직한 것도 좋고, 신호등이 바뀌면 손을 들고 건너간다든지 버스 트렁크에 아이들 가방이 실려있다든지 하는 디테일한 부분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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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1
영어책 조작북 시리즈의 탑은 누가 뭐래도 메이지 시리즈 아닐까 싶습니다. 집에 메이지 인형놀이 책이나 플랩북, 조작북이 많은데 항상 아이가 뽑아오는 1순위예요. 이 책도 여러 탈 것이 나오면서 아주 작은 부분까지 플랩이 있어서 들쳐보는 재미로 아이가 혼자서도 잘 봐요. 그리고 메이지의 귀여운 그림체는 거부할 수가 없습니다 ㅎㅎ
굵은 선으로 테두리와 원색의 특징때문에 어린 아이도 집중해서 잘 봐요.
굵은 선으로 테두리와 원색의 특징때문에 어린 아이도 집중해서 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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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메이지가 길에서 각각의 타는것 (버스, 트랙터, 바이시클, 트레인 등)을 운전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인사하고, 마지막엔 도로 공사로 길이 막혀있네로 끝나는 책입니다. 플립북이니 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해 실패없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J1에서 ~J2로 넘어갈때 일찍 사주셔서 기본적인 표현 배울수 있게 도와주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 책과 함께 Bear on a bike 을 함께 읽어주시면 타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표현은 다 읽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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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첫 메이지 노출을 탈 것 시리즈와 이 책으로 했어요. 책 좋아하는 아이답게, 탈 것 좋아하는 아이답게, 초반에 관심 있게 여러번 읽었어요. 그러나 엄청나게 지속적으로...가성비 있다 할 정도? ㅎㅎ 로는 계속 읽진 않네요. 흑흑 지금 34개월이고, 28개월 정도에 첨 접했으니...약간 저희 애기보다 더 어린 연령에 미리 구매하시면 본전을 뽑으실 수 있지 않을까...생각이 드네요. 더 어린 개월 수에 저희 애기는 이런 팝업책을 정말 좋아했거든요. 후회는 없지만,...가성비 갑은 아니었어요 ㅎㅎ 앞으로도 읽어달라고 종종 가져와주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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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탈것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망설임 없이 구입했는데, 역시 좋습니다. 페이지마다 여러 개의 숨은 그림이 있어서 들쳐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펜스 풀 숲에 숨은 둥지의 아기새들, 자동차 앞 문을 열면 숨어 있는 작은 아기동물들, 헬리콥터 날개 돌아가는 모습, 신호등 불 바뀌고 손들고 건너는 장면 등은 볼 때마다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며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아이가 꺼내오는, 메이지 책들 중 손에 꼽는 인기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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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남자아이에게 영어 흥미 갖게 하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자동차 나오는 책을 사서 아이와 함께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탈것이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플랩도 많이 있어서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요.
글밥은 많지 않지만 플랩을 열어보면서 이야기해볼 내용이 참 많아서 좋았습니다.
책에 글로 나와있지 않지만 여기가 어디인지, 탈것들에서 안에 무엇이 보이는지 등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자동차 나오는 책을 사서 아이와 함께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탈것이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플랩도 많이 있어서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요.
글밥은 많지 않지만 플랩을 열어보면서 이야기해볼 내용이 참 많아서 좋았습니다.
책에 글로 나와있지 않지만 여기가 어디인지, 탈것들에서 안에 무엇이 보이는지 등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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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커다란 플래북입니다. 속이 시원하지요 ㅋ 여기엔 탈것 많이 나와서 탈것 좋아하는 친구들 좋아할것 같아요. 그리고 세세하게 표현된 작은 동물들도 아이들 재미를 증가시켜주는 요소지요 ㅎㅎ 플랩열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3세정도쯤에 메이지 캐릭터 즐겨보면서 애정하는 책들이 되었습니다. 메이지는 플랩, 놀이북, 페이퍼북과 함께 영상노출해주시면 아이가 좋아할거예요~~~~ 3살을 편하게 보내실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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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메이지 탈것 위주로 보드북이랑 페이퍼 북 몇 권 정도만 보여준 상태인데 별로 메이지라는 캐릭터에 아이가 흥미를 갖지 않길래 살까 말까 고민 많이 했다가 플랩 부분도 많고 아이가 좋아하는 횡단보도, 증기기관차(특히 그 중 연기), 신호등, 주유소 등등 각종 요소가 즐비해 있는 것 같기에 샀더니 엄청~~ 좋아해요! 플랩 부분 정말 많구요. 단순 플랩이 아니라 신호등 빛 색깔을 변경한다거나 횡단보도를 걸어간다거나 연기를 보여준다거나 재밌는 부분의 플랩이라 정말 아이가 좋아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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