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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9
저는 이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어쩔때에는 밤 늦게까지 이 책을 읽었어요.ㅋㅋㅋ
이 책의 내용은 누명을 쓴 주인공 Stanley가 초록 호수 캠프에서 하루에 깊을 구덩이를 한개씩 파요. 그러다가 Stanley가 왜 이 구덩이들을 파는지 알고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에요.
이 책 너무 재미있어요. 모험이나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주천헤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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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을 읽고 이 작가님은 정말 천재다! 싶었습니다
주인공의 고조할아버지 시대에 있었던 일과 현재의 일과
또 다른 과거의 일련의 사건들이 시공을 초월해 연결되어져있고
결국에 문제가 해결되는 부분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읽는 동안 소름이 돋았어요
주인공 이름부터가 재밌습니다. 'Stanley Yelnats' 스탠리의 스펠을 거꾸로 하면 옐네츠가 되는데 옐네츠가 famil name인거죠
항상 운이 없다고 생각하던 스탠리에게 일어난 기적같은 일들이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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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영어 잘 못하는데 관심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읽기에 무난한 부분도 있고 사전찾아서 의미파악 해야되는 부분도 섞여있어서 한권 다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아주 재수없는 운명때문에 주인공 아이는 훔치지도 않은 신발때문에 잡히게되요. 감옥을 갈지, 캠프에 갈지 선택을 빨리하라는통에 부모님은 감옥보다 캠프를 선택하는데 캠프는 우리가 아는 그런캠프가아니었던거죠~ 캠프에서 아침부터 주어진크기의 hole을 파야 쉴수있는데... 그래서 제목이 Holes이 더라고오..작가님의 빅피쳐를 볼수있는 아주 흥미진진한 책입니다 나중에 아이랑 같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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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루이스 사커 작가님의 HOLES!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 작가의 머릿속은 얼마나 기상천외하고 번쩍이는 아이디어들로 가득한지 독특하고 통통튀는 이야기가 또 너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스탠리가 매일 구멍을 파면서 스스로 교화될 수 있는게 아니란 걸 깨닫고 벌어지는 일들은 너무 재미있다. 뉴베리 수상작은 믿고 보는 책인 만큼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나눌 거리도 충분히 많다.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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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몰입해 읽에되네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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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원서로 책읽는 습관을 주기위해 구매한 책이예요 문장도 간결하고 내용도 너무 재밌어서 이 책으로 시작했네요 막내가 초등학교5학년인데 읽으면서 푹 빠져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서 좋네요 다소 어두운 듯 하지만 중간중간 코믹한 요소가 많이 섞여 있습니다.흥미진진한 액션이 살아 있는 추리소설이기도 하고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작가의 뛰어난 역량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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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3
한 소년이 구덩이를 파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운동화를 훔쳤다는 죄로 내려진 벌이지요. 햇빛이 내리쬐는 그 곳에는 여러 죄를 지은 아이들이 모두 구덩이를 팝니다. 왜 파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무시무시한 감시자가 있기에 묵묵히 구덩이를 팔 뿐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독자는 왜 구덩이를 파라고 하는지,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있는지 궁금해지죠. 마지막 장면에서 너무도 알맞는 엔딩인지라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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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Holes 유명하죠.
원서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딱 아는 원서죠.
단어수가 많아요... 원서에 숙련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
Newbery 수상작이라 믿고 볼 수 있어요...
읽어보시면 쩍 소리 나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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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주인공 스탠리는 시수로 유명 농구선수의 신발을 가져가게 됩니다. 그 일로 소년들을 교화하는 캠프에 가게되는데 이상하게 자꾸 구덩이를 파는 일을 합니다. 이유인즉, 누군가 묻어 놓았다는 돈가방을 찾기 위해 캠프 소장이 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가방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 돈은 주식으로 큰 돈을 벌었던 스탠리 증조 할아버지꺼라고 하네요. 친구와 같이 나눠 행복하게 살았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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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전 초4예요. 6~7살부터 디비디 보고 어렸을 때부터 영어 듣기했구요,, 작년 쯤 2~3점대 겨우 읽었는데 최근엔 CNN 다 들리고 4점대 후반까지 다 재밌게 읽어요.
책장 아랫칸에 방치되었던 4.6 Holes..
Stanley Yelnats는 어느날 갑자기 clyde라는 유명 야구선수의 신발이 하늘에서 뚝 떨어져 그걸 줍습니다.
그 신발은 Clyde가 자선경매를 할 신발이어서 Stanley는
훔친 것도 아닌데 훔쳐갔다고 재판받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것을 누가 믿어줄까요..
결국 소년원과 같은 이름만 캠프인 캠프 그린 레이크에 가게 됩니다. X-Ray, Armpit, Zero 등 훔치고 빼앗고 이란 소년들이 땅만 파는 곳이죠.
처음엔 Stanley도 땅을 파는게 재밌고 파고 나면 뿌듯하기도 했는데, 점점 갈수록 재미없어지고 힘들어집니다..
Stanley와 Zero는 탈출하기도 했지만, 돌아와서 땅을 파다 결국엔 풀려나고 자유가 됩니다. Stanley의 고조할아버지의 이야기도 중간중간 나와 얽힌 비밀들도 알수있지요. 진짜 재밌고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이기도 하네요.
읽을 때 뒷부분은 넘 궁금하고, 내일은 학교가는 날이라
학교까지 가져가서 다 읽은 책이에요. Wayside School, marvin redpost도 재밌게 읽었는데 역시나.^^
Small step을 먼저 읽어 X ray와 Armpit은 반가웠네요.
영어로 북리포트까지 쓴 책이에요.
정말 추천드려요~~마치 필독서같은^^
-2020.10/28. 직접 읽어본 초4 제가 직접 솔직하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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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camp green lake에 보내진 주인공을 둘러싸고 벌여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화려한 수상 실적이 말하듯이, 아주 잘 만들어진 청소년 문학 작품입니다.
아이들의 심리와 우정 등을 아주 잘 그려냈습니다.
단순히 읽는것이 아니라 이 소설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은 되아할듯 합니다.
곳곳에 유머에 아이들이 빵빵터지는, 모험도 살짝 녹아있는 남자아이들이 딱 좋아할 스타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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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영어 원서 읽기에 빠지게 해준 아주 고마운 책이예요.
뉴베리상도 수상한 유명한 작품으로 한국어는 "구덩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발간되었어요.
이 책을 계기로 아이는 루이스섀커 작가의 팬이 되었답니다.
그 뒷이야기 느낌의 "Small step"도 재밌게 연결해서 보게되었고요.
내용도 재밌고 작가 특유의 유머, 그리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첫 노블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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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Holes...왜 책 제목이 holes인지 무척 궁금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드디어 궁금증이 풀렸네요..^^
holes는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이 갱생시설에서 파는 구덩이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주인공인 Stanley는 억울하게도 짓지도 않은 죄 때문에 청소년 갱생 시설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매일 일찍 일어나서 holes를 하나씩 파게 됩니다.
Stanley의 집은 조상이 불운해진 후로, 대대로 계속 불운한 일이 생기는데,
책에서는 그렇게 된 계기를 조금씩 보여줍니다...
Stanley가 다른 아이들과 holes를 파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돌아가며 나오는데,
역시나, Louis Sachar의 놀라운 이야기의 마력에 흠뻑 빠져들어 정신없이 읽게 됐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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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저희집 9살 남자아이가 재밌게 읽었던 책 입니다. 아이에게 간단히 감상평 남기라고 했더니 이렇게 남겼습니다. I WAS SCARED WHEN THE YELLOW SPOTTED LIZARDS STARTED TO CLIMB STANLEY AND HECTOR. BEFORE I READ "HOLES" I THOUGHT BORING, BUT TUMED OUT TO B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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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화려한 수상내역이 말해 주듯 내용이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주인공 스탠리 영어 철자로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스탠리죠^^
아주 우연히 잘못도 없이 소년원 같은 곳엘 간다. 거기서 하루 종일 구덩이만 파는데... 왜 구덩이만 팔까? 의아해했었는데.. 과거로 거슬로 올라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챕터북을 뗀?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정도는 되어야 볼수 있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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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5
출판사에서 표지를 여러개로 해서 보낸다더니 메인사진과는 다른
커버책이 왔네요 ^^ 근데 개인적으로도 바뀐커버가 훨씬 예쁘고 제목
과부합하는것같아요 ^^ 이책은 주인공이 신발을 훔쳤다는 이유로
camp green lake에 보내지죠 Holes는 세가지의 이야기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맞춰져 간다는것이 흥미로운거 같아요
뉴베리상을 받았고 청소년용 책이지만 어른들이 봐도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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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2
이 책은 원서 좋아하시는 분이면 다들 아실거에요~ 내용도 재미있고 문장도 쉬워서 영어공부를 하시는 많은 분들이 선택하신 책이죠. 특히 청소년들이 보면 더욱 좋은 도서에요~ 이 책의 주인공인 소년 스탠리는 어느날 길을 걷고 있는데 신발이 하늘에서 날아와서 자신의 앞에 뚝 떨어지게 됩니다. 스탠리의 아버지가 세탁소를 운영하고 계셔서 스탠리는 신발을 집어서 집으로 가져가려고 하죠. 그런데 그 신발이 자선경매로 나온 유명한 운동선수의 신발이었어요. 그래서 스탠리는 도둑으로 몰리게 되고 소년원으로 보내지게 되서 거기서 생활하게 되는 내용을 적은 책이에요. 내용도 워낙 재미있고 문장도 쉽고 간결해서 쉽게 완독하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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