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8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읽기 좋은 책, 꼭 읽었으면 하는 입니다. 영어 인물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시리즈로 사망한 인물은 who was , 생존 인물은 who is 로 제목이 지어진 디테일함이 엿볼 수 있는 책으로 이 시리즈는 생존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이야기책 읽듯이 술술 읽히는 점이 좋았고, 뒷표지에 인물의 생애가 3줄 요약되어 있어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Bill Gates 책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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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이 시리즈는 who is, who was구분이 되는데 who is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현존하는 위인, 유명 인물들의 일대기 자서전입니다. 그런데 영미권 인물들이 많아서 확실히 성인인 저조차도 다 알고 있는 인물이 아닌 사람도 꽤 있어요. 버락 오바마, 미쉘 오바마, 제이케이 롤링, 스티브 잡스 등이 있지만 조금 더 확장되어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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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Who was 는 돌아가신 위인들이지만 Who is 는 동시대 훌륭한? 분들의 이야기여서 좀 더 현실감 느껴지는 시리즈 입니다 ~
현시대의 문제들과 사안들은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초등 고학년 중등에서 읽으면 깊이 있게 공감하고 이해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주로 서구의 위인들만 있어서 좀 아쉬워요.
출판사측애서 좀 더 폭 넓은 사각으로 말 그대로 전 세계 위인들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더하군요.
현시대의 문제들과 사안들은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초등 고학년 중등에서 읽으면 깊이 있게 공감하고 이해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주로 서구의 위인들만 있어서 좀 아쉬워요.
출판사측애서 좀 더 폭 넓은 사각으로 말 그대로 전 세계 위인들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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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2
시리즈 제목이 Who is 에서 알 수 있듯이 현존하는 위인, 유명인들의 자서전이예요.
다만 영미쪽 위주의 유명인사들이여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좀 생소 할 수 있어요.
오바마 대통령 같이 아이가 아는 위인도 있고, 밥딜런 처럼 엄마가 옆에서 부연 설명해줘야 하는 유명인들도 섞여 있어요 ^^
그래도 아이가 폭 넓게 영미 문화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엔 좋았던거 같아요.
다만 영미쪽 위주의 유명인사들이여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좀 생소 할 수 있어요.
오바마 대통령 같이 아이가 아는 위인도 있고, 밥딜런 처럼 엄마가 옆에서 부연 설명해줘야 하는 유명인들도 섞여 있어요 ^^
그래도 아이가 폭 넓게 영미 문화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엔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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