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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쉬운단계에도 자주 볼 수있는 타로고미 그림책이다. 글도 쉽고 그리도 간결하고 깔끔해서 맘에 든다. 따뜻한 마음이 샘솟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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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할머니와 유미가 서로 떨어져 살고있는데요 서로를 보고싶어서 만나러 갑니다. 하지만 가는길에 서로 엇갈리고 마는데요, 유미와 할머니는 만날수있을까요? 이야기와 삽화가 너무 귀엽습니다. 할머니와 유미가 서로를 보고싶어하는 마음이 너무 귀여워요. 이야기도 쉽고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보면 마음이 따듯해지는거같아 추천합니다. 어린아이도 즐기며 볼수있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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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처음으로 구입했던 타로고미 작가의 책이에요.
(이 책을 계기로 몇권 더 구입하게 되었네요)
아이가 탈것을 워낙 좋아해서 두돌 무렵 구입했는데 30개월 현재까지 잊을만하면 가져오는 책입니다.

언덕끝에 사는 할머니와 유미가 서로를 만나기위해 찾아가는데, 엇갈리다가 끝내 만나는 따뜻한 내용이에요

take라는 동사는 원서를 읽어주면서 많이 나왔는데 과거형 took은 이 책에서 처음 접하게 되서 그런면에서도 만족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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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북카페에 갔다가 한글로 된 책을 먼저 보게 되었는데, 문장이 아주 간결하고 '~하고싶다(보고싶다)'라는 표현을 쉽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저의 아이(37개월)는 영어 노출 초기라 문장 수준의 영어는 알아들을 수 없어서 읽혀주기 전이지만 본문에 One day ~ wanted / I want to ~ now! 라고 과거/현재 시제가 나와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터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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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제주도에 사는데 육지에 계신 할머니를 자주 보지 못해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할머니와 손녀가 서로 보고 싶어하고 찾아가다 서로 만나는 장면이 감동적입니다.

18개월 아들이 Oh no!! 부분을 따라하며 보고 배경 중간 중간 나오는 무당벌레, 염소, 나비, 부엉이, 잠자리 등도 꼭 짚어가며 보고 싶어해요. 40개월 아들은 took a taxi, took a bus, I really wanted to see grandma 라는 표현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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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할머니와 손녀딸 사이의 사랑이 느껴지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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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타로 고미 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개정 전 책을 읽어 보고 반해서 한참 기다리다(품절이라서) 주문했어요.
개정판으로 추천합니다. 굳이 번역본을 읽지 않아도 그림과 문장이 일치하고 단순해서 이해도 쉽고 재미있습니다. 단순한 상황을 이렇게 재미있고 따뜻하게 묘사할 수 있다니... nana in the city와 같이 읽으면 할머니의 사랑을 더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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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할머니집과 유미집을 찾아냅니다
제가봐도 재밌어요♡^^
문장이 반복되면서 외워지고
색감도 따뜻합니다
작가특유의 화법이 따뜻합니다
서로 엇갈리는 장면을 많이 안타까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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