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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닉 샤렛 작가분의 상어 시리즈 드뎌 다 모았네요~이 작가분의 상어 시리즈가 3권 있는줄 모르고 Shark in the park on a windy day를 교보문고에서 사서 보여줬더니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권씩 한권씩 사다 3권 모으니 제가 괜히 뿌듯해 합니다. 엄마와 함께 책 읽기의 즐거움 가르쳐준 고마운 책이네요~처음에는 상어 찾느라 정신없이 책 넘기기에 집중했는데 이제는 제법 컸다고 엄마 읽을때까지 기다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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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36개월, 21개월 각각 글밥을 다 읽어주거나
중요한 것만 읽어주는데 둘 다 재밌게 보네요.
스토리도 재밌고, 표현도 쉽고 자주 쓰이는 표현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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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닉샤럿 shark 시리즈 중에 이 책을 제일 먼저 샀고, 재미있어서 도 구매했습니다. 계획이 있으시면 세권 모두 한꺼번에 구입해도 후회 없으실 것 같아요. 티모시라는 남자아이가 망원경으로 멀리 내다보는데요. 이때 라임이 매우 재미있고, 이 부분이 특히 입에 착 붙습니다. 구멍 뚫린 그림책인데 shark인줄 알고 잔뜩 긴장하지만, 한장을 넘겨보면 어이없게도 새, 아빠의 머리 등입니다. 아이랑 같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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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사실 저는 그리 썩 만족스럽지는 않아요.
그냥 흔하게 볼 수 있는 장치들로 만들어진 책 같은데
아이는 좋아하네요.
반복되는 어구 있어서 내용은 레벨에 비해 더 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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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
아이가 관심없는 듯 하더니 화려한 표지에 꼬여서 함께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Shark in the Park! 하고 외치는 부분은 엄마의 엄청난 연기가 필요하고요 ㅋㅋ 한 장 넘겨서 shark가 아니었다고 확인할 때, 안도의 한숨과 함께 입가에 스물스물 미소가 올라오네요. 슬쩍슬쩍 낄낄거리면서 웃는게 유머 코드가 통했나봐요. 마지막 페이지에 살짝 숨겨진 park 는 아이가 다음 번에 스스로 찾을 때까지 그냥 두려고 일부러 포인팅 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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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조금 글밥은 있어도 공원에 상어가나타낫다는설정이재밌어요 플랩북형식이라 넘겨보면 상어가아닌 물체들이 나와서 호기심자극하기도좋고요 인기있는책은 이유가있네요ㅎ 잠수네에서도추천하고 영국엄마그림책에서도추천된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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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문장이 짤막하고 쉬워서 이해가 쉽고 그림이 쨍하니 아이가 좋아해요. 내용도 위트있어서 반응이 좋네요. 이 책 읽고 자석블럭으로 긴 사각기둥을 만들어서 만원경이래요. 들고다면서 눈에 대고 여기저기 보고있어서 "뭐야?" 했더니 "텔레꼽"이라고 합니다ㅎㅎ 책을 읽어주면 내용은 알아듣고 물어보면 대답은 하는데 다 한국말로 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영어로 말을했네요. 비록 "텔레꼽"이라고 했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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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닉 샤렛 책이 몇 권 있는데 아들이 갑자기 이 책 집에 있냐고 물어서 바로 구입했어요. 아들이랑 다 읽고 상어 지느러미 프린트 해서 다른 거 그려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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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2
단숨에 읽어내린 상어 시리즈. 재미있게 본 시리즈이기도 하지만, 신기했던 건 이미 그때의 아이(5세)는 상어시리즈만큼은 모두 혼자 읽을 수 있었다는 것:). 아이가 3권을 연장 모두 재미있게 읽어주는데, 굉장히 뿌듯했던 기억이 난다. 비슷한 구조의, 그렇지만 각기 다른 이야기로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나름 많이 본 책이기도 하지만, 한번 보는데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서 수회 반복해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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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2
내용 자체가 재미있어서 유쾌하게 볼 수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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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워낙 유명한 책이죠.
시리즈 다 구매할까 하다가 일단 하나만 구매했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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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저는 아이의 반응을 보기 위해서 한권만 샀는데, 4세, 8세 딸들이 너무나 좋아해서 세트로 살걸 후회중입니다. ^^
독후 활동 하기에도 좋구요.
어구가 반복이 되어서 아이들도 금방 따라합니다.
이런 책들 읽어주면서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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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0
닛샤렛의 책은 정말 재미있어요.
공원에 꼬마아이가 새 만원경을 가지고 놀고 있어요.
만원경으로 볼 때마다 상어의 모습이 나타난다는..
글밥도 4줄 정도 되는데..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고 6살 아들도 정말 잘봐요. 장수도 16쪽 정도라 금방 끝나요. 반복되는 문장도 많아요.
구멍이 있어서 재미있고 마지막 반전이 숨어 있어서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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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닉 샤렛 책은 뭐하나 뺄 게 없는 거 같아요
가격이 싸진 않지만 이것저것 다 사서 두루두루 보기 참 좋아요
위트 있는 그림이 다른 작가들은 흉내도 못 낼 거 같아요
알록달록한 색감도 그런 그림을 더 재미있고 즐겁게 만들어주죠
이 책도 처음에는 안샀었는데 주변에서 이 책 재미있다고 어찌나 추천을 하던지 결국 사고 말았다는..
항상 아이와 깔깔거리며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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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30
상어지느러미처럼 생긴 그 부분이 밤에 보니
야광이네요.
영어로 밤에 보면 반짝거린다고 써있다고 하더니
불을 끄니 정말 야광입니다.
아이가 좋아서 팔짝팔짝 뜁니다.
pants 와 socks로 시작해서 아주 재미있다고
닉 샤렛의 다른 책도 사달라고 해서
요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네요.
따끈따끈하게 오늘 온 책 열광하면서 모두 읽었습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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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1
Pants, More Pants, Socks 등 닉 샤렛의 그림책은 항상 먹힙니다.
아주 쉬운 counting book부터 데이지 그림책과 데이지 챕터북까지 익숙한 그림은 우리 아이를 무척 행복하게 해 줍니다.

이 책은 공원에서 shark처럼 보이는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이 숨겨져 있어 다음 장에 무엇이 나올지 궁금하게 하고, 기대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한번 잡으면 휘리릭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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