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1
emily gravett 작가님 책 중에 저랑 아이랑 제일 먼저 구입해서 읽었던 엄마표 영어 진입초기의 TOP5 영어그림책 중 하나라고 꼽고 싶은 책입니다. 워낙 아이랑 저는 에밀리 그라벳 작가님 그림책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책으로 ODD라는 영어단어를 일단 뉘앙스로 아이가 금방 받아들였어요. 알을 낳은 동물 친구들과 오리는 이상하고 큰 알을 들고 왔는데 정성껏 품어주어도 다른 친구들과 달리 부화하지 않는 알에선 어떤 동물이 나와 오리엄마를 따라다닐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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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알을 낳지 못한 오리가 이상하게 생긴 알 하나를 가져옵니다. 다른 새들의 알은다 부화했는데 이 이상한 알은 아무 기다려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여기서 반전이 있습니다 ㅎㅎ 너무 어이없게도 이 알의 주인공은 악어였던 것이었죠. 기다림의 끝에 알의 주인공이 악어라니 아이와 저 둘 다 빵터졌네요. 이런 책 너무 재밌어요. 봐도봐도 지겹지 않고 재밌구요. 소장가치 충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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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보드북이 아닌 페이퍼북으로 읽었는데 보드북도 있네요~ 유명한 에밀리 그레빗 작가님의 책입니다~ 모든 새들이 알을 낳고 부화하게됩니다~ 그런데 오리는 알을 낳지못해서 어디선가 하나의 알을 들고와서 정성껏 품습니다~ 다른 새들은 이상한 알이라며 부화하지 못할거라고 하는데 결국 부화하게 됩니다~ 알속엔 뭐가 있었을까요? 아이가 궁금해하며 잘 봅니다~ 재미난 책이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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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이런 그림체를 좋아하는데 표지부터 넘 이쁜것같아요. 다른새들은 알이 있는데 오리만 알이 없어서 알을 구해와요ㅋ 다들 이상한 알이라며 얘기하지만 오리는 개의치않고알을 품죠. 친구들의 알이 하나둘씩 부화하는데 마지막으로 오리의 크고 이상한 알이 부화하는데...ㅋㅋ반전! 역시 알크기가 큰 이유가 있었던것같아요 갑자기 팅커벨 영화에서 악어가 나와서 먼저 본 요정을 졸졸 따라다닌게 생각나네요 그림체도 따스하고 반전재미까지 있는 그림책이니 한번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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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에밀리 그래빗 작가님은 너무너무 유명하시죠
이 책도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에요 다양한 동물들이 하나씩 알을 가지고 품고 있죠 이게 너무 부러웠던 거위? 오리?가 이상한 알을 가져오게 되죠 ㅎㅎㅎ
품속에 있던 알들이 하나씩 깨어나는데 우리가 예상했던 애기들이 태어나죠 ㅎㅎ 남은 이 오리의 알은 어떤 동물이 태어날까 아이와 생각해보고 이런저런 얘기를하면서 책을 넘기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이 책도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에요 다양한 동물들이 하나씩 알을 가지고 품고 있죠 이게 너무 부러웠던 거위? 오리?가 이상한 알을 가져오게 되죠 ㅎㅎㅎ
품속에 있던 알들이 하나씩 깨어나는데 우리가 예상했던 애기들이 태어나죠 ㅎㅎ 남은 이 오리의 알은 어떤 동물이 태어날까 아이와 생각해보고 이런저런 얘기를하면서 책을 넘기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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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에밀리 그래벗 작가님의 책은 거의 대부분 다 봤어요!
이 책도 웬디북클럽 선정도서로 정해졌을 때 역시 효린파파님의 안목이다 싶었습니다.^^
모든 새들이 다 아를 낳지만, 알을 낳지 못하는 오리가 어디선가 커다란 알을 구해왔어요, 다른 새들이 이를 비웃자 이 알은 달라 하고 놀림을 차단합니다! 멋진 알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품어주죠! 마지막에 반전이 역시나 꿀잼이에요!
이 책도 웬디북클럽 선정도서로 정해졌을 때 역시 효린파파님의 안목이다 싶었습니다.^^
모든 새들이 다 아를 낳지만, 알을 낳지 못하는 오리가 어디선가 커다란 알을 구해왔어요, 다른 새들이 이를 비웃자 이 알은 달라 하고 놀림을 차단합니다! 멋진 알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품어주죠! 마지막에 반전이 역시나 꿀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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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9
오리와 다른 여러 새들이 알을 품고 있어요 ㅎ
다들 하나씩 알을 품고 그리고 알아서 새끼가 태어나지요.
그런데 오리의 알이 태어나질 않네요!
오리가 열씨미 품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결국 깨어나긴 하는데!!!! ㅎㅎ
이 책의 묘미는 또 있습니다.
안의 책이 신기하게 생겼어요 ㅎ 모두 같은 크기의 페이지가 아니라, 짧은 페이지에서 넘기면 점점 뒤에가 보이면서 길게 원래의 페이지로 보여요^^ 그것도 참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다들 하나씩 알을 품고 그리고 알아서 새끼가 태어나지요.
그런데 오리의 알이 태어나질 않네요!
오리가 열씨미 품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결국 깨어나긴 하는데!!!! ㅎㅎ
이 책의 묘미는 또 있습니다.
안의 책이 신기하게 생겼어요 ㅎ 모두 같은 크기의 페이지가 아니라, 짧은 페이지에서 넘기면 점점 뒤에가 보이면서 길게 원래의 페이지로 보여요^^ 그것도 참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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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8
새들이 모두 알을 낳았어요. 오리 아저씨만 빼고요...
어느날 오리아저씨는 커다랗고 이상한 알을 발견해요.
다른 새들은 이상한 알에서 아기가 나올리 없다며
모두 비웃지만, 오리는 정성스럽게 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다른 새들의 알들이 하나 둘 깨어납니다.
오리의 알만 빼고요...
오리는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알이 쩌억 금이가는데?!!?!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도
자신이 얼마나 큰 사랑과 기다림 속에서 태어난 존재인지 느끼게 될거에요
어느날 오리아저씨는 커다랗고 이상한 알을 발견해요.
다른 새들은 이상한 알에서 아기가 나올리 없다며
모두 비웃지만, 오리는 정성스럽게 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다른 새들의 알들이 하나 둘 깨어납니다.
오리의 알만 빼고요...
오리는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알이 쩌억 금이가는데?!!?!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도
자신이 얼마나 큰 사랑과 기다림 속에서 태어난 존재인지 느끼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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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모든 새가 자신의 새끼가 들어있는 알을 품고 있는데, 오리만이 알이 오리알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특이한 알을 품고 있어요. 이로 인해 다른 새들에게 놀림도 받고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는데, 결국 책 끝에 재미있는 반전이 일어나고 맙니다. 반전을 보면서 아이도 저도 어찌나 통쾌했는지요. 에밀리 그래빗 작가님의 책답게 일러스트가 예쁘고 색상도 따뜻하고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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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모든 새들이 앓을 낳을 때 오리는 알을 발견했네요. 다들 알 생김새가 이상하다며 수근거리고 피하는데... 모든 알이 부화되었어요. 오리의 알만 빼고요. 오리는 참을성 있게 뜨개질하며 기다리고 기다리며 또 기다립니다. 드리어 알을 까고 나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과연, 알에서는 누가 나올까요? 그리고 오리는 왜 알을 낳지 못했을까요? 전형적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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