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5
The Widow's broom was full of humor. At first sight I thought it would be a scary book, but the book was full of fun and wit. I love Chris Van Allsburg's books as the stories are all unique and you never will know what will come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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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빗자루 하나를 살려주었는데, 이런 빗자루가 그에 대한 은혜를 갚기 시작합니다. 알고보니 할 줄 아는게 무지 많은 빗자루였지요. 이런 설정만으로도 어찌나 웃음이 나오는지 모릅니다. 아이와 읽으면서 어찌나 웃으면서 봤는지요. 특히 빗자루가 피아노를 뚱땅뚱땅 칠 때 배꼽 잡았어요. 반 알스버그 작가님의 책은 일러스트 보는 맛이 커요. 모두 연필로 그렸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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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할로윈에 읽어봐도 좋을 것 같은 책이네요. 쥬만지나 폴라익스프레스 등의 책으로 유명한 크리스 밴 앨스버그특유의 부드러운 세피아 톤의 그림이 스토리 라인과 잘 어우러진 재미있는 책이에요. 빗자루가 낡으면 비행능력이 떨어진다는 것과 빗자루가 가르치는 족족 여러가지 일들을 척척 배워서 할 수 있다는 상상이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이웃의 시기로 빗자루를 잃게 된다는 갈등이 마지막 반전으로 해소되는 결말도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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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여기 나오는 빗자루는 사실 마녀의 소유의 빗자루였어요. 마녀의 소유였기에 마법이 들어있는 빗자루였지요. 이를 발견한 한 과부가 빗자루의 덕을 많이 보게 되는데, 해당 빗자루가 마녀의 것이라는 것을 알고 동네 사람 중 한 사람은 저주받은 빗자루라고 하면서 없애버리라고 하지요. 스토리도 특성이 있고, 빗자루가 피아노를 연주한다는 상상만으로도 웃음이 나오는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물론 통쾌한 결말도 가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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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19
빗자루의 보은. 페어북의 이름은 이렇게 나와있나 봅니다. 마녀의 빗자루인데 사고를 당한 마녀를 구해주고 주인공은 빗자루를 얻게 됩니다. 무엇이든 다 해주는 빗자루이죠.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질투하고 시기하게 되며 사건은 시작됩니다. 쥬만지를 쓴 크리스 밴 앨스배그의 책입니다. 그림도 환상적이고 내용도 훌륭합니다만 단어가 종종 어렵습니다.
3점대를 무난히 읽는, 초고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3점대를 무난히 읽는, 초고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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