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2.05.21
귀여운 공룡 로리.
아빠랑 살고 있는데
아빠 혼자만의 시간에 로리는 '혼자' 여행을 떠나려 결심합니다.
여러가지 물건을 챙겨서 길을 떠나고..
또 여러 난관에 봉착하는데..

우리는 모두 아빠가 도와준다는걸 알 수 있죠.
로리는 혼자 스스로 해냈다고 생각하고 엄청 뿌듯해합니다.
결국 아빠가 생각나서 집으로 달려가 아빠에게 자랑을 늘어놓아요.
몰래 로리를 따라가 몰래 도움을 준 아빠의 (부모의) 마음.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 웃기기도 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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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그림이 너무너무 예뻐요!!!
는 아이들이 엄마아빠의 사랑을 느끼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로리 아빠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는 모습을 보며 많이 뭉클했습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이 언제나 나를 지켜봐 주는 엄마아빠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하고 든든한 일인지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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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리즈 클리모 작가님은 소소한 유머로 웃음과 동시에 따뜻함을 느끼는 장면들을 잘 그려내는 분이시지요. 이 분은 사실 카드 속 일러스트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특유의 소소한 유머러스함이 좋아서 동일인이 그린 그림책 시리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아빠와 아이 관계가 중심이 된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이 스토리 역시 소소한 유머가 들어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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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로리와 아빠 공룡이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모험을 떠나는 로리와 그 뒤에서 로리를 묵묵히 도와주고 지지해주는 아빠 공룡의 이야기 랍니다.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아빠와 함께 잠자리에서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문장도 간결해 아이와 읽기 좋은 그림책이며, 그림도 딱 마음에 든다고 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실패없는 그림책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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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북클럽책이라 구매하게 되었는데 너무 감성 넘치는 책이었어요~ 아기공룡이 아빠없이 놀러가면서 여러 어려움?이 닥치는데 자신이 혼자서 해결한건줄 알지만 알고보면 아빠가 다 도와주고 있는 부모의 따뜻한 사랑이 보이는 책입니다~ 아이는 아직 완전히 이해 못하는거 같은데 전 아빠의 마음이 이해가가서 감동이 밀려왔어요~ 후기쓰려고 다시 읽어줬더니 처음보다는 좀 더 이해하는거 같았어요~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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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이 책은 처음에 한글책으로 접했어요. 엄마와의 애착관계를 나타내는 책은 많지만 아빠의 보살핌과 애정을 나타내는 책은 엄마책에 비해 적더라구요. 아기공룡은 자기가 다 커서 뭐든 다 할수 있는거처럼 느껴지고 뿌듯했지만 그뒤에 아빠의 보살핌이 있었다는걸 아기공룡은 알까요? 내용도 너무 따스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주인공으로 해서 좋은데 공룡이 날카로워 보이지 않고 귀여운 캐릭터 그림이라 여자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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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표지만 보고 당연히 엄마 공룡과 아기 공룡이야기겠구나 했는데 저의 편견이였어요. 아기를 아빠도 돌볼수 있는건데... 로리는 호기심 많은 공룡이라 혼자 여행을 떠나는데아빠가 몰래따라가며 위기의 순간들에 로리 몰래 도움을 줍니다. 보통 엄마의 사랑을 얘기한 책들이 많은데아빠의 진한 사랑을 느낄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공룡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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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Rory 책은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인 제가 더 좋았어요. 특히 아빠 공룡이 Rory의 뒤를 쫒아 다니면서 비도 막아주고 다리도 되어주고 그런 모습이 코끝이 찡하기도 했어요. 아이는 그런 아빠의 희생까지는 다 이해 못한듯 하지만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고, 내용도 좋아서 어른도 많은걸 느끼게 하는 책이었어요. 우리 부모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아빠가 읽어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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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주제도 쉽고 아이도 쉽게 앍을수 있는 책이다

공룡시리즈는 실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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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근래에 산 책중에 이 책을 제일 많이 읽은 듯 하네요. 요즘 아이가 아빠와의 관계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당찬 Rory가 모험을 떠나는데 곳곳에 나타나는 아빠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그리고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실 공룡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자아이라서 걱정했는데 이 책의 귀여운 삽화덕분에 전혀 지장이 없었어요. 그래서 더욱도 좋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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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일단 그림이 화려하진 않지만 아주 심플하고 귀여운 것이 제 스타일이었구요.. 글씨체도 깔끔하고 글밥은 두세줄. 영어노출을 좀 한 아이들은 그림으로 충분히 의미유추가 가능하고...늘 곁에서 함께하는 아빠의 따뜻한 사랑과 그 사랑을 충분히 받은 아기 공룡의 순수함이 참 좋았던 책이에요. 연신 all by myself를 외치는 아기 공룡의 건강한 자존감을 지켜 주고 싶었는지 선뜻 나서지 않고 묵묵히 지켜보는 아빠 공룡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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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아기공룡과 잘 놀아주는 아빠공룡
이제는 자기도 자유시간이 필요하다면서
Do mot disturb 햇말을 걸어놓고 책을 읽어요
아기공룡은 심심해서 여행을 떠나죠

여행을 떠나는 길에 (all by myself) 자기혼자 모든걸 해결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이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케어를 해준 아빠공룡이 있었어요
나중에 아이가 아빠가 보고싶다며 돌아가는데
나뭇잎에 흙에 엉망진창이 된 아빠가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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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
Rory라는 아기공룡이 혼자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어렵고 난처한 상황이 줄곧 발생하지만 Rory는 척척 잘 해결해 나가요. 그런데 알고보니, 아빠가 늘 Rory와 함께였네요.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지는 책이에요. 아이도 집중해서 함께 잘 읽었어요. 두돌아이에게 아직 내용이 조금 긴 감은 있지만, 앞으로 계속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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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북클럽책으로 추천받아서 대여해서 보다가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됐네요 귀여운 로리와 아빠의 이야기인데 모든걸 함께해 주는 아빠를 위해서 이제부터 머든지 혼자 해보겠다는 로리.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몰래몰래 로리뒤를 쫓아가는 아빠의 모습이 짠하면서 제 모습이 오버랩되더라고요 엄마와 아이, 아빠와 아이. 어떤조합이든 좋을 그림책이에요 나머지 시리즈도 구매할꺼에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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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효린파파님 추천도서뜬거 보고.. 저희 아이들이 딱! 좋아할 스타일이겠다!!! 싶어서 냉큼 주문했어요.
역시!!! 저희 아이들 취향에 딱이더라구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
로리를 생각하는 아빠의 따뜻한 마음도 느껴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마냥 천진난만한 로리도 너무너무 귀엽네요.
미취학 어린이와... 영어 접한지 오래되지 않은 초등 저학년정도라면 추천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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