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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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소년 히컵이 드래곤과 우정을 쌓으며 성장하는 모험 이야기.
용과 인간의 관계, 용기와 지혜를 배우는 과정이 중심이다.
유머와 판타지가 어우러진 재미있는 성장 판타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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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아이가 애니메이션 보고 너무 좋아해서 사주게 되었어요. 다른 리뷰에서 본 대로 영화랑은 스토리가 완전 다르다고 하는데 엄청 재밌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귀한 책을 발견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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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4
드래곤 길들이기는 영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살짝 다른 점이 꽤 많더라구요. 이 시리즈는 오디오cd도 같이 정말 많이 듣고 좋아했던 시리즈인데, 아무래도 용이 등장하고, 환상적인 요소들이 들어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오디오cd가 워낙 현실감있게 정말 바이킹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읽어줘서 그 애정이 책으로도 옮겨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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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How to Train Your Dragon은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너무 유명한 스토리예요.
그후에 드림웍스에서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나와서 아이가 무한 반복하면서 봤구요.
리딩 레벨은 6점대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전반적인 스토리를 알고 있고 드래곤 이름도 아이가 알고 있기에 무척 재미있어하면서 편하게 읽었어요.
아마도 드래곤과 부족들 이름때문에 리딩레벨이 높게 측정된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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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How to Train Your Dragon>은 너무나도 유명한 <드래곤 길들이기>애니메이션의 원작이긴 하지만, 내용은 엄청 다릅니다. 우리아이는 아주 재미있다고 하네요... 1권의 내용만 간략히 말할게요. 아이들은 드래곤들을 가져와야 하는 test를 봅니다. 히콥은 항상 쓸모가 없다고 놀림을 받았는데, 어느날 히콥의 부족을 잡아먹으러 온 dragon 두 마리를 히콥이 Dragonese로 dragon과 말을 해서, dragon들의 계획을 알아내고, 막을 방법도 생각해내서 부족에게 알려줍니다. 그 덕에 히콥은 uselss Hiccup에서 Hiccup the Useful로 바뀌고 hero가 되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워낙에 좋아하던 드래곤 길들이기랑 내용이 다르고, 여자아이 주인공은 나오지 않았다고 하지만,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책으로 읽는 게 Cressida Cowell 특유의 wit가 제대로 느껴져서 훨씬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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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저는 올해 막 5학년이 됬는데 4학년때 듣기를 한번 했었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또다시 한번 터졌어요.
많은 분들은 이 책 주인공hiccup이라는 이름을 영화 드레곤 길들이기에서 접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책이랑 영화는 아주 달라요.
책이 훨신 재미있죠.
예로 하나를 들은다면 영화에서는 hiccup의 드레곤은 엄청난 종인데
책에서는 작고 그다지 좋지 않은 종처럼 보이죠.
하지만 10권 쯤 가게되면 그 드레곤의 진실을 알게될거예요.
꼭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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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6학년 올라가는 아이인데요..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는 아이인데도 이책은 좋아하네요
방학동안 12권 다 읽겠어요
다 읽어가는걸 아까워하며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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