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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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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엄마가 사랑하는 딸에게 쓰는 편지와도 같은 책 입니다.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라는 잔소리 보단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예쁜 그림으로 알려 주고 있어 더 감동적입니다. 힘든 순간에도 가족이 옆에 있다는 것, 엄마가 곁에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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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7
이 책은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 모음 같지만 결국 내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 같기도 해서 곁에 두고두고 보거나 딸한테 선물로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용기를 가지고 세상을 자신감있게 살아가며 느끼는 그대로 자신을 표현하고 무엇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것등의 메시지가 귀여운 여자아이 그림과 함께 쓰여 있네요. 엄마와 딸이 함께 쓴 내용이라 더 공감가는 것 같아요. 남자아이를 위한 버젼으로 Dear boy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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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책은 도서관에 신간 도서로 우연히 접한 책이예요. 큰 아이가 여자아이고 표지에서 보듯이 큰 나무 아래 그네를 타고 있는 소녀의 모습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죠. 엄마가 딸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로 담겨있는 이책은 작가가 큰 병에 걸렸을 때, 혹시나 자신이 아이에게 길게 있지 못하게 되면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과 말들을 써서 그림책으로 펼쳐낸 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마음이 찡했던 책이었네요. 아들에게라는 책도 있어서 남자아이를 둔 엄마는 그책을 접해 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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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Dear boy 책과 같이 구입했어요.
그림책인데 이 책은 부모를 위한 책인 것 같고
엄마 아빠의 자녀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요.
작가가 그런 마음으로 글을 썼을 것 같다는 생각이 되네요.
따뜻하고 이런 아이로 자라주길, 긍정의 생각을 하는 사람이길.
자녀에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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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딸에게 제가 해주고 싶었던 말들이 다 써있어요. 그런 말들이 귀여운 그림이랑 같이 잘 녹아있다보니 거부감 없이 보고, 아이에게도 보여줄 수 있었어요.
아직은 어려서 모든 의미를 이해하지는 못 하겠지만, 딸에게 말로 전부 풀어낼 수 없는 엄마의 마음들을 책을 통해 살짝살짝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해요^^ 당당하게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표현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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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딸은 아들보다 적극적인 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자신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기 당당하게 no를 외치기 입고싶은대로 옷입고 머리 자르기 등 21세기 여자아이들이 깆춰야할 용기와 자신감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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