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3.12
그림부터 따스한 감성이 물씬 느껴져서 소장 가치가 정말 높은 책이에요! 평범한 소나무가 어떻게 근사한 크리스마스트리로 변신하는지 그 과정을 리드미컬한 문장으로 그려내서 아이와 함께 노래하듯 읽기 좋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특유의 설레는 분위기를 영단어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정말 유익하네요.
그림이 워낙 세밀하고 예뻐서 아이와 구석구석 숨은 그림 찾기를 하기에도 좋고,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주기에 이보다 더 좋은 겨울 동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추억과 영어를 동시에 선물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1.24
크리스마스 테마로 샀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12.25
겨울철에 귀여운 내용의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5.09.26
겨울에 보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 느낌나요,
신고
구매도서
2024.02.27
작년 저희집 크리스마스 큐레이션 책 중 한 권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겉표지 덕분에 저의 픽을 받았지요. 유머 코드를 좋아하는 초저 아이가 읽기에는 좀 밋밋한 책이기는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5.27
표지도 넘 예쁘고 그림도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크리스마스에 맞춰 읽어주려고 구입했던 책이에요^^언제 읽어도 좋은 책이지만 크리스마스 맞춤책이라고 할 수 있어 매해 크리스마스에 읽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마지막에 두쪽 가득 차지한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며 아이가 우리도 이렇게 큰 트리가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ㅎㅎ그림도 예쁘고, 책 읽고 나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며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신고
2023.05.25
재목처럼 말 그대로 pick a pine tree를 하는 내용이에요.
직접 소나무를 골라와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꾸미는 내용을 담고있어요 ^^
우리나라에서는 경험하기 힘들어 와닿지는 않겠지만.. 저는 미국에 살다와서 옛날 추억이 생각나는 책이네요.
아이에게 다른 나라에서는 이렇게도 한다고 설명해주면서 읽어주기 좋을거같아요~ ㅎㅎ
크리스마스 시즌에 성탄절 분위기를 느끼며 읽으면 더욱 재밌을거같아요. ^^
신고
2023.05.24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웬디북클럽 오카방에서 북클럽 멤버 분이 참 예쁜 그림책이라고 소개를 해주셔서 봤었다. 우리나라와 달리 해외에선 직접 나무를 고르고 진짜 나무로 트리를 만드는 문화, 나무를 골라 실어서 집에 가져오고 평범한 소나무가 장식을 통해 진짜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어가는 잔잔하지만 아름답고 평화로운 그 장면들이 크리스마스에 보는 영화의 장면들처럼 예쁘다.
신고
2023.05.24
크리스마스 시즈에는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책을 읽는 것이 국룰! 우리나라에서 기원한 문화가 아니라서 오히려 원서를 보면 진짜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종류의 책들이 꽤 있더라구요. 그런 책을 통해 문화를 간접경험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직접 체험해보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한계가 있으니 그 다음을 책으로 경험하는 것이 최고지요
신고
2023.05.24
크리스마스 시즌에 추천하는 책
책 표지부터가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느낌이다
크리스마스 하면 누구나 먼저 떠올리는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트리를 고르고
차에 실어서 집에 가져오고...
평범한 소나무였지만 장식을 달고 조명을 달면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고!
우리나라는 만들어져 있는 플라스틱 트리를 구입하지만
직접 나무를 고르고 (진짜 소나무) 자르고 꾸미는 일련의 과정을 함께 즐겨 볼 수 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5.23
동일 작가의 Pick a Pumpkin이 마음에 들어서 같이 구매한 책입니다. 아름답고 잔잔한 그림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특히 맨 마지막 장의 그림이 몹시 아름다워요) 영어 텍스트도 너무 수준 높지 않으면서 적당히 묘사적인 편입니다. 분량도 아주 길지 않구요.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꼭 집어들게 되는 책이에요. 전반적으로 잔잔한 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