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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그림이 귀여워요 파닉스 끝난 아이가 읽을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어요 대문자로 된 책도 있어서 읽기 연습도 되고 좋아요^^ 보드북이라 어린 아기도 스스로 넘기면서 그림을 유심히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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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2
책소개하는 곳에서 우연히 알게 된 작가님인데 아이 어릴 때부터 잘 활용했답니다. 이 작가님만의 간결한 위트가 매책마다 잘 살아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체도 한몫하는 것 같구요. 억지스럽지 않은 상황들이 어른이 봐도 재미있구 개인적으로 색감도 맘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어리거나 선물용 구매라면 웬디북 세트 구성이 일단 좋구요, 취향대로 1권씩 구매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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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샌드라 보인튼 작가님은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님이시지요. 작가님이기도 하지만 노래가사를 쓰는 작사가로도 유명하신건 아시나요? 그래서인지 작가님의 책들은 문장이 입에 딱 맞는 라임들을 가지고 있어서 읽는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잠자러 들어갈때 항상 작가님의 책을 다수 들고 왔는데, 등장하는 친구들의 모습도 귀엽고, 하는짓도 귀여워서 잠자리 독서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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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3
샌드라 보인튼의 보드북들 중에 유명한 아이들을 모아 놓은 시리즈입니다. 원래 작가의 다른 보드북을 몇 권 가지고 있어서 추가로 구입해 봤는데 의외로 먼저 산 책들에 비해 아이 반응은 좀 시큰둥했어요. 엄마가 보기엔 재미있는 책들이었는데 조금 아쉬웠네요. 나중에 좀 더 크면 다시 들이밀어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라 믿고 볼 수 있습니다!! 가성비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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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opposites,the going to bed book, horns to toes and in between, but not the hippopotamus 이렇게 4가지 책으로 구성한 묶음책입니다. 간단하면서서 재미있는 그림과 간결한 문장으로 영어를 처음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간단한 그림에 맞는 낱말 몇 개를 제시하여 읽는 친구들이 낱말과 그림을 잘 연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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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샌드라 보인튼은 아이 유아기때 정말 많이 구입해주었던 보드북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동글동글해서 귀여운느낌이 강하고, 문장은 몇 안되고 글밥도 몇 안되지만 장면마다 그녀의 유머를 엿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죠. 그녀의 책에는 보통 농장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삼고있는데, 유아기때 책들이 보통 농장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것과 연계하여 같이 읽히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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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4
산드라보인튼의 책은 처음 접해본다. 네 권의 튼튼한 보드북. 선명한 색상과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그려져있다. 글씨체도 내가 좋아하는 글씨체다. 취학 전 정도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쓰여진 것 같은데 각 권마다 작은 위트가 숨어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But not the hippopotamus는 그야말로 좀 소심한 하마가 친구들 사이에 끼어 놀지 못하다가 나중에 같이 놀게 되는 흐뭇한 이야기. hippopotamus 발음이 재미있는지 아이가 따라하기 좋아하는 책이다. 그리고 Horns to Toes에 나오는 도깨비들은 진짜 독특하고 귀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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