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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0
품절이라 입고알림 신청해두고 기다렸어요. 입고됐다고 알림 오자마자 사서 성공했어요. 워낙 대박 시리즈라서 품절도 빠른 편인듯 합니다. 초등 여자 아이인데도 많이 좋아하네요. 계속 기다리더라고요.
접근 방식이 기발하기는 한데 스토리는 단순한 편이에요. 그래도 재미있게 영어표현을 배우니까 좋은 것 같아요.
음원이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했었는데 혼자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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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초저아이들은 다 좋아할거 같아요.

게임을 책으로 배우고 책으로 대리만족합니다.

계속 출간이 되다보니 낱권으로 채워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얼리챕터로 칼라플해서 부담없이 읽어 갈 수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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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2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인기가 많아서 품절일때가 많아 입고대기 하다가 구입했어요 처음에 5개 세트 샀는데 책 거부 하던 아이사 한자리에서 후루루룩 읽어버릴 정도로 재밌어 한답니다. 영어책 글밥 늘려나가는 단계에서 넣어주기 좋은 얼리 챕터북으로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게임 속 이야기에 컬러풀한 색감은 물론 토끼 캐릭터도 너무 귀여워요. 신간 또 기다리고 있는데 언재 나올지.. 보고 또보는 프레스 스타트는 당근 같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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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1-5 권 너무 재밌게 읽고 다음것도 사달라고해서 (책 뒤에 깨알같이 다음편 광고가 있네요^^;) 구입하게되었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1-5권은 CD도 함께 있어서 잘 들었는데 6권부터는 음원이 없어서 좀 아쉬워요. 제본은 여전히 악해서... 알고 먼저 테이핑 하고 봤는데도... 다 떨어졌네요. 다른 부분은 다 만족하는데 제본만 좀 해결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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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5권까지 음원으로 재미있게 읽고, 6권을 들이밀었더니 엄마가 읽어 달라고 하네요. 음원만큼 실감나게 읽어줄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읽어주었더니 또 7권은 언제 읽을 수 있냐고 말합니다. Press Start 워낙 평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는 좋아하는 아이대로, 게임을 안하는 아이는 신기해서 더 좋아하는 책인 것 같아요. 7권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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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게임기 속의 스토리이야기와 게임을 하는 아이...

게임 속 이야기가 글로 쓰여져 있답니다.

읽으면서 게임 속 슈퍼래빗이 되기도 하고, 게임을 하는 아이가 되기도 하는 느낌일거예요.

각 레벨은 뛰어다니며 실패하고, 다시 시작하고 또 다시 하고...
자기들이 하는 게임이야기니 쏘~옥 빠지겠죠

저희집 아이들은 "super rabbit boy"라고 부릅니다.

이 책 더 없냐고 묻네요.
너무 재미있다의 다른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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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이 놈의 토끼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언제 책이 나오나며 매일 들들 볶았던 책이다. 토끼가 게임 속에 들어간 내용 같은데... 거의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고 칼라 챕터이다. 스콜라스틱 얼리 브랜치로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 아닌가 싶다. 수준은 J4이지만 문장도 무지 쉽다.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고 모험, 유머, 게임 소재여서 더 좋아하는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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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아직 수준에 쉽게 읽힐만한 책은 아니라 책꽂에 꽂아 두었는데, 지나다니다 휙 뽑아서 읽어준다. 그러더니 넘 재밌다고~ 1~5권까지 휘리리릭 읽고는 책에 6권 소개된 걸 보고 당장 사놓으라고 요청해서 부랴부랴 주문~ 7권 8권도 사야 하는데 품절이구나~ 게임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라면 틀림없이 좋아해 줄 시리즈. 브랜치 시리즈는 보기에 부담도 없으면서 종이질도 좋아서 엄마도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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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9
브랜치 시리즈는 일단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훌쩍 높이기에 좋은 시리즈에요. 갱지챕터북을 들어가기 직전에 읽으면 갱지책도 거뜬히 볼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주죠. 흥미롭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로 쓰다보니 글밥이 약간 있더라고 1권 완독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은 브랜치 시리즈 중 글밥이 별로 없고, 내용도 쉽고 단어나 문장도 쉬운 편에 속합니다. 마치 옆에 사람이 게임하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라 끝까지 아이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흥미위주의 책인지라 어떤 교훈은 없는 것 같지만, 단순 재미용으로 영어실력을 늘리기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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