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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7
왠일로 하원하자마자 표지만 보고 재밌겠다며 읽어 달라고 들고 온 딸과 함께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글밥이 좀 있어서 뒤로 미루고 있었는데..ㅎㅎ 같이 그림 보면서 먼저 우리말로 얘기해 달라고해서 해석이 아닌 그림을 같이 얘기해 보고 영어로 읽어 주었네요. 그냥 그저 그런 아기 돼지가 아닌 아주 영악한 아기 돼지의 모습이 큰 웃음과 반전의 포인트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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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영리한 돼지가
자신을 해 하려 하는 동물들을 오히려 괴롭히는 책입니다
똑똑한 돼지는 일부러 리스트를 만들어 동물들을 찾아가죠
그것도 모르고 동물들은 돼지를 잡아먹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다 써봅다 하지만 돼지는 그 꾀에 넘어갈 리가 없구요
책의 글밥은 좀 있는 편이었지만
내용이 흥미진지해서 인지 아이가 보는 내내 책에 집중했던것 같아요
정말 럭키한 돼지!
자신을 해 하려 하는 동물들을 오히려 괴롭히는 책입니다
똑똑한 돼지는 일부러 리스트를 만들어 동물들을 찾아가죠
그것도 모르고 동물들은 돼지를 잡아먹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다 써봅다 하지만 돼지는 그 꾀에 넘어갈 리가 없구요
책의 글밥은 좀 있는 편이었지만
내용이 흥미진지해서 인지 아이가 보는 내내 책에 집중했던것 같아요
정말 럭키한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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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0
큰 기대 안하고 구매했는데 재밌어요. 여우한테 잡혀먹을뻔한 아기 돼지의 탈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조금은 뻔뻔하지만 아기 돼지의 재치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생 많이 한 여우가 조금은 안쓰럽네요ㅋㅋ 반전이 있는 내용이라서 더 마음에 듭니다. 작가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잠자리 도서로 길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어주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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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2
배고픈 여우의 집에 제 발로 찾아온 아기 돼지의 이야기입니다.
여우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lucky day 지요? 하지만 내용은 반전으로 흘러갑니다.
어른의 눈에는 딱 봐도 여우가 당하고 있는 듯한 내용인데, 7살 아이는 마지막에 가서야
반전을 깨닫고 빵 터집니다. 워낙 인기있는 도서여서 구입하였는데, 초저까지는 재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
과연 누구에게 lucky day 였을가요?
여우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lucky day 지요? 하지만 내용은 반전으로 흘러갑니다.
어른의 눈에는 딱 봐도 여우가 당하고 있는 듯한 내용인데, 7살 아이는 마지막에 가서야
반전을 깨닫고 빵 터집니다. 워낙 인기있는 도서여서 구입하였는데, 초저까지는 재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
과연 누구에게 lucky day 였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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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저도 이제 그림책 구력이 좀 되서일까요. 표지를 보자마자 이건 반전이 있겠다 싶었는데 딱 그렇게 전개되네요.ㅎㅎ 모 윌렘스의 That's not a good idea.가 연상되기도 합니다. 표지 그림만 보면 여우의 럭키데이이지만, 이 돼지 보통내기가 아니었어요. 돼지가 그린 큰 그림에 순진한 여우가 걸려들었네요. 식사는 못하고 돼지 수발만 든 셈이 됐거든요. 돼지야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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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
이 책은 겉표지랑 내용이 엄청 다른 반전이 있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마이 럭키 데이 라고 외치는 주인공이 교활한 늑대 아저씨라는 선입견이 있겟지만 그런 것을 확 뒤집는 너무 순진하고 귀여운 아기 돼지의 스토리~ 아이랑 읽으실 때 표지 그림 보며 엄청 아기돼지 걱정해 주고 책 읽으시길 추천드려요.저는 사실 그러지를 못했는데요 다 읽고 다시 읽을 때는 그래야지 다짐해 보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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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ㅎㅎㅎㅎ 책장 넘기기 전부터 그냥 웃음부터 나오는 책이에요~~ 뭔가 상상하고 읽었지만 상상한 것 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재치넘치는 책이에요. 8세 딸과 함께 책을 읽으면 늘 아이는 본인이 돼지 역할을 하고 싶어한답니다 ^^ 책 읽으면서 함께 웃고 스킨쉽도 하고 영어도 배울 수 있고 너무 좋아요... 이 작가의 다른책도 다 읽고 싶다는 바람에 장바구니에 가득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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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8
저녁을 먹기위해 사냥 준비를 하는 여우집에 돼지가 찾아옵니다~ 왠떡? 자신이 죽을꺼라 체념한돼지는..날 잘씻어서 먹어라~ 날살찌워서 먹어라~~ 내가. 뻣뻣 하니 잘 맛사지해서 먹어라~~~ 지극정성으로 하던 여우는? 지쳐서ㅜㅜㅜ
반전이 있는 책입니다.ㅋㅋ너무 황당하고 웃겨요~~ 꼭 끝까지 보시길ㅋㅋ
누가 강자이고 누가 약자인지.누구의 럭키데이인지 잘보시길 바랍니다ㅋㅋ
반전이 있는 책입니다.ㅋㅋ너무 황당하고 웃겨요~~ 꼭 끝까지 보시길ㅋㅋ
누가 강자이고 누가 약자인지.누구의 럭키데이인지 잘보시길 바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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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여우네 집에 제 발로 찾아온 아기돼지. 아기돼지는 여우네 집인줄 모르고 친구네 집인줄 알았는데, 여우가 문을 열어주자 질겁하죠. 여우는 '이게 웬 떡이냐?!" 그래서 제목이 My Lucky Day인가보다.. 생각하려던 찰나, 반전에 반전이 거듭됩니다. 아이돼지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여우를 부려먹어요. 여우는 더 '질 좋은' '상태 좋은' 한 끼 식사를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과연 누구에게 lucky day였을까요^^ 아기돼지는 다 계획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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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1
상품평을 보고 산 책이라 반전을 알고 있었지만
상품평을 꼼꼼하게 안 읽어서 마지막 반전을 읽고
하하하! 웃게 되었지요~ 재미있는 내용이고
추천합니다!! 상품평 너무 자세히 읽지 마세요!!!! ㅋ
상품평을 꼼꼼하게 안 읽어서 마지막 반전을 읽고
하하하! 웃게 되었지요~ 재미있는 내용이고
추천합니다!! 상품평 너무 자세히 읽지 마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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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초등 4학년 아들이 2학년 태 산 것 같은데 너무 재미있어요. 매일 자기 전에 읽어달라고 하는데 맛사지장면이 나오면 "그래서 여우가 어떻게 했다는거야?" 하면 책에 나오는 것처럼 맛사지 해달라고 해요.
이 책이 놀라운 점은 여우와 돼지의 표정이 살아있다는 것이죠.
여우의 눈썹, 입꼬리 등의 표현이 정말이지 실감나요. 돼지를 목욕시키고 돼지 먹일 간식을 만들땐 정말 최선을 다하는 표정ㅎㅎ
몇권 사서 지인 아이들 선물로 줍니다.
이 책이 놀라운 점은 여우와 돼지의 표정이 살아있다는 것이죠.
여우의 눈썹, 입꼬리 등의 표현이 정말이지 실감나요. 돼지를 목욕시키고 돼지 먹일 간식을 만들땐 정말 최선을 다하는 표정ㅎㅎ
몇권 사서 지인 아이들 선물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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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아기들에게 라임위주에 반복되는 책도 읽어주면 좋지만 또 이렇게 스토리가 있는 책을 읽어주니 엄마가 재밌어서 더욱 신나게 읽어주게 되네요. 처음에는 돼지가 여우에게 잡아먹힐까 걱정되지만 슬슬 시간을 끌며 꾀를 내는 돼지를 보면서 나중에는 여우가 불쌍하게 보이기 까지 하네요.
어릴때 그림과 대화가 일치하면 아이가 이해하기 좋다고 하던데 이책이 바로 그런책입니다.
이야기가 있고 그옆에 그림이 딱 맞아서 영어를 모르는 아이도 쉽게 접근할수 있어요.
어릴때 그림과 대화가 일치하면 아이가 이해하기 좋다고 하던데 이책이 바로 그런책입니다.
이야기가 있고 그옆에 그림이 딱 맞아서 영어를 모르는 아이도 쉽게 접근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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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평범한 돼지와 늑대 이야기인줄알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돼지의 영악한 작전이 보이네요 ㅎㅎ 아이들에겐 자세한 설명은 안해줬더니... 세번 읽어서야 웃음이 터지네요.. 특히 마지막에 돼지가 수첩에 늑대, 곰, 등 리스트 체크하는 부분이 너무 웃기고 작가의 위트가 보이네요. 읽어줄때 돼지의 뻔뻔한 특징을 잘 살려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항상 우둔하고 바보스럽던 돼지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영악하고 약삭빠른 돼지 캐릭터가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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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운수 좋은 날은 한글판으로 먼저 접한 이야기입니다. 재치있는 꼬마돼지의 빅픽쳐에 박장대소를 했더랬죠. 마지막 페이지의 꼬마돼지 수첩에 적혀있는 방문자 목록이 가장 압권이었습니다. 하하하. 먹잇감을 앞에두고 곤란해하는 여우의 표정과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여우를 골탕먹이는 꼬마돼지의 모습을 잘 표현했습니다. 글밥이 좀 있는편이라 축약되지 않고 완성도가 높아 좋습니다. 주인공 꼬마돼지의 아이디어는 누구한테서 배운걸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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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표지 그림을 보세요. "my lucky day"를 외치는 이는 누굴까요? 한 번 생각해 보시고 그림책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배고픈 여우네 집에 실수로 찾아간 돼지는 자신을 잡아 먹으려는 여우에게 제안을 합니다. "내가 너무 더러운데 씩고 먹어야지, 근육이 뭉쳤으니 마사지 해 주고 먹으면 더 맛있지" 돼지가 하는 말따라 하다가 여우는 지쳐 쓰러지고 그 틈타 돼지는 유유히 여우집을 나옵니다. 그리고 다시 실수로(?) 곰 집에 들어가는 여우..........진짜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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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아기돼지의 능청스러운 표정을 잘 살려낸 일러스트가 한 몫을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마무시한 반전이 숨어있는 꿀잼 가득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어느 날 배고픈 여우의 집에 아기돼지가 찾아옵니다.
토끼네 집인 줄 알고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돼지..
마침 배고프던 참에 돼지가 알아서 집에 들어와 주니
고생없이 맛있는 저녁을 먹게되어 이것 참 운수대통한 날입니다.
후라이펜에 담아 돼지를 막 구우려던 찰나,
아기돼지는 하나씩, 하나씩 부탁을 하지요.
씻겨달라..먹여달라..마사지해달라..
아기돼지의 계략에 엄마는 깔깔대고, 아이는 어안이 벙벙해지는
유쾌한 반전 드라마에요.
이 책은 어마무시한 반전이 숨어있는 꿀잼 가득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어느 날 배고픈 여우의 집에 아기돼지가 찾아옵니다.
토끼네 집인 줄 알고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돼지..
마침 배고프던 참에 돼지가 알아서 집에 들어와 주니
고생없이 맛있는 저녁을 먹게되어 이것 참 운수대통한 날입니다.
후라이펜에 담아 돼지를 막 구우려던 찰나,
아기돼지는 하나씩, 하나씩 부탁을 하지요.
씻겨달라..먹여달라..마사지해달라..
아기돼지의 계략에 엄마는 깔깔대고, 아이는 어안이 벙벙해지는
유쾌한 반전 드라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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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토끼를 찾아온 돼지앞에 나타난 건 바로 늑대!! 늑대는 운이 좋은날이라며 돼지를 삶아먹으려고 하는데....
깨끗하게 먹는게 좋지않겠냐니 늑대는 돼지를 씻겨주었고,
조금 더 통통해진 다음에 먹는게 좋지않겠냐니 늑대는 돼지에게 맛있는 저녁을 주었고,
근육이 뭉친것같다고 부드럽게 한다음에 먹는게 좋지않겠냐니 늑대가 마사지를 해줍니다 ㅋㅋ
그러고나서는 너무 피곤해진 늑대는 기절했고, 돼지는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가죠~
깨끗하게 먹는게 좋지않겠냐니 늑대는 돼지를 씻겨주었고,
조금 더 통통해진 다음에 먹는게 좋지않겠냐니 늑대는 돼지에게 맛있는 저녁을 주었고,
근육이 뭉친것같다고 부드럽게 한다음에 먹는게 좋지않겠냐니 늑대가 마사지를 해줍니다 ㅋㅋ
그러고나서는 너무 피곤해진 늑대는 기절했고, 돼지는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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