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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꼬마돼지가 실수로 여우의 집에 찾아간 것 처럼 보이지만 정말 그럴까요?
예전에 '꾀많은 꼬마돼지'라는 한글책을 읽어본 친구라면 이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을 거에요. 돼지와 여우의 표정이 정말 압권이구요. 유머와 반전이 있어 다읽고 나면 다시 한번 더를 외치는 책입니다.
혹시나 조금 어려워 한다면 한글책 '꾀많은 꼬마돼지'를 책도 한번 빌려다 같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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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추천 100대 도서에 선정되어 있는 것을 알고..
다른 책 사면서 같이 배송받으려고 구매했어요.

내용이 꼭 우리가 친숙한 동화내용과 겹치는 스토리가 몇개있지만
반전이 뒤따라와주는 재미쏠쏠한 줄거리와
큼직하니 익살스런 일러스트가 책 보는 재미를 돋아주네요 ㅎㅎ

반전이 있는 그림책은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구요.
이 책처럼 스토리가 흥미로운 그림책은 꼭 소장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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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9
우와...어쩜 이런 반전이 다 있을까요?? 정말 재미있네요. 배가 고픈 여우가 사냥을 위해 손톱을 날카롭게 다듬어요. 돼지가 찾아옵니다. 웬 떡이냐? 잡힌 돼지는 목욕을 시켜달라..살을 찌워달라.. 마사지를 해달라..엄청나게 여우를 길들입니다(?) 결국 여우가 과로로 쓰러지고 꽤 많은 돼지는 냅다 도망을 치지요..알고보니 최고의 사기꾼은 돼지였어요..계획 범죄인거요~ 이런 반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사랑받을만한 동화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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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딱 봐도 Keiko Kasza의 그림입니다. 하드커버이고요.
모 윌렘스의 \"That\'s not a good idea\"와 비슷한 이야기에요.
(잡혀 먹을 줄 알았던 돼지가 오히려 fox를 잡아먹기 위해 계략을 꾸몄던 이야기..)
전형적인 스토리이긴 합니다만 이게 더 독특한 구석이 분명 있어요.

마지막 장에 돼지가 다음엔 누굴 잡아먹을까 하면서 수첩에 적어놓은 이름들이 쭉 보여지고 그게 최대 반전이 되죠.
영어 수준은 그냥 J3 정도이고 초등 저학년이 읽기 좋은 내용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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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처음엔 집을 잘못 찾아가서
여우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돼지가 불쌍해서
어쩌나~~ 했는데 뒤에 어마어마한 반전이 있네요~^^
역시 이 작가는 스토리라인 탄탄하고 그림의 표정들도 귀엽고 그리고 항상 반전~^^

아이가 초등학생 들어가서 학교에서 AR프로그램을
하면서 저도 덩달아 영어독서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런 재미있는 책과 작가를 만나면 보물을 찾은 것처럼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 작가의 책은 아이도 좋아하지만 읽어주는 엄마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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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ㅎㅎ 정말 내용이 대박입니다^^
귀여운 아기 돼지가 여우의 집 앞에서 토끼를 찾습니다
마침 배고픈 여우는 돼지의 실수를 감사해하며 "Lucky Day"를 외치지요~
문 앞에서 아기돼지를 잡은 후 맛있게 먹으려는 순간 아기돼지의 꾀에 넘어갑니다 여우는 하루종일 돼지의 뒷치닥거리를 하게됩니다
귀여우면서도 영리한 아기돼지네요~
마지막에 반전이~!! 아기 돼지가 실수로 여우를 찾아간 것이 아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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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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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글밥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재미인것 같습니다.
꽤 긴 글인데도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보내요...
처음에는 엄마가 읽어주다가
이제는 아이가 스스로 글밥 극복하면서
아이가 피식 피식 웃으면서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워낙 동물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좋아하는지라
더 잼나게 보는 줄도 모르겠습니다.
프리스쿨 - 초등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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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아는분께도 요 책 아주 재미나다고 하셔서 구입했는데요
아주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줄거리도 재미있습니다
그림만 봐도 대충 내용 이해가 되는데요
배고픈 여우네 집으로 실수로 들어간 돼지가 저녁으로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여우에게 꽤를 부립니다. 결국엔 여우를 속이고 무사히 탈출을 하는데요. 마지막 장면이 또 반전이 있네요. 다른 집을 찾아가는데 또다른 포식자인 곰을 만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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