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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노래도 있고 필수로 구비할 책입니다 꼭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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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텐소세지라 숫자에 관한 쉬운 내용인가 싶었는데 7세아이한테 내용이 조금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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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귀여운 소세지들의 재밌고 신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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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열개의 소세지들~~~~ 으하하 그림만 보아도 정말 재미있어요

어린이날 여기저기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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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먼저 빌려 읽었는데 내용이 발하고 재미있어 영어책으로도 읽혀보려고 산 책이에요. 내용을 알고 읽으니 더 쉽게 읽히긴 하는데 아이들은 아무래도 한글책이 더 좋은 눈치네요 ㅎㅎㅎ 소세지가 잘리고 먹히고 하수구로 빨려들어가고 하는데 좀 잔인한가 싶다가도 그 주인공이 소세지라 아이들은 그저 재미있어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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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10개의 소시지 중 일부가 프라이팬을 탈출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시지가 탈출하면서 생기는 사건 사고들이, 어떻게 보면 진짜 웃기고 어른의 눈으로 보면 좀 잔인해보이기도 해요ㅎㅎ 하지만 아이는 재밌게 봅니다. 단어 수준은 7세 아이에게 쉽지 않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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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소시지가 하나둘씩 사고로 사라질 때마다 마음이 쓰였어요. 단순한 이야기인데도 리듬감 있고 말장난이 재밌어요. 마지막에 남은 소시지들이 스스로 탈출을 선택하는 장면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유쾌하면서도 기발한 책이에요. 짧은 이야기지만 흐름이 좋아서 금세 몰입하게 되고, 소시지들의 작은 모험이 귀엽게 느껴졌어요. 단어들이 반복되다 보니 소리 내어 읽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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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이책은 프라이팬에 올려진 10개의 소시지들이 튀겨지지 않게 다양한 방법으로 탈출하는 내용이예요. 탈출을 꿈꾸는 소시지들이 싱크대로 뛰어들거나 토스트 안으로 들어가기도 하며 다양한 방법들을 쓰지만 쉽지 않죠. 탈출 과정을 엉뚱하고 웃기게 잘 그려낸 책으로 글밥이 좀 있는 편이라 조금 큰 아이들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내용 자체는 너무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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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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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역시나 후기가 많은 책들은 다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ㅋ
소세지들이 후라이팬에서 터지고 구이가 되어 먹히지 않기? 위해서 여러 방법으로 탈출을 시도하는 내용인데 글, 그림 모두 재미있네요! 같은 문장이 반복되고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접할 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내용을 듣고 따라하는거 같아요. 아이와 처음볼때는 끝끝내 탈출에 성공하는 소세지가 있을지 내기하면서 봤고 그 담부턴 책 읽을때 꼭 소세지 구이를 함께 먹는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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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이 책은 열 개의 통통한 소시지가 하나씩 사라지면서 숫자가 줄어드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소시지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라지는데, 그 장면이 아주 유쾌하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아요. 반복적인 문장과 리듬감 있는 글 덕분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그림도 화사하고 귀여워서 이야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재미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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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아이가 읽고싶다고 선택한 책이예요.
도서관에서 번역된책을 읽어보더니 영어원서로도 읽고싶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역시 너무 재밌어하네요.
벌써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어른의 시각으로 봤을땐 소세지들이 너무 불쌍하고 잔인한데 아이들은 재밌나봅니다.
내용은 어렵지 않지만 원서 동화책이 그렇듯 한번씩 단어는 어려운것이 튀어나오지만 아이는 그냥 읽습니다. 유추해서 읽는듯해요.
쌍둥이책 찾으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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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0
가끔 중딩 아들한테 그림책 보여주는데....
얼마전 이 책을 읽다가 둘이 빵 터졌네요...
어렸을 때는 이런 종류의 책이 진짜 많잖아요, 의인화하는 거.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소세지가 자유찾아 나가겠다는데 끝이 이렇게 비극적이라니, 소시지에 감정이입됩니다. ㅋㅋ 어쨌든 아이가 보면 재미있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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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3
이렇게 재미있는 책은 결국 구매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냥 처음부터 구매했으면 하는 후회가 되네요. 후라이팬에서 팡팡 터지는 소지지들이 어떻게 탈출하나 하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살아남은 소세지는 몇개인지 아이들과 얘기하면 너무 재미있어해요. 팡팡 터져 죽는 설정이 재미있긴하지만 좀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긴했지만 아이들은 좋아라 하네요. 구매하셔도 실패없는 선택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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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귀여운 소세지들이 후라이팬에서 팡팡 터지지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어요.
그러다가 빵 팝 터지지 싫은 소세지가 도망을 가기 시작해요. 물속으로 빠져서 뺑글뺑글 돌기도 하고, 환풍기 위에서 뺑글뺑글 돌면서 애들이 빵빵 터지고 웃었어요.
글밥이 좀 많고 이해하기 쉽지 않아 여러번 읽어야 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인 소세지인만큼 자주 읽어주고 읽히게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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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6세 남아 키우고 있어요. 4살 때 한글로된 그림책(번역서)를 보여준 적이 있었는데 표지만 기억하고 내용은 기억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아이에게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그림만 보고 이해하는 수준이에요. 저도 읽어주는데 중간 중간 좀 막히네요. ^^;; 나름 유명한 책인데 저는 그닥 재미있는 포인트를 잘 못찾겠더라구요. 아이도 다시 읽어 달라고 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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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표지부터가 앙증맞고 너무 귀여워서 골랐어요
10개의 뚱뚱한 소시지로 책을 써내다니! 소재부터가 너무 독특하고
표지만 봐도 너무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이 책의 내용은 표지의 소시지들이 요리가 되느라 후라이팬에서 달궈지는데 ㅎㅎ
뿅하고 하나씩 날라가서 이상한데에 박히는 그런 내용인데 ㅋㅋㅋ
어디로 떨어지는지 이보다 더한 곤경에 어떻게 처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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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전에 한번도 안읽어보고 바로 읽어보려다 버벅거린후 덮고 일단 아이에게 다시 내밀지 않은 책입니다. 비슷한 노부영 책 노래가 있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쉽게 읽어줄수잇을 줄 알았는데 꼭 그런진 않았어요. 머 몇번 읽어보면 되겠지만 그래도 더 재밌게 읽어주려면 엄마의 노력이 살짝 필요한 것같아요. 지금 바로 두어번 읽어보고 오늘밤에 다시 도전해보렵니다. 내용은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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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얼핏 미리보기 봤을 때는 글의 양이 적지는 않고, 스토리 따라가기 어려운 책인가 싶었는데 구매해서 읽어보니 아니더군요~~~
영어도 어렵지 않고 이야기 구조도 반복되는 형태라 스토리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시각으론 뭔가 잔인해보여요 ㅋㅋㅋ (태클이 아니라 그냥 그렇다는 느낌!)

저희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번역판을 미리 본 후에 봐서인지, 빵빵 터지는 정도의 책은 아니었지만, 대박치는 집 많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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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워낙 인기가 많은 책인데, 그동안 못 읽어줬어요. 글도 많고, 따로 공부해야되서요. 하지만 늦게 읽어준게 후회가 됩니다. 너무 웃기고 재미나요. 소세지들의 이야기기들을 빵빵 터집니다. 영어책에 재미가 없어질때, 지루해 할때 이런 대박책을 딱 읽어주면, 다시 영어그림책 정주행 할수 있게 되네요. 효린파파님도 대박책이라고 추천해주신 책. 역시나 대박책입니다. 읽어줄때마다 , 그림도 웃겨서 빵빵 그림보면서도 빵빵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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