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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북클럽에서 추천받아 읽을때 늘 생각하는게 이게 그렇게 재밌게 먹힐까 싶은데 역시나 아기가 너무 좋아합니다. 자기전 기본으로 10번은 읽어요. 소시지가 계속 탈출해 보지만 제대로된 성공을 못하는데 아기도 그게 재밌나봅니다. 집에서 프라이팬에 소시지를 제가 구워서 터지는걸 몇번 보여준 후로 더 꽂혀서 보고 있거든요. 정말 이건 모두 읽어보도록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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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은근 글밥이 있어서 처음 읽어줄 때 약간 버벅거렸지만 ㅠ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여서 저의 버벅거림을 커버할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습니다 ^^;; 아이는 그림에 푹 빠져서 깔깔 웃으며 봤지만,, 저는 왠지 소세지들이 가여워서 나중에는 감정이입해서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ㅎㅎ Six에서 이제 소세지 몇 개 남은거야? Five!!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숫자를 외치며 보면 더 즐겁답니다. 소세지 먹을 때마다 이 책이 생각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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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앞으로 소세지 먹을때는 이책이 생각날거예요! ㅋㅋ 불쌍한 소세지들 하지만 매우귀엽! 원숭이들 침대에서 떨어지던 그 책도 생각나고 ㅋㅋ 저희아이는 영어책= 재미가 완전 성립되는 편이라 웃기다고 또 보고 하더라고요~ 아 뭐야 ㅋㅋ 하면서요 독후활동은 뭐 따로있나요 ㅋ비엔나 소세지 먹는걸로 가십시다요! 그리고 책한번 더 읽는걸로요~ 반복되는 라임도 한몫했어요~ 즐거운 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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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불쌍한 소세지들 ㅎㅎㅎㅎ 근데 웃으면 안되는데 자꾸 웃음이 나네요. 책 읽고나서 줄줄이 소세지를 먹는것으로 독후활동 하는 것은 덤이지요. 꼭 집이나 도서관에 있을 것 같아서 처음에 구매하지 않았었는데 그 많은 도서관에 원서 한권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너무나 재미있어 보여 추가로 구매했답니다. 아이도 너무 재밌게 읽어주고 마지막에 소세지들 결국 다 죽는거냐며 슬퍼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을 살펴보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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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북클럽 책이라 구매했어요~ 글밥은 좀 많았지만 역시나 아이는 재미있어합니다~ 통통한 소세지들이 뜨거운 프라이팬에서 큰 희망?을 품고 탈출하면서 겪는 스펙타클한 모험?적이지만 결론은 슬픈 내용인데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내용이라 더 재미가 있어보입니다~ 비엔나 소세지를 아직 집에선 해준적이없어서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한번 사서 해주고 다시 책 읽어주려고요~ㅋㅋ 북클럽책은 실패가 없어서 항상 믿고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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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10개의 소시지가 팬 위에서 차례차례 탈출(?)하는 험난한 여정을 재미있게 묘사해주는데..왠지모르게 소시지가 팡 팡 터질때 좀 불쌍한 기분이 들었네요;;
어린 아가들은 숫자도 익히고~~같은 문장이 반복되서 문장 익히기에고 좋고, 무엇보다 그냥 재밌네요!! 그림과 내용이 ㅋㅋ 시리즈가 있었으면 좋았겠다..생각이 드는 그런 책입니다. 잠자리 독서로 아이와 한참 깔깔대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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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이미 한글책으로 읽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었어요. 내용도 반복되어서 페이지를 넘길수록 더 편하게 느껴졌구요. 그나저나 소세지들이 넘 불쌍하게 느껴져서 앞으로 어떻게 먹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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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내용도 어렵지 않고 칼라풀해서 처음 아이들 시선을 잡는데 성공~! 둘째아이는 약간 무섭다고는하는데 그래서 호불호가 있고 five little monkey 노래가 떠오르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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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소세지들이 어찌나 탱글탱글한지 보기만해도 배가 고파집니다. 귀여운 그림에 그렇지 못한 내용전개ㅋㅋㅋ
지글지글 프라이펜 소세지들이 탈출을 시도합니다. 어딘가 어딘지 모르는 이아이들은 여러가지 사고?!를 당하지요 덜덜덜~ 모두가 갈아지는 장면에서도
아이와 저도 오 마이 갓~!!ㅎㅎ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어디론가 가기 시작하는데..
과연 모두 어떻게 될까요? 끝까지 긴장놓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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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소시지 좋아하는 6살 어린이랑 함께 읽어보았어요~~ 1-10까지 함께 세어보기도 하고 POP POP POP~! HOP HOP HOP! 반복되는 라임을 함께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하지만 그림과는 다르게 좀 슬픈이야기 이기도 하네요 ㅠ ㅠ 자주 먹던 소시지를 다시 보게되는 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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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이번달 메인도서라서 주저 없이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책꽂이에 꽂아만두고 아직 아이에게 읽어줄 엄두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이가 이 책 재밌을 것 같다며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영어책 읽기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인데도, 글밥이 많아도 그림을 보며 많이 유추하고 또 재미도 느끼더라고요. 프라이팬에 있는 소세지들이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랑 비슷한 것 같아서 저는 이 노래를 같이 부르며 읽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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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웬디북클럽에서 제일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우리 아이드은 옛날 삽화같은 책을 별로 안좋아해요 ㅠ
(예를 들면 피터래빗같은..)
이 책은 딱 첫장을 넘기자마자
컬러풀하고 긔여운 일러스트가 눈을 사로잡아요.
제가 색감 너무 좋다고 제 스타일이라고 하니
9세 첫째도 자기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고요.
하나씩 탈출하는 소시지의 어드벤처가
넘 흥미롭고 기상천외했어요.
(가장 충격은 믹서기였다는)
그리고 마지막 ps같은 에피소드 이야기도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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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세상에 처음 나온 소세지들의 탈출을 담은 이야기에요 너무 익살스럽고 한치앞을 모르는 장난꾸러기들이 귀여웠어요 글밥이 조금 많았지만 의외로 2에사 3점대 읽는 아이라 그리 어렵지 않게 음독했어요 엄마는 잔인하다 했는데 아이는 탈출을 하지 못해 아쉬워하더라구요 한글책이 있다고 해서 한번 빌려 볼 예정이에요 의성어들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어요 책 다읽고 언제 소세지반찬 한번 해 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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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알고보면 잔인하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탈출하는 소세지들이 귀여운 책이에요 처음엔 아이들이 잘 이해를 못해서 소세지가 어디갔냐 찾더라구요 설명하는데 조금 시간이 있었어요 소세지를 먹는것과 팬위에 소세지가 구워져 팝 하고 터지고 누군가의 입속으로 들어가는것이 같은이야기라는걸 잘 풀어 설명해주었어요 문장이 반복되고 rhyme도 있어 읽다보면 노래부르는것처럼 들리기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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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재밌어보여 책을 샀지만 레벨도 높고, 글밥이 많아서 아이들이 관심이 없어 책장에 잠들어있던 책이었습니다. 웬디북클럽에 소개되어 다시 아이들과 읽어보았는데 오잉? 이렇게 재밌는 책을 그냥 모셔두고있었다니!라며 무릎을 쳤네요. 이 책을 읽고나서 다음날 비엔나소시지를 프라이팬에 구우면서 "Ten Fat Sausages Ten Fat Sausages"라며 노래를 불렀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했답니다. 매일 이 책만 읽어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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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한글책이로 먼저 접한뒤에 영어책을 봐서 그런지 큰 부담없이 술술 잘 보았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보아도 재미있어할만한 소재여서인지 으악~으악~ 소리지르며 잘 보네요ㅋㅋ 불쌍한 소세지.. 부모 입장에서는 조금 잔인?해 보이지만ㅋㅋ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ㅋ 처음 봤을때보다 두번,세번 봤을때에 더 좋아했던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영어책, 한글책 둘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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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세지가 있어 일단 흥미를 끄는데 성공! 뜨거운 팬에서 구워지는게 싫어 하나씩 하나씩 탈출을 하는데 과연 소세지들의 운명은? 다양한 의성어가 있어 같이 불러보며 응원을 해 보지만 어째 팬 위에 있을때보다 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소세지들의 표정 또한 리얼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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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이 책 정말 웃겨요! 처음에 숫자 세기용 책으로 구매했는데 내용이 이렇게 웃길 줄은 몰랐답니다 ㅋㅋ 하나씩 하나씩 소세지가 후라이팬에서 탈출 합니다 소재부터 너무 웃기지요 그런데 하나씩 탈출한 소세지는 믹서기에.갈리고 싱크대에.빠지고 별의.별 사건이 생깁니다 그 에피소드들이 너무 웃겨요 아이랑 깔깔 거리며 보고 또 읽고싶다고 하는 책이에요 아이는.마지막 남은 소세지 두개가 너무 웃기다며 따라해보고싶다고 역할을 정해줘서 연기도했네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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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빌려 읽었었는데 아이가 참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이번에 웬디북에서 북클럽 책으로 소개되어서 아묻따 구입했지요.. Ten fat sausage들이 후라이팬 밖으로 나오면서 겪게 되면 놀라운+끔찍한+웃긴 일들이 아이의 눈길을 잡네요... 아이가 한글책을 한번 읽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줄거리 이해도 잘 되고 두 소세지씩 나갈때마다 같은 패턴의 문장이 반복되기 때문에 전반적인 글밥에 비해 이해가 잘 되는 편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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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워낙 유명한 책이지만 ar지수가 높아서 미루고 있다 마더구스에 텐팻소세지 책은 아이가 좋아해서 북크럽 기간에 함께 구매했습니다. 소세지들의 운명은 잔인했지만 그것보다 소세지들이 도망가는 모습과 pop, bang등 의성어 표현을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내용 이해가 다소 어려울 것 같아요. 5세 이상 아이들이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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