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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동물 좋아하는 아기라 읽어주려고 샀어요. 그림이 따뜻하고 귀여워요. 작은 새 초코가 엄마를 찾으러 가는 이야기인데 자기랑 닮은 모습을 가진 동물들을 만나요. 쉽고 필요한 단어들로 쓰여 있어서 아기가 긴 영어책을 좀 더 잘 들을 수 있을 때나 글밥을 늘릴 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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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다른 모습의 새끼를 보살피는 엄마의 사랑을 따뜻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혈연이 아니라 마음으로 맺어지는 가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보여주어 아이들에게 큰 위안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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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아이 학년 수준에 맞지 않는 내용의 스토리였지만 영어 노출해 주려고 구입하긴 하였습니다. 그런데 엄마를 찾는 내용이 시시하지는 않았나 봐요.(유아 아이들은 좋아할 내용이긴 한데 이미 초등 아이라 의문이 있었죠.)
Are you my mother? 반복되는 문장에 익숙해졌고 I don't have 구문도 반복이 되어서 입에 익숙해지게 되는 책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림도 귀여워 미소 짓게 됩니다.
Are you my mother? 반복되는 문장에 익숙해졌고 I don't have 구문도 반복이 되어서 입에 익숙해지게 되는 책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림도 귀여워 미소 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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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5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귀여운 노랑새 초코는 엄마가 없이 지냅니다. 엄마를 찾아나서지만 쉽지 않아요. 그 과정에서 상처를 받아 마으이 아픕니다. 하지만 곰 아주머니를 만나서 행복해집니다. 해피엔딩이라서 좋고 작가 특유의 유머도 잘 녹아있어요. 초코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저도 곰 엄마처럼 마음이 넉넉한 어른이 되고싶습니다. 재밌고 잔잔한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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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이 책은 책의 크기가 에이포용지 반 사이즈의 크기에요. 도서관에 갔다가 빌려와서 보고 반응이 괜찮아서 소장하게 된 책이죠. 초코라는 주인공 새는 엄마가 없나봐요. 자기의 엄마를 찾으러 갑니다. 생김새만 비슷한 부분을 보고 찾는 엄마... 초코는 엄마를 찾지 못하고 슬퍼하는데 곰을 만나게 되고 진정한 엄마를 찾게 되는데요. 표지에 볼빵빵하고 노란 초코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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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My lucky day에 반해서 Keiko 작가님의 책을 여러 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나같이 감동과 재미가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A mother for Choco는 주제가(병아리 Choco가 엄마를 찾아 나섰다가 실패하자 좌절해서 울고 있는 순간 곰엄마를 만나 새로운 가정의 구성원이 되는)가 모험, 입양, 다문화를 다루는 덕분에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입양, 다문화 가정에 대해 이해시킬 수 있었다는 점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하나같이 감동과 재미가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A mother for Choco는 주제가(병아리 Choco가 엄마를 찾아 나섰다가 실패하자 좌절해서 울고 있는 순간 곰엄마를 만나 새로운 가정의 구성원이 되는)가 모험, 입양, 다문화를 다루는 덕분에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입양, 다문화 가정에 대해 이해시킬 수 있었다는 점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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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한글책 '초코 엄마 좀 찾아주세요'로 번역된 그림책입니다. 혼자 사는 작은 새 주인공 코초는 엄마를 찾아 다닙니다. 기린, 펭귄, 해마 아줌마를 만나 자신과 닮은 점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엄마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매번 거절당합니다. 엄마 찾아 다니다가 지친 초코가 엉엉 울고 있다 곰 아줌마가 달려와 초코 엄마가 되어주겠다고 합니다. 곰의 집의 간 초코, 곰 집에는 이미 다른 여러 동물의 아기들이 있습니다. 영어책 읽기 시작한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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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엄마 찾는 이야기는 쏠쏠하게 볼 수 있는 소재이지만, 이 책은 좀 다른 반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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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제목을 보고
초코가 자기 닮은 엄마 어딨어요~~해서 엄마 찾는 그런 내용인가 했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네요~^^
처음에 초코도 자신과 닮은 엄마를 찾고 싶어서 여기저기 다니며 자신과 닮은 부분을 발견하며 엄마동물들에게 엄마가 되어달라고
부탁하지만 결국 거절당하고 맙니다~^^;
슬픈 초코가 울음을 터뜨리자 달려와준 곰 아주머니는 엄마처럼 안아도 주고 뽀뽀도 해줘요~^^
곰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에 책읽는 저도 감동받았답니다~~^^
초코가 자기 닮은 엄마 어딨어요~~해서 엄마 찾는 그런 내용인가 했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네요~^^
처음에 초코도 자신과 닮은 엄마를 찾고 싶어서 여기저기 다니며 자신과 닮은 부분을 발견하며 엄마동물들에게 엄마가 되어달라고
부탁하지만 결국 거절당하고 맙니다~^^;
슬픈 초코가 울음을 터뜨리자 달려와준 곰 아주머니는 엄마처럼 안아도 주고 뽀뽀도 해줘요~^^
곰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에 책읽는 저도 감동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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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8
별 기대없이 샀다...대박 친 책입니다.
한동안 아이가 무지 반복하며 좋아했던...가슴 뭉클한 따뜻한 내용의 책이예요.
엄마가 없는 Choco 는 만나는 동물마다...
그 동물과 자신의 같은 점을 말하며 엄마가 아니냐고 묻습니다.
동물들은...자신과 Choco 의 다른점을 들며 엄마가 아니라고하네요.
여러 동물들에게 거절(?)당하고 슬퍼하고 있는 Choco 를 곰부인이 발견.
곰은 Choco 에게 만일 엄마가 있었다면 엄마가 어떻게 해줬을까? 라고 묻습니다.
Choco 는 엄마가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같이 노래부르며 춤을 춰줄거라고 말하고 곰은 그대로 Choco 에 해줍니다.
곰은 Choco에게 엄마가 되주겠다며 집으로 데려가는데...
결말 부분을 읽어주면서 가슴이 뭉클하며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왔던것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문장이 평이하고 반복되는 부분도 있어...어렵지 않게 읽어줄수 있는 책이예요.
Chocoo와 동물들이 같은점 다른점을 이야기하는 문장들에선 동물들의 특징과 몸의 명칭들을 익힐 수 있고요.
밝은 색감으로 잘 표현된 동물들 그림이 우선 아이의 시선을 잡고...좋은 스토리가 뒷받침을 확실하게 하는 책입니다.
한동안 아이가 무지 반복하며 좋아했던...가슴 뭉클한 따뜻한 내용의 책이예요.
엄마가 없는 Choco 는 만나는 동물마다...
그 동물과 자신의 같은 점을 말하며 엄마가 아니냐고 묻습니다.
동물들은...자신과 Choco 의 다른점을 들며 엄마가 아니라고하네요.
여러 동물들에게 거절(?)당하고 슬퍼하고 있는 Choco 를 곰부인이 발견.
곰은 Choco 에게 만일 엄마가 있었다면 엄마가 어떻게 해줬을까? 라고 묻습니다.
Choco 는 엄마가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같이 노래부르며 춤을 춰줄거라고 말하고 곰은 그대로 Choco 에 해줍니다.
곰은 Choco에게 엄마가 되주겠다며 집으로 데려가는데...
결말 부분을 읽어주면서 가슴이 뭉클하며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왔던것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문장이 평이하고 반복되는 부분도 있어...어렵지 않게 읽어줄수 있는 책이예요.
Chocoo와 동물들이 같은점 다른점을 이야기하는 문장들에선 동물들의 특징과 몸의 명칭들을 익힐 수 있고요.
밝은 색감으로 잘 표현된 동물들 그림이 우선 아이의 시선을 잡고...좋은 스토리가 뒷받침을 확실하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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