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5.21
핍앤 포지 책은 우선 그림이 정말 귀엽고 색감도 쨍 해서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거기다 귀여운 핍앤 포지의 모습이 미소를 짓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첫 그림책으로 정말 좋고, 읽으면 공감이 많이 되는책이예요. 둘의 우정이 돋보이는 생활 그림책이예요. 몇줄의 간단한 문장, 단어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활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굿굿!재미있게 밤마다 활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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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0
이중언어 노출 중인 저희 아기 두돌 전에 구입했어요. 영어 노출 비중이 큰 아기지만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죠. 하지만 핍앤포지는 이미 그림만으로도 아기가 충분히 이해하고 나름 자기만의 웃음포인트를 찾을 수 있는 책이에요. 엄마의 연기가 들어가주면 더 좋고요. Oh dear! 를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됐네요 ㅎㅎ (이마 탁 치는 건 보너스) 어려운 문장구조도 아니고 꽤나 직관적인 표현들이기 때문에 원서 시작단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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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가 많이 담긴 pip and posy 이야기입니다. 일상 생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며,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과 놀이들이 책에 표현되어 있기에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었던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아이들과 활용하기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더 많은 세트 구성 또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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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어렵지 않은 생활 동화를 찾다 망설임없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내용도 잔잔하면서 다양한 상황의 모습을 영어로 접할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튼튼한 보드북이어서 오래 소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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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핍앤포지는 잔잔한 생활동화로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묻따 구매했습니다. 아이는 이제 6세되며 취향이 히어로물, 똥, 유머 등으로 확실해져서ㅜㅜ 이제는 많이 찾지 않지만, 저는 여전히 틈이 나면 이 책을 들이밀고 있어요. 핍과 포지의 알콩달콩 우정이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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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생활 동화 많이 읽어주고 있는데 이와 비슷한 영어 도서가 필요했어요.
그러다 핍 앤 포지를 알게 됐는데 잔잔하고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일들이라
아이에게 읽어주고 이야기해주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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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핍앤포지가 보드북으로도 나와있어서 선물용으로 샀어요 ㅎㅎ
좀 어릴때부터 보려면 보드북이 안찢어지고 혼자 넘겨보기에도 더 좋을거깉아요^^
진짜 핍앤포지는 실패가 없어서 선물주기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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