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6
플랩북으로 글밥과 긴 호흡의 장벽을 낮춰갈 수 있는little critter flap book 세트라고 생각해요. Froggy만큼 재밌고 특히 Berenstain bears보단 조금 장벽이 낮고 난이도도 보다 낮고 양도 적은 편이라 추천하고 싶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 남매 가족들 이야기인데 할머니와의 이야기, 박물관으로 필드트립간 이야기, 동생과의 투닥거림 등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0
신고
2023.05.26
Little critter 책은 리딩을 시작할 때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음독하는 친구들, 읽기 독립하기 위한 친구들에게 너무 좋은 책이며 영어책을 읽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친구들이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Little critter는 가족의 사랑, 남매 간의 갈등 등 일상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서 실용적인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기에도 좋고, 아이들이 많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0
신고
2023.05.25
Little Critter Storybook 은 저희 아이가 영어책 읽기습관을 잡을 때 루틴을 꾸준히 잡게 도와준 정말 효자 챡이에요!
little critter 가 좋은 것이 일단 책이 얇고 권수가 많아요~~ 한번 캐릭터에 적응이 되고 나면 계속 확장독서를 하기에 정말 이만한 책이 없더라구요^^
이 책은 어린 친구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flap book이라서 책을 펼치면서 읽어요^^
little critter 가 좋은 것이 일단 책이 얇고 권수가 많아요~~ 한번 캐릭터에 적응이 되고 나면 계속 확장독서를 하기에 정말 이만한 책이 없더라구요^^
이 책은 어린 친구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flap book이라서 책을 펼치면서 읽어요^^
0
신고
2021.01.09
리틀 크리터 시리즈는 아이가 영어 리딩을 막 시작할때 애용했던 시리즈에요. 이 시리즈는 해당 시리즈 내에 여러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어서 필요한 기념일이나 상황에 맞는 책들을 구해서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분량도 적어서 아이도 처음배우는 외국어인데도 힘들지 않게 한권 읽어주기 좋았어요. 게다 크기도 아담한 사이즈라 휴대하기 좋은 시리즈에요. 분량이 적어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기 좋은 시리즈기도 합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