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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서로 다른 알을 주문하는 손님들의 모습을 통해 다양성과 차이를 존중하는 마음을 전해줍니다. 간단한 대사와 유머가 어우러져 읽는 즐거움이 크고, 결국 알은 모두 같다는 결말은 평등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아이에게 포용과 배려를 알려주기 좋은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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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음원은 없지만 유투브에 재미난 음원 있어서 구매해서
듣고 읽었습니다
egg에 대한 여러가지 단어가 나와서 신기해하며 읽었습니다.
재미나게 표현된 부분도 좋아하고 그림도 귀엽고 잼있습니다
듣고 읽었습니다
egg에 대한 여러가지 단어가 나와서 신기해하며 읽었습니다.
재미나게 표현된 부분도 좋아하고 그림도 귀엽고 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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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자유로운 그림체와 위트넘치는 내용까지 우리 모두의 마음에 든 그림책입니다.
two eggs를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는 걸 부수적으로 알게 되었죠ㅎㅎㅎ
요런 스타일의 그림책 찾아헤매는 중입니다.
two eggs를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는 걸 부수적으로 알게 되었죠ㅎㅎㅎ
요런 스타일의 그림책 찾아헤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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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해외여행가서 호텔 조식으로 계란 요리주문할때 제가 좋아하는 요리스타일로 몇가지 표현을 알고 있기는 했는데,
이 책에는 동물들의 주문과정을 통해 아주 다양한 표현들이 나오네요 ㅎㅎ
계란 익힘과 조리 스타일에 따라 어떻게 표현하는건지,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어떻게 영어로 말하는지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워했어요~~!!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당 ㅎㅎ
이 책에는 동물들의 주문과정을 통해 아주 다양한 표현들이 나오네요 ㅎㅎ
계란 익힘과 조리 스타일에 따라 어떻게 표현하는건지,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어떻게 영어로 말하는지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워했어요~~!!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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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계란에 대한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네요.
저도 몰랐어요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걸 ㅎㅎㅎ
모두들 식당에서 two eggs please 주문을 해요.
다양한 차림새의 다양한 동물들이요.
누구는 sunny-side up
누구는 over easy
누구는 scramble
또 누구는 soft boiled
이런 다양한 요리 방법이 재밌고
우리들이 원하는 스타일이나 바라는게 다 다름을 알 수 있죠.
아이랑 오늘은 계란을 먹으며 어떤 계란을 먹고 싶은지
이야기해보며 웃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저도 몰랐어요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걸 ㅎㅎㅎ
모두들 식당에서 two eggs please 주문을 해요.
다양한 차림새의 다양한 동물들이요.
누구는 sunny-side up
누구는 over easy
누구는 scramble
또 누구는 soft boiled
이런 다양한 요리 방법이 재밌고
우리들이 원하는 스타일이나 바라는게 다 다름을 알 수 있죠.
아이랑 오늘은 계란을 먹으며 어떤 계란을 먹고 싶은지
이야기해보며 웃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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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가게에 와서 동물들이 달걀요리를 주문합니다. 각자 다른 스타일의 달걀을 좋아하는데요. 오버이지, 서니사이드 업 등등 달걀요리에 관한 영어이름을 정확하게 잘 알려줍니다. 달걀요리 이름공부용으로 사기에는 조금 돈이 아깝다 생각이 들었는데 애들이 읽으면서 자신이 먹고 싶은 달걀요리 이름을 영어로 말하며 즐거워해서 그리 나쁜 것 같지 않아요. 하루에 10권 읽어야한다고 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짧은 책이라 인기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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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식당을 찾은 배고픈 동물들 모두 달걀 요리를 주문합니다. 여우 아줌마는 주문을 받고 주방에서는 곰 아저씨가 달걀 요리를 합니다. 하지만 똑같은 요리는 없습니다. 달걀에 버터나 밀크를 섞은 요리, 달걀 프라이, 혹은 날 달걀 등 동물드은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주문합니다. 주문하는 식당 손님들은 모두 주변을 살핍니다. 왜일까요? 다른 동물 주문과 다른 달걀 요리를 시킬려고... 간결한 문장으로 이루어져있지만 동물들의 모습과 말풍선을 연결지으면서 볼 수 있는 풍성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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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미국에 이렇게 다양한 달걀 요리가 있는지 몰랐어요~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여러 동물들이 나와서 많은 요리들을 시키는데 재밌어요. 저걸 다 기억하는 종업원도 참 대단하죠 ㅎ 마지막에 요리사가 다양한 요리를 하면서 의미심장한 말을 하죠. 우리도 어느덧 다문화 사회에서 살게 되었는데 아이들에게 선입견 없이, 편견 없이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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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늦은 밤.. 거의 심야라고 생각해야할까요.. 카페테리아에 다양한 손님들이 찾아와요. 다들 달걀요리를 주문하는데 모두들 다른 방식의 달걀요리를 주문해요. 다들 같은 달걀을 먹으면서 다른 방식으로 먹으니 신기한 가봐요. "다르다, 같다"를 연발합니다. 다르다라는 것과 같다는 것은 확실히 배우고 갈 수 있는 책이고요. ㅎㅎ 주방놀이를 한창하는 5살 아이에게는 확실히 추천할 만하네요. 이 책을 보고선 다양한 요리를 내놓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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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이 책은 식당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에게 손님들은 다양한 계란 요리를 해달라고 합니다. 프라이부터 스크램블, 삶은 달걀, 달걀 말이 등등.. 영어로 이렇게 많은 달걀 요리를 본 게 처음이네요. 참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다같이 다른 요리를 시키지만 결국 같은 달걀이라는 공통점이 참 독특했어요. 알고보니 이 책의 작가가 탁탁 톡톡 암소가 편지를 써요 작가네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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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0
레스토랑에서 주문할 수 있는건 달랑 계란 요리 뿐인데,
참 동물마다 다양하게도 주문합니다.
아이가 요리나 음식관련 책들을 좋아해서 골라봤는데요.
모든 동물들이 계란 요리를 주문하지만, 우리에겐 비슷해보여도
그들에겐 많이 다른 내용들이 재미있답니다.
내용은 무척 간단하지만, 주문하고, 요리하고, 주문하고, 요리하는 반복되는것이 재미있답니다.
참 동물마다 다양하게도 주문합니다.
아이가 요리나 음식관련 책들을 좋아해서 골라봤는데요.
모든 동물들이 계란 요리를 주문하지만, 우리에겐 비슷해보여도
그들에겐 많이 다른 내용들이 재미있답니다.
내용은 무척 간단하지만, 주문하고, 요리하고, 주문하고, 요리하는 반복되는것이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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