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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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한글책으로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 쉽게 읽었어요~ 욕심부리지않고 함께 협력하면 쉽게 성취할수 있다는 교훈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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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한글판으로 사각사각 전집에서 보던 책이라 익숙했어요. 딸아이는 이미 한글판을 보고 원서를 보게 되었고 아들램은 원서 먼저 본 후에 한글판을 보게 되었어요. 딸은 원서가 더 좋다고 하고 아들램은 한글판을 더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깨알같은 글씨를 아주 작고 귀여운 목소리로 읽어주기를 즐거워해요. 딸램은 그냥 코끼리들이 날아가고 뭐 이런 큰 액션을 좋아하고요. 다양하게 읽고 자라는 시대에 태어나서 너무 감사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영어를 책으로 익혀가는 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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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정글에 사는 과일러버 코끼리 다섯마리는 어느 날 높은 나무에 달린 새로운 과일을 발견합니다. Mine을 외치며 한마리씩 다양한 방법으로 과일을 따 먹으려고 시도하지만 여의치 않습니다. 그 와중에 그림의 한쪽 구석에서는 다섯마리의 쥐가 서로 도와가며 과일을 따러 나무위로 올라가는데 성공합니다. 그렇게 쥐들에게 협동의 힘을 배운 코끼리들도 서로 도와 과일먹기에 성공합니다. 나뭇잎을 타고 날아갔던 두번째 코끼리는 그 와중에 저멀리 mine을 외치며 아직도 날아가는 깨알 디테일도 재미있네요. 그림도 귀엽고 협동의 묘미도 가르쳐주는 매력적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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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과일을 좋아하는 5마리 코끼리가 나무 위에 달린 새로운 과일을 발견하고 그 과일을 먹기 위해 다양한 시도들을 해요. 하지만 모두 실패하게 됩니다.
반면에 쥐들은 이 과일을 먹기 위해 서로 협동을 해요. 결국 과일을 차지 하게 됩니다. 이를 보고 협동을 배운 코끼리가 함께 힘을 합해서 과일을 먹고 이야기가 끝나요. 아무리 힘이 세고 커도 혼자보다는 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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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저도 어렸을 때 이렇게 누군가와 함께 읽는 동화책으로
영어자체, 언어적인 표현들과
예쁜 그림으로 영어를 배웠다면 조금 더 풍요로운 영어적 감성을 가질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소유격대명사를 배우기 너무 좋고
나눔도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림, 색도 너무 예뻐요.

항상 코끼리와 생쥐는 같이 나오더라구요.
덩치와 대비되는 묘미가 있네요. 마지막은 해피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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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정글에 사는 다섯마리의 코끼리 이야기예요~ 어쩌다 나무위에 열린 열매를 발견하고는 서로 혼자만 먹으려고 자신만만하게 도전하지만 결국 모두 실패를 하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열매를 따는 개미들에게 빼앗기고 말지요. 그 모습을 보고 코끼리들이 깨달음을 얻어 모두 힘을 합쳐 결국에는 열매를 딴다는 내용이예요~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코끼리들과 개미들을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글밥이 적은 수준은 아니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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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니, 이 재미있는 책을 아직도 안 보셨나요 ㅎㅎㅎ
이 시리즈가 한국어 번역본으로 비룡소사각사각으로 보통 출시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한국어판은 3~6세정도 보기에 참 좋던데 원서라서 5~7세 정도 보기에 좋은거 같아요 ㅎ
과일하나를 두고, 서로 자기거라고 우기는 코끼리들.
중간에 코끼리 한마리 어디로 막 날라가는거 너무 웃겼고요 ㅋㅋㅋ
욕심부리던 코끼리들은 과일을 과연 획득했을까요? ㅎㅎ 표지엔 다른 동물이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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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책 제목에 소유대명사가 등장하는 아이 그림책은 처음 접하는 것 것 같아서 신기해서 구매해 봤습니다. 책 표지에는 쥐들이 등장하는데 막상 페이지 안으로 들어가면 코끼리 5마리가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정글속에 새로운 과일 나무를 코끼리들이 발견하면서 그 과일을 먹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속에서 mine이 페이지마다 등장합니다. 결론은 쥐들이 어부지리로 과일을 획득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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