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3
저번엔 책 읽는 것을 꽤나 방해했던 아기 닭의 모습이 그려졌다면, 이번에는 아빠에게 숙제를 도와달라고 하는 아기 닭이, 막상 도와주려고 하니 또다시 귀여운 방해를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기 닭의 모습이 아이와 너무 닮아서 읽으면서 내내 귀엽다는 말을 연신 내뱉게 되었네요. 그림들도 예쁘고, 색감도 예뻤던 책이었어요. 책이 재미있어서 결국 후속작 모두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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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그 책은 한글 번역서도 유명합니다.
잠자리 독서를 할때 책을 읽어주는 아빠의 중간에
끼어드는 에피소드가 무척 재미있습니다.
영어단어나 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재미있는 그림과 분위기로 충분히 내용 파악이 가능합니다.
갱지스타일의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전에
다양한 픽쳐북을 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과 함께 영어의 뜻을 유추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잠자리 독서를 할때 책을 읽어주는 아빠의 중간에
끼어드는 에피소드가 무척 재미있습니다.
영어단어나 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재미있는 그림과 분위기로 충분히 내용 파악이 가능합니다.
갱지스타일의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전에
다양한 픽쳐북을 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과 함께 영어의 뜻을 유추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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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Interrupting Chicken책이 대박이였어요.
그 힘을 얻어 Interrupting Chicken and the Elephant of Surprise도 구입합니다.
역시 재미있다고 하네요.
학교숙제는 책 3권을 읽고 element of surprise를 찾아오거예요.
우리의 Chicken은 Elephant를 찾습니다. ㅋㅋㅋ 있을리 없는데... 있다.ㅋㅋㅋ
element의 의미를 알고 있으려나 궁금하지만...천천히 알아가겠지...
재미있게 보았으니 되었다로..
그 힘을 얻어 Interrupting Chicken and the Elephant of Surprise도 구입합니다.
역시 재미있다고 하네요.
학교숙제는 책 3권을 읽고 element of surprise를 찾아오거예요.
우리의 Chicken은 Elephant를 찾습니다. ㅋㅋㅋ 있을리 없는데... 있다.ㅋㅋㅋ
element의 의미를 알고 있으려나 궁금하지만...천천히 알아가겠지...
재미있게 보았으니 되었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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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우리애는 큰 애라 이야기가 식상하면 흥미를 못 느낍니다. 그래서 그림책 고를 때 신중한 편인데요.
이 책은 신선한 구성으로 흥미를 유발하네요.
아빠닭이 책 읽어주는데 자꾸만 끼어드는 아이닭.
하다보니 말이 좀 이상하긴하지만
부모와 책을 읽은 기억이 있는 친구는 아마 다 좋아하지 않을까싶습니다.
이 책은 신선한 구성으로 흥미를 유발하네요.
아빠닭이 책 읽어주는데 자꾸만 끼어드는 아이닭.
하다보니 말이 좀 이상하긴하지만
부모와 책을 읽은 기억이 있는 친구는 아마 다 좋아하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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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1편인 Interrupting Chicken을 워낙 재미있게 봐서 2편도 들였는데요, 역시나 대박이네요. 학교에서 element of surprise를 찾는 숙제를 받아든 꼬마닭이 엉뚱하게도 element와 elephant를 헷갈려서 아빠가 읽어주는 책 속에서 계속 elephant 찾기에 열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명작 패러디 좋아하는 친구들한테는 꼭꼭 보여주세요, 아이들이 깔깔대며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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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꼬마닭이 아빠닭과 읽는 책에는 정말 깜짝 코끼리가 등장한다. 사실상 꼬마닭과 아빠닭이 찾은 '깜짝 코끼리' 그림은 '책의 놀라운 부분', 쉽게 말하면 책의 독자가 각기 책에서 찾아낸 어떤 의미나 깨달음 혹은 단순히 놀라운 부분 등을 통칭한 것이 아닐까 싶다. 정말 그 둘이 읽는 책마다 예외없이 '코끼리'는 등장한다. 아이와 읽는 내내 아이는 코끼리의 등장마다 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아이입장에서는 '코끼리 등장'이 이 책 속의 '깜짝 코끼리'일 수 있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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