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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책 아이가 소년을 데리고 책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인데요, 작가 올리버 제퍼스와 샘 윈스턴의 협공이 대단한 책이라고 합니다. 매 장면마다 다양한 이야기가 등장하고요, 책과 텍스트로 나무를 그린 것이 원더풀하고요, 여기 이야기 세계에서 즐거움과 용기를 얻은 소년은 스스로 책을 통해서 상상의 세계을 열어갑니다. Our house is a home of invention where anyone at all can come.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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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책을 펼치면 안쪽에 깨알같은 글씨들이 잔뜩 있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익숙한 책 제목들과 작가들이 써있어서 찾아보는 재미에 한참 보았네요. 책의 아이가 소년을 찾아와 함께 이야기 속 상상의 세계로 떠나는 내용인데요. 각 페이지마다 글자들이 바다가 되기도 하고 길,산,동굴, 구름, 별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는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내용이 마음에 남아 몇번씩 다시 읽어보게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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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책의 아이는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자, 책을 사랑하는 독자를 지칭하기도 하지요. 책의 아이는 모험도 경험도 책으로부터 도출하게 되지요. 책과 함께 떠나는 모험을 감각적이게 그려내고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 문구에서 누구나 상상은 할 수 있다, 상상은 무료니까-라는 말에 매료가 되었던 사람이에요. 읽으면서 아이가 독서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아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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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와, 이 책이 페이퍼북으로 출시되다니요.! 저는 이 책 내용에 뿅가서 (눈물을 머금고) 하드커버만 출시되었던 시절, 하드커버 책으로 구입했던 책입니다. 책의 아이, 상상력은 공짜니 책을 통해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쳐라-라는 작가의 메세지를 올리버제퍼스의 창의적인 그림과 함께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에 들어있는 무한한 세계를 담은 것 같아 성인인 저도 읽다보면 감동이 되더라구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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