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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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핍앤포지 책 첫 입문책이였는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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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QR음원이 있어서 같이 듣기에 좋아요^^ 그리고 대화체가 많아서 같이 연기하듯 읽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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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음원도 제공되어 읽기 좋아요 내용도 캐릭터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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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좋아할 지 몰라서 이 책만 샀는데 시리즈 다 사달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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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어린 아기도 잘 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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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보는 재미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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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크리스마스떄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쿠키만들기, 트리꾸미기 해도 참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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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유*스쿨에서 공부했는데
책 자체로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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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핍과 포지가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이야기입니다. 맛있는 간식들로 트리를 꾸미는데 자꾸 장식들이 사라지네요? 알고 보니 핍이 야금야금 다 먹고있었죠! 결국 과자를 너무 많이 먹고 배탈이 났네요. 별거 아니지만 이런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다 담겨있어서 엄마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주기 딱 좋습니다. 이거 보고난 후에는 과자 너무 많이 먹으면 핍처럼 배탈난다~ 그러고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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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다른 크리스마스 소재의 책들과 함께 Pip and Posy The Christmas Tree를 읽어보았어요 시리즈 다른 편에서 Pip이 Posy 집에 갔다가 소변실수를 했을 때도 느꼈는데 Posy는 정말 배려심이 많은 따뜻한 아이 같아요 애써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용 과자, 사탕, 초콜릿을 Pip이 다 먹어버리지만 화내기는 커녕 과자를 잔뜩 먹고 속이 안 좋아진 Pip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약간 생활동화처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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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이쁜 크리스마스 트리가 눈에 먼저 띄는 책이예요. 저희 집 아이들은 장식을 자꾸 빼서 어디 두곤 하는데 자기들과 비슷한지 집중해서 봣던 책이예요. 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과 봤는데도 크게 어렵지않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핍이 데코를 다 먹어버렸을 때 포지가 바로 화를 내지않고 대처한 점에서 '엄마였으면 바로 화를 냈을 것 같은데..' 라고 말해주며 반성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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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1
줄리아 도날드슨 작가님과 합작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림작가님 악셀 셰플러 작가님. 이번에 그 분 홀로 그림과 글을 모두 맡은 핍과 포지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워낙 줄리아 도날드슨 작가님과의 합작을 좋아했던지라 핍과 포지 시리즈를 보자마자 해당 작가님이 누군지 알아맞추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주제인만큼 크리스마스 소재들이 그림 속에 많이 등장해서 좋았어요. 색감은 역시나 예쁘고, 그림도 귀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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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크리스마스때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Pip 과 Posy 의 우정에 살짝 미소지었어요. 읽고나면 빨리 크리스마스 꾸미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5살 아이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두루 재미있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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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핍앤포지중에 블링블링한 표지와 크리스마스에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크리스마스를 꾸미려고 하는데 자꾸 하나씩 없어지는거죠. 왜 일까요? 핍이 포지 몰래 먹기 시작했거든요. 4세도 5세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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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아기가 좋아하는 핍앤 포지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되어 핍과 포지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게 되는데,
핍이 장식할 쿠키들을 모두 먹어버리고, 나중에 배가 아픈데 포지가 달래주고,
나중에는 종이로 데코레이션 할 것들을 만들어 장식하고 해피하게 마무리 하는 책인데, 또래 아이들과 노는 모습처럼 핍과 포지가 놀아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전권 보고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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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크리스마스 시즌에 너무 아기와 함께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같이 트리를 꾸미기로 하였던 핍과 포지,
핍이 장식용 쿠키들을 모두 먹어버렸지만, 속상해 하지 않고
쿠키를 다 먹어버려 배가 아픈 핍을 달래준 포지,
둘의 우정이 너무 재미있고 아기 눈으로도 많이 공감이 될 상황이어서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보았습니다. 아기와 트리장식하고 같이 본 책이라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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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핍과 포지와의 에피소드들을 담은 시리즈예요. 이 시리즈는 모두 좋아해서 실패가 없는 책이예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두 친구, 같이 꾸미고 있는데 잠시 눈을 돌리면 비스킷 쿠키, 캔디, 초콜릿이 하나씩 사라져요. 범인은 누구일까요?바로 장난꾸리기 친구랍니다. 크리스마스에 일어날만한 훈훈한 이야기들이 가득해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따뜻한 그림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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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줄리아 도날드슨의 그림책에 한창 빠져있던 시절, 그녀의 그림책의 일러스트를 맡은 셰플러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의 매력에도 역시 빠져있었죠. 그래서 동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글/그림을 모두 맡아 썼다는 핍고 포지 시리즈가 출시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 두권 모아 구입했던 책입니다. 그림체 자체가 색감이 밝고 동글동글해 귀엽고, 유아들을 겨냥해 만들어진 책들인지라 간단한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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