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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노부영 시리즈라 구입한 책. 사랑스럽고 가슴아픈 책이지만 좋아했어요. 신기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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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아이 요청으로 매일밤 두세번씩 읽어주고나중에는 외워서 따라 읽고 한동안 머리맡에 두고 잠든 최애 한글책입니다...
반가워서 냉큼 선물했어요 ...
음원은 귀여운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는듯 한데 아이 역시 계속 틀어달라고 하지는 않았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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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전체적인 내용은 좀 아련한 감이 없지 않지만,
그림도 좋고 노래도 좋아서 아이와 읽기 좋습니다.
내용은 작은 고양이가 새로운 곳에서 큰 고양이의 도움으로 적응하며
즐겁게 지내다가 어느날 나이든 큰 고양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고,,
새로운 가족이 된 작은 고양이에게 이전 큰 고양이가 알려줬던 것처럼 적응하는 걸 도와주고
친구처럼 지낸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척 감수성을 자극하는 이야기라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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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칼데콧 수상작 작품들은 한번씩은 읽어보는 것 좋은 것 같아요.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도 불리잖아요. 아무 작품이나 수상하는 것은 아닌가보다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큰 고양이, 작은 고양이, 굉장히 단순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은데 이별과 만남에 대한 내용, 그렇게 돌고도는 삶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어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저릿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림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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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귀여운 고양이 그림책입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막내를 위해서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사보았습니다. 큰고양이가 있는집에 작은 고양이가 들어오고 큰고양이는 작은 고양이에게 여러가지를 가르쳐주며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큰고양이가 죽고 혼자남은 큰고양이가 된 작은 고양이는 다시 작은 고양이가 오자 큰고양이가 자기에게 했던것을 작은 고양이에게 해주게 됩니다. 큰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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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2018년 칼데콧 수상작 입니다.
노부영에서 책을 펴낸지 얼마 안되서 책이 좀 비싸네요. ㅜㅜ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아이와 앉아 이야기 할 거리가 많은 책이예요
읽는내내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이야기와 슬프면서도 따뜻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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