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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책커버를 벗기니 표지가 달라서 놀랐어요 사과가 쿵 책이 생각나는 내용이었어요 감성적이고 따뜻하고 훈훈한 책입니다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이책을 .. 후회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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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거대한 빨간 우산 속으로로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되고, 우산 속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보호 받는 장면에서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됩니다.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간이네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그림도 밝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전신이 아닌 다리와 발까지만 보여준 존재는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
"There is always room." 마지막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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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4
요즘 같은 장마철에 읽기 좋은 책이네요. 기분이 좋아지는웃는 얼굴의 빨간 우산이 주인공입니다. 큰 빨간우산 아래 비를 피해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게 됩니다.키가 커도 털이 많아도 어떤 차림에 어떤 모습이더라도 우산은 그 보호아래 받아줍니다. 사람수에 맞춰서 점점 커지는 우산의 모습이 흐뭇하게 그려져 있어요. Mushroom in the rain이란 책에 나오는 비를 피해 온 동물들을 다 품어줄만큼 커지는 버섯이 떠올랐어요.마지막 공원에서 서로 나누고 도와주는 따뜻한 장면이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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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비오는 날마다 읽는 이 책에는 빨간 우산이 나와요. 우산이 필요한 이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그들을 품죠.
우산은 도움을 배풀고, 그들을 품을 수록 더 커져요. 이건 마치 우리의 마음과도 같아요.
배려하는 마음, 배풀수 있는 마음, 봉사하는 마음, 함께하는 마음 모두 나눌 수록 커져 그 기쁨도 넘쳐 흐르게 되죠. 아이가 이런 마음들을 알면 좋겠어요. 또한 저도 잊지 말아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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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처음에는 수채화 같은 그림에 먼저 끌렸어요.
도서관에서 아이와 같이 읽게 되었는데, 소장하고 자주 꺼내서 읽어주면 좋을 책이라고 느껴졌어요.
The Big Umbrella 는 그림도 이쁘지만, 내용도 따뜻하고 좋았거든요.
배려가 자꾸 아쉬운 요즘 세상에,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배려와 희생 이해를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예요.
친구가 어려울 때, 친구가 누군가를 필요로 할 때 The Big Umbrella 처럼 손을 내밀어주는 그런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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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5
그림도 예쁜데
그보다도 내용이 더 예쁘고 따뜻하네요
기특한 우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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