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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눈 오는 날의 설렘을 강아지 퍼그의 시점에서 유쾌하게 풀어낸 초급 챕터북입니다. 학교가 쉬는 ‘스노우 데이’를 맞아 퍼그는 눈 놀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으면서 크고 작은 해프닝이 이어집니다. 일기 형식으로 전개되어 생각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아이들이 이야기 흐름을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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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2점대 꾸준히 읽는 아이들이 접히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씩 끊어 읽기도 좋고, 아이들 듣기용으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음원도 있어서 활용하기도 좋구요. 앞에서 봐 온 다른 다이어리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일기 형식으로 되어있고, 일상 속 이야기라서 큰 거부없이 술술 읽혀 내려가기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들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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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Diary of a Pug #2 : Pug’s Snow Day 8권짜리 얼리챕터북 시리즈 중 2번째 이야기입니다. 저희아이는 현재 2점대 책을 골고루 읽고 있어요. 고전적인 책인 little critter나 fancy nancy. 이런거 보고 있는데 최근에 나온 책들을 좀 보고 싶다고 해서 추천받은 책이에요. 그림체가 아기자기 하고 여자아이들이 딱 좋아할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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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스콜라스틱 출판사에서 나온 최근 아이들이 믿고 보는 책이에요.
이전에 아울다이어리라는 책을 아이가 집중 듣기를 엄청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이 책도 보자마자 너무 갖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챕터북을 처음에 들어가는 친구들은 컬러로 되어 있는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책의 두께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브렌치 시리즈는 항상 믿고 보는 책입니다. ^^
이전에 아울다이어리라는 책을 아이가 집중 듣기를 엄청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이 책도 보자마자 너무 갖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챕터북을 처음에 들어가는 친구들은 컬러로 되어 있는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책의 두께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브렌치 시리즈는 항상 믿고 보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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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
다이어리에 일기를 쓰는 형식의 책인데, 그림이나 캐릭터가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처음에 아울 다이어리 시리즈는 접하고 난 후 비슷한 유니콘 시리즈에서
이번에 퍼그 시리즈까지 아이가 쭉 이어서 보고 있네요.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도 매력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초기챕터북으로 시작하면 좋은 시리즈 입니다.
스콜라스틱 브렌치 시리즈는 실패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처음에 아울 다이어리 시리즈는 접하고 난 후 비슷한 유니콘 시리즈에서
이번에 퍼그 시리즈까지 아이가 쭉 이어서 보고 있네요.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도 매력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초기챕터북으로 시작하면 좋은 시리즈 입니다.
스콜라스틱 브렌치 시리즈는 실패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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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아울다이어리부터 유니콘, 그리고 퍼그 시리즈까지! 나올 때마다 계속 사게 되네요ㅎㅎ 이제 졸업할 때도 된 것 같은데 계속 사달라네요ㅎㅎ 아무래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일상과 그림들로 가득찬 이런 일기형식의 브랜치 시리즈 책들이 유치~초등저학년 여아들에게는 잘 먹히는 것 같아요. 퍼그 시리즈의 제일 귀여운 점은 퍼그 얼굴은 거의 동일한테 퍼그의 기분은 위에 둥둥 떠있는 유령같은 그림?ㅋㅋ으로 표현되고 있어서 그게 아이는 너무 귀엽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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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가 갱지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이 글밥 늘길 겸 보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책 역시 알록달록 컬러에 두께도 얇고 글밥도 만만해서 읽기 자신감 쌓기에 그만입니다. 퍼그를 비롯해서 귀여운 동물들이 대거 등장해서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은 안좋아 할 수가 없는 책입니다. 잠수네 레벨 기준 4단계지만 그림이랑 말풍선이 많아서 단계에 비해 더 술술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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