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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I AM A TIGER 가 너무 좋아, 시리즈 중 골라봤네요. 여전히 호랑이 책이 더 재밌긴 해도...그림만으로도 일단 웃을준비 할 수 있는...매력적인 책입니다. 별 하나 뺀 이유라면...책보다는 개인적인 취향으로 아직, 다른 시리즈에 비해 푹 빠지지 못해서이니...별점에 너무 신경쓰진 마세요 ~~어쩌면 너무 기대했던 것이 이유일수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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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5살 아이에게 조금 어려운 내용 이지만 뒀다 읽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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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i am not a tiger 뒤에 있는 표지에 있는 책 중에
이 책도 같이 사달라고 보고 싶다고 하여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고 유머러스 한 이야기 입니다.
아들이 엄청 좋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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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자신이 코끼리가 아니라고 강조하는 생쥐한테 동물들이 넌 코끼리같다고 이유를 이야기해줍니다. 그런데 엉뚱하고 당당한 이 생쥐는 이제 자신이 moose라고 하기 시작하네요. 그 때 들리는 괴성. 이 소리가 자신이 낸걸로 착각한 생쥐는 이제 자기가 공룡인 줄 알고 행동하게 됩니다. 밝은 배경과 선명한 색감의 그림 큰 글씨와 엉뚱한 이야기로 이 시리즈는 모두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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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7
동물들의 의성어를 알아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코끼리와 새앙쥐! 항상 이 둘은 붙어다니는 짝궁 같네요.
생쥐에게 다른 동물들이 너 코끼리지?라고 묻습니다.
그런데 생쥐는 “PAH” 아니라며 손사례를 치며 코끼리는 “PARPS” 라고 소리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개그포인트 일 것 같은데, 자기는 올빼미처럼, 양처럼, 야크처럼, 소처럼 뭐뭐 라고 소리를 낸다고 하는데.. 그 ‘뭐뭐’부분이 우리가 알고있는 동물의 의성어가 아니라서 “개그”처럼 느껴지려면 맛깔나게 읽어줘야할 것 같네요.
그런데 갑분..자기는.. 공룡이라며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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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결국 저도 시리즈를 다사게 되네요 ~
아이가 꼭 찝어 앨리펀트 이야기도 사달라고 ㅋㅋ
아직 노출만 해주고 있는 6세 여아~ 제목 읽어주니
언제는 자기는 호랑이고 공룡 이라더니 이제 왜 아니래?
라고 쫑알거리며 호기심가득한 눈으로 듣는 모습이 넘 귀엽더라고요 ㅋㅋ6세아이도 적당히 이해할 수준인거 같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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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1
처음부터 시리즈 하나를 보고.. 결국 다 사게 될거 같았는데 순서대로 하나씩 들이고 있네요. 이번엔 누구라고 주장하는 쥐가 아니라 자기가 코끼리가 아니라고 하네요. 그 이유를 말하는 것이 재미있어요. 친구들을 다른 것에 비유한 것도 참 빵빵 터지구요! 단어가 가끔 뭐지 싶은게 나오지만 미리 한번 읽고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다 해결이 될만한 수준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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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요 책 시리즈책인데, 괜히 낱권으로 샀다 결국 다 구매하게 되었다는...^^; 왠만하면 처음부터 세트로 구입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 면지가 다음 권 스토리로 이어지는 힌트도 준답니다. 보통은 생쥐가 자긴 호랑이야, 공룡이야 하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데 이 책에서는 오히려 다른 동물들이 생쥐보고 코끼리라고 하네요. 그 과정에서 동물소리를 이상하게 조합해서 설명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어이없음으로 웃기는게 이 책의 특징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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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I am a dinosaur책을 먼저 보고 이 책을 봤는데 개인적으로 dinosaur를 더 재밌게 봤어요. 조그만 생쥐의 자신만만함과 당당함은 여전하네요. ㅎㅎ tiger책도 니콜쌤이 읽어주는 리얼한 영상을 봤었는데 함께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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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난 아니야, 아니거든. 이런 류의 그림책은 아이가 항상 좋아해요.
단순한 줄거리 이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포인트가 있어서 인지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진행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흠뻑 빠져서 집중해서 읽은 책입니다. 다른 동물책과 함께 읽어주면 아이에게 다양한 동물 표현을 가르쳐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동물들의 특징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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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 처음 읽을 때 쥐가 너무 당당해서 가족 모두 당황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I am not an elephant와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그런데..I am not an elephant는 재미는 있는데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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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착각 너무 잘하는 생쥐야~ 너무 웃겨~ 하며 이 책의 시리즈는 다 좋아하는 거 같어요. 물론 시리즈 중에는 다이노소어를 제일 좋아하긴 하지만 난 코끼리가 아니야 책도 엄청 재밌게 봤답니다. 글밥도 크게 부담되지 않으면서 생쥐가 착각하는데 엄청 당당한 모습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지러지게 웃기는 포인트인거 같아요. 더욱이 엄청 작고 힘도 없는 생쥐가 그러고 있으니까요 ㅎㅎ 그림책의 묘미를 잘 보여주는 책인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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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I am tiger 책에 이어 이 책도 실패하지 않고 잘 읽었어요. 이번에는 자기가 코끼리가 아니라고 하는 생쥐 이야기랍니다. 어쩜 이렇게 어리석은 행동을 눈깜짝거리지 않고 뻔뻔스럽게 하는지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산 책인데, 역시나 실패할 일이 없는 책이었어요. 그림도 선명하고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세트로 연달아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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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두번 세번 강추하는 책입니다.
즤집 두 아이 모두 좋아해주고 질리지 않는 책입니다.
주위에 자신있게 추천하는 책.
그림도 웃기고 살짝 오버스럽게 의성어 넣어 읽어주면 더 좋아하죠.
쉽고 재밌고 동물들 표정 보는 재미가있어요.
엄마표 영어 오래 갈려면 요런책 그냥 재미나게 읽어주셔요.
아이와 웃고 즐기기 딱인 책.
이 작가님 책은 실패할 일이 거의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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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호랑이책과 공룡책 읽고 샀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세트로 샀어야했네요~ 호랑이책에선 그렇게 자기가 호랑이라고 외치고 공룡책에서는 그 작은 몸으로 공룡울음소리를 내던 생쥐가 이번에는 코끼리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다른 동물들에게도 어처구니 없는 이름?을 붙여주죠~ 그래서 웃음이 납니다~ 아이도 호랑이책과 공룡책만큼은 아니지만 재미있어합니다~ 세트 구성은 처음부터 세트로 사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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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아이엠어 타이거~를 읽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이어서 바로 구매한 책입니다. 익숙한 캐릭터의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도 관심갖고 잘 보구요 내용도 1편에 이어 역시나 너무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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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요즘 토* 영어 앱에서 Not 에 대해서 배우고있는데 그걸 익히기 딱 좋은 책인거 같아요. 타이거 시리즈 먼저 읽고 뒷표지에 이 책이 있어서 읽고싶다고 해서 읽혀줬는데 반응은 그냥 쏘쏘 하네요 ㅠ.ㅠ 생소한 단어도 있구요.. (오이피클을 의미하는 단어, 무스 등등..)생쥐가 너무 얄밉다면서 초반에 싫어했었는데 오버해서 읽어주니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도 꾸준히 오버해서 읽어줘야 겠습니다. 엄마의 연기력이 필요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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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i'm a tiger 책을 너무너무너무 재미있게 본 아이가 책을 보다가 제일 뒷장에 엄마 이것도 사주세요~ 해서 사게 된 책이예요. 개인적으로는 i'm a tiger 책을 저도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 책 보다는 재미가 좀 덜 했지만 ㅋㅋ 엉뚱한 매력이 있는 쥐 때문에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가 흥미를 갖고 보는게 제일 중요한데 동물들이 나와서 그런지 남아 4세 아이는 재미있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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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예전엔 자신이 호랑이라고 그렇게 외치던 생쥐가 이번엔 코끼리가 아니라는 이야길 반복해서 하네요. 뭔가 어처구니없는 상황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책이랄까요 ㅎㅎ 다음은 dinosaur인가봐요 ㅎㅎ 끝에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다음 책 구경하러 또 가게 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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