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6
지난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이 책은 반반이 나뉘어있는 책입니다~ 반은 고슴도치 반은 거북이 내용인데 가운데 딱 만나는 내용입니다~ 기분이 좋지않은 고슴도치와 거북이가 친구들한테 안아달라고 하지만 온갖핑계로 거절하고 우울해하는데 거북이 고슴도치가 서로를 만나서 안아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책이 반반 나뉘어져있는게 또 재미있나봅니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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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2
고슴도치와 친구라는 타이틀에서 느껴지는 게 있는 책이에요.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뾰족이 고슴도치에게 누가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을까요? 한글책에서도 이런 따뜻한 이야기들 본 적이 있지만 또 이책에서는 이 책만의 그림체에서 느껴지는 포근함이 있네요. 앞 뒤장 표지가 뒤집혀 있는 설정이라 양방향 읽기를 하면서 주인공들의 만남에 동행하는 설정도 이제 신선하지는 않지만 이 책 내용에는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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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Polly Dunbar 작가님책의 일러스트가 따스해서 좋아하는데요 이 그림책은 더 따스한것같아요. 뾰족해서 외면당하고 딱딱해서 외면당하는 고슴도치와 거북이의 이야기에요. 다 날 싫어해! 난 친구가 없어! 라고 내 탓을 생각하기 보단,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해주는 친구를 찾아야 할 것 같아요. 그림책 다보고 생각난 유튜브 '고슴도치애니메이션' 을 아이와 오래간만에 보니 더 좋았어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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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2
밝은 배경색에 동물그림이 귀엽게 그려진 polly dunbar작가 특유의 그림체가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양면으로 되어 있어서 한쪽에서는 고슴도치가 주인공으로 다른 한쪽에서는 거북이가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요. Hug가 필요한 고슴도치와 거북이가 각각 여러 동물들한테 거절당하다가 책의 가운데에서 만나 서로를 안아주는 장면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서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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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6.02
프뢰벨 시리즈에도 이런 책이 있는데 (엄마 아빠 사랑해요?) 원서로도 접하니 좋네요^^
고슴도치와 거북이가 서로 만나서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책이에요 ㅎㅎ
아기가 근데 거북이를 왜 안 안아주는지 잘 이해를 못하는거같아요 ㅎㅎ 고슴도치는 앗 따가워~ 할거같다고 잘 이해하지만 거북이는 의아해하네요
4살 아기가 읽기에 많이 어렵지는 않지만 5살이면 더 잘 이해할거같아요!^^
고슴도치와 거북이가 서로 만나서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책이에요 ㅎㅎ
아기가 근데 거북이를 왜 안 안아주는지 잘 이해를 못하는거같아요 ㅎㅎ 고슴도치는 앗 따가워~ 할거같다고 잘 이해하지만 거북이는 의아해하네요
4살 아기가 읽기에 많이 어렵지는 않지만 5살이면 더 잘 이해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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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고슴도치와 거북이의 운명적인 우정 이야기 라고 하고 싶어요. 앞, 뒤가 주인공만 다르지 같은 흐름이라서 그들이 결국 만나게 될 인연이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걸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무도 고슴도치를, 거북이를 안아주질 않아요. 그들은 허그가 필요한데.. 슬퍼하다가 현명한 부엉이를 만나 물으니 너희를 원하는 필요한 누군가가 있을거라했는데 결국 만난 그들~ 찐한 포옹으로 베스트프렌드가 됩니다^^ 이 시리즈는 너무 다정한 친구이야기라 꼭 추천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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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2.27
고슴도치는, 거북이는 슬퍼요
이 슬픔은 딱 한 가지만으로 치유될 수 있는데....
그건 바로 hug!
고슴도치 曰 안녕! 여우야, 나 좀 안아줄래?
여우 曰 안녕! 나도 그렇게 하고 싶지만.... 내가 저 쓰레기통에 볼일이 있어서
쾅! 우당탕탕!
거북이 曰 안녕 ! 오소리야 , 나 좀 안아줄래?
오소리 曰 미안하지만, 내 손이 좀 끈적거려서
할짝할짝! 홀짝홀짝!
고슴도치와 거북이는 여기저기 안아달라 부탁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들로 계속 거절을 당해요
wise owl을 만나 훌쩍이며 물어요.
왜 아무도 나를 안아주지 않을까요?
따끔따끔한 가시를 가진 고슴도치와 딱딱한 등껍질을 가진 거북이
"너희들만을 위한 단 한 사람이 있을거라고"
해피엔딩이에요~
둘은 서로를 위한 단 한 사람이 되어 주었네요.
참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앞면, 뒷면에서 고슴도치와 거북이 이야기로 각자 시작해서 만나게 되는 기발한 그림책이에요)
이 슬픔은 딱 한 가지만으로 치유될 수 있는데....
그건 바로 hug!
고슴도치 曰 안녕! 여우야, 나 좀 안아줄래?
여우 曰 안녕! 나도 그렇게 하고 싶지만.... 내가 저 쓰레기통에 볼일이 있어서
쾅! 우당탕탕!
거북이 曰 안녕 ! 오소리야 , 나 좀 안아줄래?
오소리 曰 미안하지만, 내 손이 좀 끈적거려서
할짝할짝! 홀짝홀짝!
고슴도치와 거북이는 여기저기 안아달라 부탁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들로 계속 거절을 당해요
wise owl을 만나 훌쩍이며 물어요.
왜 아무도 나를 안아주지 않을까요?
따끔따끔한 가시를 가진 고슴도치와 딱딱한 등껍질을 가진 거북이
"너희들만을 위한 단 한 사람이 있을거라고"
해피엔딩이에요~
둘은 서로를 위한 단 한 사람이 되어 주었네요.
참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앞면, 뒷면에서 고슴도치와 거북이 이야기로 각자 시작해서 만나게 되는 기발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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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11.28
아무런 정보없이 읽다가 중간 쯤 이상해서 보니 반대편에서 새로 시작하는 책이라 재미가 더더욱 배가 되었어요. 이런 구성의 책을 전에도 안 읽어본 건 아닌데 전혀 모르고 있다가 알아서 더 재미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내용도 두개가 딱 맞아떨어져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주제도 좋아서 뭔가 나만 혼자라는 생각을 아이가 할 때 읽어주면 더 좋은 우정관련 책 같아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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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11.24
앞으로 읽어도
뒤로읽어도
우영우~라는 드라마가 생각났던 책이네요
아들도
어는 것이 앞이야?라고물어봅니다
바코드있는쪽이 뒤야 ㅋㅋ
현문우답을 해버렸네요
뾰족한 가시때문에 혹은 딱딱한 등딱지 때문에
외면당하던 두 동물의 포근한 결말이랍니다
역시나 배워갈 어휘들이 가득하구요
hedgehog와 turtle을 몹시 좋아하는 아들이라 너무 재밌게보고 교훈도얻었지요
뒤로읽어도
우영우~라는 드라마가 생각났던 책이네요
아들도
어는 것이 앞이야?라고물어봅니다
바코드있는쪽이 뒤야 ㅋㅋ
현문우답을 해버렸네요
뾰족한 가시때문에 혹은 딱딱한 등딱지 때문에
외면당하던 두 동물의 포근한 결말이랍니다
역시나 배워갈 어휘들이 가득하구요
hedgehog와 turtle을 몹시 좋아하는 아들이라 너무 재밌게보고 교훈도얻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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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11.09
고슴도치와 거북이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포옹을 받고 싶어하지만 딱딱한 등때문에 뽀족한 가시 때문에 모두 피해요. 거절의 경험이 쌓일 수록 슬퍼지다가 둘이 우연히 만나게 되고 결국 따뜻한 포옹을 받게됩니다. 마음 따뜻한 이야기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거북이와 고슴도치 각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고 그림도 귀엽고 따뜻합니다. 효린파파가 추천해주어 구입했는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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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11.06
한글책도 있었던 것 같은데 제기억이 맞는 지 모르겠네요.본인의 신체특징 때문에 허그를 하고 싶은 고슴도치와 거북이에요. 이책은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이야기가 되는 책이에요. 한쪽은 고슴도치 반대쪽은 거북이이고 결국 중간 페이지에서 만나 서로 포옹을 나누어요. 신체 때문에 차별받거나 상처받을 수 있지만 내탓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나름 생각할 것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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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요즘은 우리말 책도 요렇게 반반씩 나누어서 거꾸로 나오는 게 많더라구요. 이 책은 그런점에서 일단 아이의 시선과 관심을 받으며 함께 보는데..뭔가 짠하면서도 안타깝고, 정말 자기 일에 바쁜건지 핑계를 대는건지 hug를 거절하는 동물들이 야속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마침내 내 편을 만나서 서로 hug하는 장면에서는 정말 잘 됐다며 응원하면서 보았던 책입니다. hug해 달라는 영어도 좀 색다르고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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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3
내용도 일러스트도 참 수수하고 잔잔합니다. 앞에는 고슴도치, 뒤에는 거북이의 이야기가 시작이 되며 내용이 딱 반반 나누어져 어느곳부터 먼저 읽어도 상관이 없어요. 아이들이 앞으로 돌렸다 뒤로 돌렸다하며 신기하게 보며 흥미롭게 읽었어요. 둘다 포옹을 원하지만 그 어떤 동물들도 안아주지 않자 실망하는 둘... 그러다 딱 마주치고 서로 아무말없이 달려와 안아주는 둘.. 행복을 찾는 두 동물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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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8.19
책이 고슴도치 이야기와 거북이 이야기가 서로 앞편과 뒤편에서 시작해 중간페이지에서 딱 만나지요. 그리고 서로를 안아줘요. 누군가 내편 하나만 있으면 이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잖아요~ 아이에게도 그런 메시지가 잘 전달되면 좋겠어요. 귀엽고 쉽고 예쁜 책이라 영유아들 보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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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3.13
앞에서 보고 뒤에서 보고 중간에서 만나는 책이에요.
가시 때문에 외면 받는 고슴도치와 등껍질 때문에 거부당하는 거북이의 이야기가 각각 담겨있어요.
그리고 해피엔딩은 한가운데서 이루어진답니다.
그림도 아기 자기 하고 귀엽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요.
이책이랑 비슷한 이야기의 책이 한권더 있는데 아이가 이책을 더 좋아하네요.
따뜻한 결말이 웃음짓게 하는 책입니다.
가시 때문에 외면 받는 고슴도치와 등껍질 때문에 거부당하는 거북이의 이야기가 각각 담겨있어요.
그리고 해피엔딩은 한가운데서 이루어진답니다.
그림도 아기 자기 하고 귀엽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요.
이책이랑 비슷한 이야기의 책이 한권더 있는데 아이가 이책을 더 좋아하네요.
따뜻한 결말이 웃음짓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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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되는 신기한 책이에요
앞쪽부터 읽으면 고슴도치의 이야기가 뒤쪽부터 읽으면 거북이의 이야기가 나와요. 그러다 중간에서 감동적인 만남이 이루어진답니다.
가시때문에 딱딱한 등 딱지 때문에 친구들과 안지 못하는 고슴도치와 거북이...
고슴도치와 거북이를 보면서 어떤 이유 때문에 친구를 외면한 적은 없는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