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7.13
둘째 5살이 똥이랑 엉덩이 방귀 이런데 관심 많을 때라 그런지... 혼자서 그림만 보고 빵 터져서 웃네요
저는 사실 좀 읽어주다가 그림보고... 헉 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그저 재밌기만 한가봐요.
나중에 마지막 페이지 쯤에 식당에서 옷 벗어 던질때 거기 있던 종업원 언니도 같이 슬라이딩 하는데... 그걸 아이가 캐치해줬어요. 다음장에 그 언니도 식당 tray 가지고 썰매타거든요..
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저는 사실 좀 읽어주다가 그림보고... 헉 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그저 재밌기만 한가봐요.
나중에 마지막 페이지 쯤에 식당에서 옷 벗어 던질때 거기 있던 종업원 언니도 같이 슬라이딩 하는데... 그걸 아이가 캐치해줬어요. 다음장에 그 언니도 식당 tray 가지고 썰매타거든요..
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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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6.25
엉덩이가 부서져? 버렸어요. 그래서 엉덩이를 다시 수리하는데요...
쟁반을 엉덩이에 붙이게 됩니다. 그 다음엔 어떻게 되었을까요?
썰매도 타고, 나름 즐겁게 지내지만 옷을 입기엔 너무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 재킷 저 재킷 입어보지만 엉덩이 때문에 맞는 건 없고..
결국에는 재킷을 던져버리고 엉덩이(?) 쟁반을 이용하여서 신나고 즐겁게
보낸다는 이야기입니다 ㅋㅋ
쟁반을 엉덩이에 붙이게 됩니다. 그 다음엔 어떻게 되었을까요?
썰매도 타고, 나름 즐겁게 지내지만 옷을 입기엔 너무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 재킷 저 재킷 입어보지만 엉덩이 때문에 맞는 건 없고..
결국에는 재킷을 던져버리고 엉덩이(?) 쟁반을 이용하여서 신나고 즐겁게
보낸다는 이야기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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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6.22
신스케 작가 책이 막 연상되어요.
말도안되지만 또 보다보면 그럴수도 있네, 어 완전 좋은데 이런 생각으로 이어지는 책이고요 ㅎㅎ
6세 아이에게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글밥은 보통이고 그림이랑 잘 매치되서 좋아요
말도안되지만 또 보다보면 그럴수도 있네, 어 완전 좋은데 이런 생각으로 이어지는 책이고요 ㅎㅎ
6세 아이에게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글밥은 보통이고 그림이랑 잘 매치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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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제목만으로도 벌써 빵 터지지 않나요? 제 아이는 바로 '엉덩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읽고 싶어했던 그림책입니다. 한 권을 읽더니 다음 권들도 다 읽고 싶다고 하여 봤는데, 보고 싶어했던 욕구만큼 채워졌던 책인 것 같아요. 하나같이 재미있고, (어른으로써는 약간 징그러울 수도 있는..?) 웃긴 그림들이 그려져있으니 영어로 되어있어도 재미있게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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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22
요즘 이런 유머 코드의 책이 많이 출간되어서 좋다. 아이가 좋아하는 장르의 그림책이다. 문장도 쉽고 글밥도 적은 편이고 내용이나 그림도 아이가 좋아한다. I need a new bum을 미국에서 읽고 와서 한국에서 사달라고 해서 찾아보니 시리즈가 있어 구입했다. 같이 주문한 책 중 가장 재밌다고 한다. 책장에 꼽아두면 계속 찾아 읽게 될 책이 될 듯 하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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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뜯어내지. 걱정하기전에 신나게 노는거 보고 ㄷㅓ흥미있게 봤어요~ 오히려 떨어지니..이제 끝났다고 아쉬워하던?ㅋㅋ
애들이 딱좋아할.그리고 그림만봐도 쏙쏙 이해될듯해서 성공적인 선택 같아 기분이 좋아요~ㅎㅎ
엄마표영어에서 젤힘든건 흥미끌 책 선정인데...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