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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무섭고 거칠어 보이는 해적 보리스 아저씨의 숨겨진 인간적인 면모를 다룬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겉으로는 용맹하고 강해 보이지만, 소중한 친구인 앵무새를 잃고 슬퍼하는 보리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강한 사람도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소중한 감정의 가치를 배웁니다. 짧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화려한 삽화는 아이들의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며, 타인의 겉모습 너머에 있는 부드러운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을 쑥쑥 키워주는 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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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그림이 너무 좋아요
Knuffle Bunny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
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Knuffle Bunny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
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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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아기가 공감할만한 그림 속 포인트가 몇 군데 있어요. 토끼인형을 책이서 발견하자마자 토끼 토끼 하면 연신 외쳐대네요. 국내에 있는 전집에 있는 책 중에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은 책이라고 알고 있어요. 국내판은 대사가 함축적이라 훨씬 더 쉽고 영어버전은 글밥이 더 많네요. 어차피 그림 위주로 읽어 주고 있는데 등장인물이 엄마,아빠,아기, 토끼인형이기 때문에 내용은 어렵지 않고 실제 시내와 세탁소 풍경과 그림이 혼합되어 있는 독특한 그림체가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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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너플버니 시리즈가 3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중에 저는 이번 시리즈를 제일 좋아해요. 아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요ㅋㅋ 작가님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너무 잘 나타나 있고, 왠지모를 뭉클함이 포함되어 있어서 저는 이 편을 좋아해요. 시간의 흐름이 나타나 있어서 진짜 눈물 흘릴뻔 했네요. 글이 많은 듯 해 보이지만 어렵지않아 쉽게 읽을 수 있고, 주인공들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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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크너플이 아닌, '너플 버니'라고 읽었어요. 마지막에 작가말을 읽어보니 네덜란드 이름, '크너플'이더라고요. 한 소녀가 애착 인형이 하나 있는데, 바로 토끼인형, 크너플 버니입니다. 아빠와 세탁소에 갔다 집에 왔는데 아니! 크너플 버니가 없어져버린 것이지요. 아가는 애착인형이 없어졌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뻗기 시작합니다. 아빠는 인형을 찾으러 허둥대지요. 어린아이의 모습이 겹쳐져서 더 귀엽게 볼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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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모 윌렘스 작가책은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이예요...
피존이나 앨리펀트 앤 피기도 좋아하지만 너플버니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책이예요...유명한 노부영 책에는 글작가와 그림작가가 나뉘어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모윌렘스는 두가지를 모두 갖춘 작가입니다.
너플버니(크너플 버니)는 시리즈 3편이 성장 동화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중에 첫번째 편에 해당이 되는게 이 knuffle bunny입니다.
어린 Trixie가 너플버니를 끄너플버니라고 해서 한국번역서에도 꼬마토끼가 아닌 꼬므토끼로 번역이 된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나머지 시리즈 knuffle bunny, too와 knuffle bunny free까지의 전편을 보면 Trixie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좋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구매하신다면 세편을 모두 구매하셔서 보시길 추천드려요^^
피존이나 앨리펀트 앤 피기도 좋아하지만 너플버니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책이예요...유명한 노부영 책에는 글작가와 그림작가가 나뉘어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모윌렘스는 두가지를 모두 갖춘 작가입니다.
너플버니(크너플 버니)는 시리즈 3편이 성장 동화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중에 첫번째 편에 해당이 되는게 이 knuffle bunny입니다.
어린 Trixie가 너플버니를 끄너플버니라고 해서 한국번역서에도 꼬마토끼가 아닌 꼬므토끼로 번역이 된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나머지 시리즈 knuffle bunny, too와 knuffle bunny free까지의 전편을 보면 Trixie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좋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구매하신다면 세편을 모두 구매하셔서 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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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모 윌렘스의 유명 시리즈 중 하나인 크너플 버니 이야기. 잘못 보면 너플 버니같지만, 사실 이 토끼인형의 이름은 네덜란드 발음이라 '크너플'이라고 읽어야하지요. 여기 나오는 트릭시는 모 윌렘스의 진짜 딸을 모델로 만든 책인데, 아기들이 떼쓰는 모습, 울어재끼는 모습 등 아기를 키워본 분이라면 공감되는 장면들이 많이 들어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부모인 저도 어찌나 웃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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