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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아이가 주인공 너무 귀엽대요.
이야기 자체도 재밌어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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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Cyril은 외로운 구름이지만 결국 자신이 가진 특별함으로 따뜻한 역할을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그림이 부드럽고 사랑스러워 아이들이 쉽게 감정 이입할 수 있고, 자기다움과 친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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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
항상 같이 있고 싶은데, 자기가 나타나면 비가 내리니 친구들이 다 싫어해서 … 외로운 구름 이야이예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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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6
그림도 참 예쁘고 내용도 아이들과 읽기 좋네요.
다들 구름을 싫어하는걸까요? 외롭고 슬픈 cyril이 행복의 눈물을 흘리게 되는 행복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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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2
먹구름 Cyril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내려다 보며 행복한 미소를 보고 싶지만 사람들은 먹구름 때문에 흥이 깨진다며 구름이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슬픈 얼굴의 Cyril은 사람들이 바라는대로 멀리멀리 떠나게 되는데요. 물위를 지나가면서 점점 커지게 됩니다. 드디어 메마른 새로운 땅에 오게 된 Cyril. Cyril이 만들어 준 그늘을 반기는 동물들을 보고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 이제 Cyril은 그토록 찾던 happy smile을 보게 되었네요. 그림도 예쁘고 비구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생각의 전환도 좋은 소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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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씨릴은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지만
소풍 나온 사람들은 씨릴을 보면 비가 올까 찡그린다.
그래서 멀리 떠나던 씨릴...
슬퍼지려 하던 무렵 메마른 땅에 도착하여 비를 뿌리고
그로인해 행복해 하는 동물들을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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