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2.05.31
멋있는 친구들 따라 멋있어지고 싶은 콩이야기입니다. 결국 진정한 멋짐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겉모습과 보여지는 것에만 치중하는 요즘 젊은이들과 청소년들이 읽어보면 좋겠어요. 간결하지만 핵심이 있고 교훈이 있는 좋은 스토리였습니다. 저희아이는 아직 8살밖에 안되서 이해를 하려나 모르겠지만 어렴풋이라도 뭔가를 느끼면 하는 바램이네요. 조금 더 커서 문자읽기가 된 후 스스로 읽어본다면 좋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09
처음 이 작가님 the bad seed 책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그것만큼은 아니지만 친숙하고 귀여운 그림체라 그런지 작가님 시리즈는 쭉 다 잘봅니다. 쿨? 친절?에 대한 의미를 한번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유머러스한 그림책이예요. Ar2점대라 글밥은 살짝있지만, 그림보는 재미도 커서 즐겨 찾아 봅니다. 인기시리즈라서 그런지 유@브에 책읽어주기 검색해도 많이 나오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3.19
이 시리즈 한 권 한 권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유쾌하고 재미있습니다. 실패가 없습니다! 주인공이 귀엽고 매력 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두세번을 연달아 읽게 됩니다.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찾고 계시면 꼭 이 책을 구매하여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영어그림책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구매하고 싶네요. 강력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3.13
진정으로 cool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줘요~ 첨에 그림보고 귀엽다고 고른 책인데 읽고나니 약간은 철학적인 메시지?를 줍니다, 진정 쿨한 것은 외모가 아니고 남을 도와주고 남과 나누는 것이 쿨한 것임을 알게 되는 거예요.
jory john작가의 bad seed나 good egg도 반응이 좋았던 아이들이라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야금야금 구매할 예정입니다. the couch potato가 오고 있네요 ㅋㅋ
신고
구매도서
2022.02.18
아이가 처음에 접한 책은 the bad seed였어요. 처음에 책으로 접한 것이 아니고 유튜브에 책 읽어주는 영상으로 접했는데 아이들이 깔깔 거리면서 이 책 사서 보고 싶다고 했지요. 그렇게 the bad seed로 시작하여 the good egg를 읽고 the cool bean까지 왔네요. 각각의 개성도 넘치고 생각할 거리도 주고요. 그림책은 어린 아이 책이라는 인식보다는 다함께 읽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고
2021.12.01
The bad seed를 워낙 재미있게 본 아이라 이 책도 기대하면서 보여줬는데요, 솔직히 The bad seed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가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아이보다는 엄마 마음에 더 드는 책이네요. 작은 친절의 의미도 생각하게 하고,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하구요..이 책이 한글책이었다면 인성책으로 분류되어도 손색없을 내용이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1.11.08
저희 아이는 영어노출에 민감하지 않았어요. 어느 순간, 영어로 말하지 마세요. 영어로 된 영상은 안 본다고 하더라구요..시간을 주되, 아이가 스스로 좋아할 법한 영어원서를 찾아다녔어요. 그리고 조리존을 만납니다.

Good egg로 대박, cool bean으로 중박을 쳤어요. 그리고 bad seed와 달걀친구들이 여럿 나오는 책도 주문하고 오는 길입니다.

그림, 내용..아이들이 푹 빠질 수 밖에 없는 요즘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11.05
도서관에서 빌려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저렴한 기회로 잘 샀습니다 유명해보아지만 음원은 없어서 항상 망설였던 책인데 유튜브에 찾으니 나름 재미있게 읽는 음원을 찾을 수 있어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9.10
생각보다 글밥이 좀 있네요. 내용은 교훈적이고 유머러스해서 아이도 흥미를 갖네요. 진정한 인기인(?)은 남을 잘 배려한다는 것을 잘 배웠어요. 그림도 귀엽고 깜찍합니다. 책 뒷편에 나온 Eggscape를 사달라고 하넹ㆍ.
신고
구매도서
2021.08.18
이 책 시리즈 그냥 다같이 구입하는건데 하나씩 사서 읽히고 있네요. 이것도 참으로 재미난 스토리에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쿨한 모습을 그려내면서도 부러운 마음도 함께 잘 나타내준것 같아요. 그리고 결국 그 모습이 쿨한 것이 아니란 것도.. 교훈적인 내용도 잘 나와있어서 좋아요! 글이 좀 길지만 흡입력이 좋아서 5살도 잘 듣고 있습니다. 시리즈의 다른 것들도 자주보는 편이라 고민하신다면 시리즈로 들여도 될듯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1.08.10
bad seed를 재밌게 읽어서 구매하게된 그림책입니다.
마치 인성그림책처럼 아이들이 보고 배워볼만한
내용이 많은것같습니다. 보고나서 여운이 길게 남네요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신고
2021.01.29
하나의 꼬투리에서 나왔는데, 자신을 제외한 다른 콩들은 어느새 '인기많은' 콩이 되었어요. 주인공은 인기많은 친구들을 부러워하며 자신은 뭐를 해도 멋지지 않고 인기가 있을 수없다 생각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이런 생각을 바꾸는 사건이 발생하고 해당 사건 이후 주인공은 '정말' 멋진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이제는 다른 인기많은 아이들과 친구가 된 주인공의 행복한 모습으로 끝:)
신고
구매도서
2021.01.28
글밥은 꽤 길지만
그림만으로도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쿨빈 베드시드 굿에그 세권 다 구입했는데
아이가 매일매일 찾을 정도로 정말 좋아해요
구입하셔도 후회 없으실 거예요!
재밌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12.13
The cool bean이 해석상에 난이도가 좀 있지 않나 생각이 되는 구절이 종종 보이네요^^;; Jory John의 책을 보여 주려 하신다면 The bad seed ->The good egg->The cool bean의 순서로 보여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흔히 요즘 친구들이 말하는 인싸, 앗싸에 관련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자발적 앗싸를 제외한다면 대부분은 인싸가 되고 싶지요. 이 책에선 인싸가 되는 방법이 그리 특별나지 않음을 말해줍니다~~저는 The bad seed, The good egg, The cool bean 중 난이도는 제일 있다고 느껴지지만 The cool bean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0.06.23
재미있게 읽었어요. 영어공부 막 시작한 아이에게는 어렵긴 했지만 그림과 반복되는 단어들로 이해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