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4
Oliver Jeffers는 정말 멋진 아빠 같아요. 아들이 태어났을 때는 Here We Are를 써서 아들이 살아갈 세상에 대해 알려주더니 딸을 위해서는 이 책을 썼네요. 책에 실제로 딸을 안고 있는 사진이랑 그림 속의 모습이 닮아서 더 작가의 목소리가 직접 들리는 것 같았어요. 딸과 함께 만들어갈 소중한 나날들에 대한 아빠의 따뜻한 기대가 담겨있는 사랑스런 책으로 요건 아빠들이 아이와 함께 읽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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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10.08
올리버제퍼스의 here we are 가 작가가 아들을 낳으며 아뜰에게 이 세상에 대해 설명해주는 내용에 대해 너무 감명받아 이 책도 샀어요
이건 딸에게 딸과 함께 앞으로 세상에서 어떤걸 만들수있는지 보여주는 것인데
와..정말 천재적인 작가의 표현력에 놀라지 않을수가없었어요
집을만들고 맨 마지막에 문을 만드는게 아니라
문부터 만들어요 ㅋ
사람들과 살아가며 지키기위한 튼튼한 집과 성벽, 그리고 또 화해하기위한 문과 테이블
인생의 살다보며 만나게 되는 어려운 감정들을
아이수준에 맞게 너무 잘 쓴 책이예요
정말 너무 멋진 책입니다~! 최애 책이예요
제퍼스님 짱 ㅠㅜ 존경존경
이건 딸에게 딸과 함께 앞으로 세상에서 어떤걸 만들수있는지 보여주는 것인데
와..정말 천재적인 작가의 표현력에 놀라지 않을수가없었어요
집을만들고 맨 마지막에 문을 만드는게 아니라
문부터 만들어요 ㅋ
사람들과 살아가며 지키기위한 튼튼한 집과 성벽, 그리고 또 화해하기위한 문과 테이블
인생의 살다보며 만나게 되는 어려운 감정들을
아이수준에 맞게 너무 잘 쓴 책이예요
정말 너무 멋진 책입니다~! 최애 책이예요
제퍼스님 짱 ㅠㅜ 존경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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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3.20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표지가 너무 예뻐서 책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어요. 딸을 위해 이 책을 썼다는 것을 보고 고민하지도 않고 바로 샀어요. 글밥은 굉장히 짧아요. 페이지마다 길어야 한 두 줄의 문장인데 내용이 가볍지 않아요. 쉽게 쉽게 넘어가지 않고 깊이 음미해 볼 만큼 내용이 깊습니다. 감동적이에요. 딸을 위해 아빠가 이렇게 책을 만들어줬다는 것이 부럽기도 하구요. 이 책 한권으로 올리버 제퍼슨에게 완전 입문한 듯 해요. 앞으로도 추가로 이 작가이 책을 계속 사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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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인 . 작가가 자신의 딸에게 바치는 이야기인만큼, 아빠로써의 작가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그려놓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여러 모험도 떠나고 싶고, 누군가를 미워하기보다는 용서할 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아빠의 마음이 담겨있지요. 읽다보면 작가의 아이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마음이 뭉클해지기도 하고, 아빠의 목소리로 썼기 때문에 부모로써 내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써져있어 아이에게 읽어줄때 감정이입이 많이 되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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