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6.09
여러가지 플랩북들을 사봤지만
이것처럼 아이가 흥미롭게 보고 컨셉에 딱 맞는 책은 드문 것 같아요.
아빠가 어떻게 달을 따오는지, 그리고 달은 어떻게 다시 되돌아가는지 신비롭게 그려져있어요.
나~중에 달의 공전주기를 알게되면 더 다르게 다가오겠죠
이것처럼 아이가 흥미롭게 보고 컨셉에 딱 맞는 책은 드문 것 같아요.
아빠가 어떻게 달을 따오는지, 그리고 달은 어떻게 다시 되돌아가는지 신비롭게 그려져있어요.
나~중에 달의 공전주기를 알게되면 더 다르게 다가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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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11
이건 제가 어렸을 적에 한글판으로 된 책을 본 기억이 있어서 아가한테도 사주기로 하고 사준 책인데요 아가가 넘 좋아해서 큰책도 하나 더 샀더래지요. 암튼 넘 많이 봐서 조작감이 많이 상실됐어요. 넘넘 사랑하는 책. 말잊못. ㅇㅏ가가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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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책이에요...
내용은 딸인 모니카가 하늘에 있는 달을 보고
달이 탐나서 아빠에게 달을 갖다달라고
부탁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아빠는 딸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갖고,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 사다리에 올라서, 달에 닿게 되지만
달이 너무 커서 갖고 갈 수가 없어요.
달은 아빠에게, 자신은 점점 작아지니
적당한 크기가 되면 갖고 가라고 말합니다.
아빠는 결국 달을 갖고 내려가서 모니카한테 주고
모니카는 그토록 바라던 달을 가지고 노는데
달은 점점 작아져서 없어집니다...
며칠이 지나자 하늘에 달이 뜨고 다시 점점 커진다는 내용이에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달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달 그림과 색채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에릭 칼의 책이에요...
내용은 딸인 모니카가 하늘에 있는 달을 보고
달이 탐나서 아빠에게 달을 갖다달라고
부탁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아빠는 딸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갖고,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 사다리에 올라서, 달에 닿게 되지만
달이 너무 커서 갖고 갈 수가 없어요.
달은 아빠에게, 자신은 점점 작아지니
적당한 크기가 되면 갖고 가라고 말합니다.
아빠는 결국 달을 갖고 내려가서 모니카한테 주고
모니카는 그토록 바라던 달을 가지고 노는데
달은 점점 작아져서 없어집니다...
며칠이 지나자 하늘에 달이 뜨고 다시 점점 커진다는 내용이에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달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달 그림과 색채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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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7.04.08
에릭 칼의 책은 아이들 보다 엄마들이 더 좋아하죠.^^
아들이 기어다닐 때 읽어 주며, (엄마가 더 ㅎㅎ) 좋아했던 책이예요.
몇 년 잊고 지내다, 초등1학년 반 친구들 생일 선물을 고민하던 중에 문득, 이 책이 다시 생각났어요. 영어 실력에 상관없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고 감성이 말랑해지는 그런 책이지요. 선물용으로 다량(?ㅋㅋ) 주문했습니다.^^
아들이 기어다닐 때 읽어 주며, (엄마가 더 ㅎㅎ) 좋아했던 책이예요.
몇 년 잊고 지내다, 초등1학년 반 친구들 생일 선물을 고민하던 중에 문득, 이 책이 다시 생각났어요. 영어 실력에 상관없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고 감성이 말랑해지는 그런 책이지요. 선물용으로 다량(?ㅋㅋ)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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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6.07.28
아빠랑 노는걸 좋아하는 딸아이, 그리고 딸바보인 신랑을 위해 구입했어요.
둘이 같이 앉아서 이 책을 보면서 애틋한 시간 가지라고요 :-)
중간에 폴딩아웃으로 페이지가 펼쳐져서 그림이 커지는건 너무 좋지만, 그냥 보드북 자체에 종이를 덧붙여서 제작된 방식이라 나이가 어린 아기라면 찢을수도 있겠어요. 그부분만 조금 아쉽네요 ;ㅈ;
무한정 커지거나 많아지거나 하는걸 재미있어 하는 나이의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기 좋은 그림책인것 같아요 :-)
둘이 같이 앉아서 이 책을 보면서 애틋한 시간 가지라고요 :-)
중간에 폴딩아웃으로 페이지가 펼쳐져서 그림이 커지는건 너무 좋지만, 그냥 보드북 자체에 종이를 덧붙여서 제작된 방식이라 나이가 어린 아기라면 찢을수도 있겠어요. 그부분만 조금 아쉽네요 ;ㅈ;
무한정 커지거나 많아지거나 하는걸 재미있어 하는 나이의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기 좋은 그림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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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0
에릭칼의 그림책에 푹 빠져서 구입했던 대표적인 그림책이네요. 아마 많은 엄마들이 에릭칼의 그림책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그림이 정말 아름답다...싶은 명화적인 분위기를 주기때문이겠죠. 전 이 책의 중만부에 작은 종이를 커다랗게 펴지는 부분인 사다리가 달까지 닿는 장면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아마도 이런 부분들이 아이에게 많은 상상력을 더해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였을것 같아요. 오디오도 좋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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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36개월, 21개월 둘 다 너무 재밌게 잘 봅니다.
왠지 헝그리 캐러필러같이 첨엔 좀 어려워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잘 보네요.
그림도 예쁘고 표현도 직관적이며 어렵지 않아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