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7
무당벌레가 주인공인 책인데 에릭칼 특유의 쨍한 색감이 빨강+검정색 무당벌레에서 돋보이는 책이예요. 투덜투덜거리는 무당벌레의 아침부터 밤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새벽 5시 부터 밤까지의 이야기인데
책 모서리에 5시, 6시, 7시~~~~ 오후 5시 45분까지 작은 시계가 그려져 있어서
시간의 흐름을 눈으로 볼 수 있어요.
시계 읽는 연습도 할 수 있구요! (one o'clock, five thirty, a quarter to six...)
'Want to fight?'라고 만나는 대상마다 싸움을 걸고는
'You're not big enough for me to fight!'라고 허세를 부리고
고래의 지느러미에게까지 싸움을 거는 무당벌레가 너무 귀엽습니다ㅋㅋㅋ
그럼에도! 남은 진딧물을 나눠주는 친구 무당벌레도 넘 귀엽구요.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곤충과 동물 이름, 몸의 각 부분의 영어 명칭, 시간 말하기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새벽 5시 부터 밤까지의 이야기인데
책 모서리에 5시, 6시, 7시~~~~ 오후 5시 45분까지 작은 시계가 그려져 있어서
시간의 흐름을 눈으로 볼 수 있어요.
시계 읽는 연습도 할 수 있구요! (one o'clock, five thirty, a quarter to six...)
'Want to fight?'라고 만나는 대상마다 싸움을 걸고는
'You're not big enough for me to fight!'라고 허세를 부리고
고래의 지느러미에게까지 싸움을 거는 무당벌레가 너무 귀엽습니다ㅋㅋㅋ
그럼에도! 남은 진딧물을 나눠주는 친구 무당벌레도 넘 귀엽구요.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곤충과 동물 이름, 몸의 각 부분의 영어 명칭, 시간 말하기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8.02
에릭칼 님의 그림을 보는 곳 만으로도 소정가치 충분합니다. 무당벌레의 쨍한 레드와 여러 다른 동물의 컬러가 아름답네요. 반복되는 대화 덕분에 어렵지 않게 읽힙니다.. 다만 노부양 음원은 더 재미있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약간 특색이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약간 아쉽습니다 . 평소 음원이 있는 걸 선호하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만 책만 구매해도 좋고 음원도 같이 구매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0
신고
2022.06.14
에릭칼 작가님의 퉁명스러운 무당벌레. 공원이나 다니다보면 한번씩 자주 보게되는 무당벌레라 친근한 소재로 다가와서 아이들이 글밥이 저희집 애들 기준에서는 있는데 잘 보아주었어요. 욕심많으 무당벌레가 먹이 때문에 욕심부리다가 마지막에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인기도 한것 같아요. 나눔의 행복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0
신고
2022.06.14
에릭 칼 작품 답게 그림 색칠 기법이 독특합니다. 지인이 추천해서 샀는데 문장이 생각보다 길어서 당황했지만 읽다보니 내용이 쉽더라구요 동시에 한 나뭇입에 도착해 진딧물을 먹을 려는데 욕심많은 무당벌레가 다 자기꺼라며 싸우자고 하지만 곧바로 다른말을 하며 날아가버리죠 그리고 다른동물들과 한판 붙자고 하다가 도망만 치다가 다시 처음 그곳으로 돌아온 무당벌레 다행히 착한 무당벌레가 먹을 것을 남겨놓았죠 처음부터 같이 나눠먹었으면 좋았을 텐데
0
신고
2022.03.29
무당벌레 하나가 등장하고, 그는 아침부터 퉁명스러움이 한가득이지요. 그러기에 친근한 무당벌레에게도 친근한 인사조차도 내밀지 못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한 그는 결국 그의 부정적인 마인드로 인한 최후를 맞이할 뻔하다 정신을 버뜩 차리게 되지요. 이 책을 읽으면 긍정적인 마인드가 얼마나 자신에게 좋은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교육적이면서도 에릭칼 작가님의 환상적인 그림들을 구경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0
신고
2022.02.04
에릭칼 작가님은 자연에서 소재를 늘 찾기 때문에 어린 언령대의 아이들이 읽기에 정서적으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다가 프리즘 모양의 다양한 색채의 에릭칼 작가님 특유의 일러스트를 구경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해당 작가님의 시리즈는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해요. 색상도 화사하고 밝아서 마음에 들었고, 내용도 잔잔하고 차분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이번책은 긍정적인 자세가 부정적인 자세보다 훨씬 낫다는 메세지를 받을 수 있었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