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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한글판 책을 너무 좋아해서 영어판도 구매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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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한글책으로 먼저 익숙했던 책인데 영어로도 보여줬어요. 엄마표영어 시작하는 6살 4살 아이들과 함께 봤었습니다. 생각보다 문장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내용자체는 어렵지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잘 봤던 책입니다. 생쥐 표정이 다 한 책이라 엄마가 좀 오바가 필요한 것 같아요. ㅎ 소소하게 그림 디테일 보면서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아이랑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같이 봤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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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도레미곰에서 먼저 만났던 책이에요. 워낙 좋아했던 책이라 원서로 있는거 보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생각보다 원서로는 안보려고하더라구요 ... 한글책으로만 읽어달라고해서 억지로 읽어주고,.. 유튜브 읽어주는 소리 들려주고 하다가 책장행입니다 ㅠ
덕분에 쌍둥이책은 잘 구매하지 않게되었어요. 한글로 만난 책을 영어로보니까 별로 흥미가 없나봐요 이와별개로 책 그림체는 너무 예쁘고 읽어주면서도 입에 착착 붙어서 저는 잘 읽혀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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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5
아기가 좋아하는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책입니다.
생쥐가 딸기를 지키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고민하는 귀여운 책인데,
아기가 이책을 넘 좋아하고 많이 보아서, 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생쥐는 뭘 좋아하지 라고 물어보니 다른 것이 아니라 딸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너무 귀여웠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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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쥐띠라서 그런지 생쥐가 나오는 책을 열심히 보고,
딸기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가 보기에 딱 좋겠다 싶어서 선택한 책이에요...
생쥐가 딸기를 사수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을 보며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하며 좋아했어요..^^
마지막엔 딸기를 나눠먹는 모습...좋은 끝맺음이란 생각이 드네요..^^
사랑스러운 생쥐가 나오는 책이라 쥐띠 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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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생쥐가 딸기를 따서 빅헝그리베어를 피해서 숨겨보려다 결국 마지막에 반을 나눠서 먹어치우는 내용이죠!!! 주위에 이 책을 마다하는 아이는 없더라구요. 믿을만한 오드리 작가님 책이기도 하구요. 저희 집은 5세 남자 아이가 푹 빠져서 열심히 밤낮으로 봤습니다. 심지어 노래음원이 있어서 흥얼흥얼 따라부르기도 좋더라구요 템포도 적당해서 노래를 부르다가 따라 읽기도 하더라구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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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책은 '생쥐와 딸기와 배고픈 곰' 이라는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는데요~
엄마표 영어 초기단계임에도 아이가 이미 책 내용을 알고있으니 원서로 읽어줄 때도 거부하지 않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일러스트가 예쁘고 생쥐의 표정이 실감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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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오드리 우드 부부의 작가책은 음원도 재미있고 영어책을 읽을때 가장 많이 접하는 원서이기도 한거 같아요. 생쥐가 너무 실감나게 잘 익은 딸기를 들고 있지요? 이 책은 독자와 마우스가 대화하는듯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배고픈 곰이 올꺼라 하니 생쥐가 많은 생각 끝에 이 맛있는 딸기를 지킬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죠. 이 책을 읽으면 어떻게 할지가 나와 있어요.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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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책 좋아요. 영어책 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아이에게 보여줬을때엔 시큰둥했지만, 1년정도 지난 뒤 6세쯤 되었을땐 제법 잘 보며 생쥐 이야기도 해가며 재미있게 보았네요~ 이제 책을 좀 보다보면 같은 작가님 찾기도 하곤하는데, 이 작가님 책들 대부분 다 재미있어요. 크게 자극없는데도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음원이 있어서 활용하면 아이도 흥얼거리며 더 좋아한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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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해당 책은 아주 맛있고 상큼한 딸기가 하나 등장합니다. 이를 먹으려는 쥐이지요. 그가 걱정하는 것은 단 하나. 만약 여기서 곰이 나타나서 자신의 딸기를 냉큼 훔쳐가면 어쩌지?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자에게 계속 묻지요. 딸기를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이렇게 독자에게 말거는 방식의 글 스타일이라 읽는 이로 하여금 더 친근감있게 이야기책에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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