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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내년이면 학교에 가는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하트 스티커도 동봉되어있어서 참 맘에 드네요. 글밥도 2점대에 적합합니다. 따스한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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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닐 때,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 엄마랑 너의 마음은 줄로 연결되어 있어서 니가 어디서 엄마생각을 하든지 연결되어 있어서 서로 느낄 수 있다고 알려주었는데요. 이 책 역시 그런 내용을 담고 있어서 저 혼자 추억여행을 했습니다 ㅎㅎ 아기너구리의 입학응 응원하는 엄마너구리의 사랑이 듬뿍 느껴지는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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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그림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책입니다. 아기 라쿤은 학교에 가기가 싫어요. 아...아이 어린이집시절도 생각나고요. 엄마 라쿤은 아기라쿤 손에 키스를 해줍니다. 그 힘으로 씩씩하게 학교에 갈수있어요. 마지막엔 스티커도 있어 아이와 손에 붙이며 놀았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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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8
주인공 아이가 학교에 입학을 하는 타이밍이 되었어요. 익숙한 집과 친근한 엄마를 떠나려니 겁이 났던 아이는 학교를 가고 싶어 하지 않죠. 그래도 엄마는 아이를 부드럽게 잘 달랩니다. 누구나 하기 싫은일을 해야 할때가 있다고, 처음에는 싫고 어려워 보이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면 또 좋은면을 발견하게 된다고 달랩니다. 그리고 비밀이 있다고 하죠. 아이의 손을 내밀게 하고는 거기에 뽀뽀를해줍니다. 그리곤 이 뽀뽀가 아이에게 스며 들어요. 그러자 아이는 엄마랑 떨어져 있더라도 늘 엄마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느끼고 학교로 향하게 된다는 내용의 그림책 입니다. 음원과 함께 책장을 넘기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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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The Kissing Hand is a book where the little racoon gets to go to school for the first time in his life. It is always nervous when there is a 'first time' as an adjective in the words. The illustrations are l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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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3
아이가 사회기관에 처음 떠나는 시기에 읽어주기 딱인 책이지요. 여기 나오는 주인공도 이제는 엄마의 품을 떠나 자기 홀로 사회기관을 갈 때가 오지요. 즉 학교요. 이때 엄마는 아기에게 자신을 물리적으로 떠나도 심적으로 떠난게 아니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것도 손에 뽀뽀를 해줌으로써요. 해당 책을 읽어주고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는 아이에게 있을 법한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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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처음에는 그렇게 유명한 책인지 모르고 그저.. 그림이 예뻐서 샀다가 세상 무해하고 귀엽게 생긴 아기 너구리와 엄마의 뽀뽀 이야기라니! 아이가 지금까지 수백번은 읽은 책이에요.. 꽤 어릴 때 이 책을 읽어서 그런지 손바닥에 뽀뽀를 해주면 낯선 장소에 홀로 남겨져도 겁먹지 않더라고요 좋아한다는 표현을 할 때는 뒷장의 뽀뽀 스티커를 손바닥에 붙여줍니다! 애 어릴 때 이 책 덕분에 귀여운 모습을 여러번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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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7
따뜻한 책이에요
늘백읽기로 알게 된 책인데요
결국 엄마 곁을 떠나게 되는 성장 동화랄까요~?
이거 읽고 나서 아이와 제가 서로의 손바닥에 kiss해주곤 해요~ 아이가 제손에 kissing hand하고 싶다며 자주 해줍니다^^ 저또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늘백읽기로 알게 된 책인데요
결국 엄마 곁을 떠나게 되는 성장 동화랄까요~?
이거 읽고 나서 아이와 제가 서로의 손바닥에 kiss해주곤 해요~ 아이가 제손에 kissing hand하고 싶다며 자주 해줍니다^^ 저또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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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아이가 첫 기관을 갔을 때 읽어주었던 책이 바로 뽀뽀손이었어요. 여기 나오는 체스터도 학교를 가야하는데 엄마에게서 떨어지기를 싫어하지요. 그래서 엄마는 체스터를 안심시키기 위하여 그의 손에 뽀뽀를 하면서 엄마는 늘 함께 있다면서 안심시켜주지요. 용기내어 간 학교, 자신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는 곳이었던 것입니다. 엄마와 처음으로 떨어지는 경험중인 아이가 있다면 추천드리는 책이에요. 전체적으로 그림도 글도 참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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